공병호의 무기가 되는 독서 - 파괴적 혁신의 소용돌이 속에서 무엇을 읽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공병호 지음 / 미래의창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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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재의 시대에서 저자가 생각하는 꼭 읽어봐야 하는 책 44가지를 소개시켜준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나는 한가지의 책밖에 읽어보지 못한것 같다.

솔직히 처음 무기가 되는 독서라고 말했을때 독서 그 자체를 말할줄 알았다.

하지만 저자는 그것보다 각 챕터에 맞게 그것에 맞는 책을 소개시켜주면서

그것을 읽고 그것을 어떻게 접목시키느냐에 따라 무기가 될수 있다고 가이드를 해준다.

내가 읽은것은 바로 히트리프레시 이다.

히트 히프레시의 저자는 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으로서 침체되어가던 마이크로소프트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고

다시 일으킨 사람으로 평가되고 있다

나 역시 읽으면서 그가 한 행동들이 다시금 많은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그것이 현재의 마이크로소프트

즉 클라우드 시장을 지배하게 만드는데 초석이 되었다고 말할수 있다.

어떻게 보면 저자 역시도 IT를 하는 사람이라서 책의 내용이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오히려 IT를 하지 않는 사람에게 쉽게 그가한 행동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바뀌어 가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느끼게 해주었다.

 

나 역시도 그것을 읽을 때 이 책이 한 사람의 변화가 거대 기업을 송두리째 바꿀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회장의 생각이 얼만나 중요한지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우리가 생각하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너무나 거대한 기업이지만 그가 히트 리프레시를 하기전에는

조금씩 조금씩 생기를 잃어가던 초 거대 기업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저자가 회장이 되고 조금씩 조금씩 거대 기업을 다시금 바뀌어 가게 했던 것이다.

 

아직도 못읽은 책이 43권이나 된다. 저자가 소개시켜주는 책 또한 너무나 좋지만

그것에 연결시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까지 섭렵하게 된다면 어느새 독서는 정말로 자신이 쓸수있는 또 다른 무기가 될것이다.

독서의 중요성은 몇번 말해도 중요하지만 많은 이들이 독서의 중요성을 잃어가고 있는 지금.

이제 자신의 또 다른 무기를 만들어 보는 것이 더떨까?

여러분들의 독서 무기는 어떤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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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보다 안목이다 - 대한민국 최고의 트렌드 분석가가 말하는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비밀
김용섭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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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실력보다 안목이다.

이제는 보는 눈이 필요하다.

저자는 우리가 아는 혁신가들은 학력 인맥 지능이 아닌 다른것으로 승부했다고 한다.

사소한것에도 적극적으로 보는 예민한 눈

세상 모든 것의 연결 고리를 찾아내는 교차하는 눈

항상 미래의 시점에서 보는 넘나드는 눈

드러나지 않는 것에 더 집중하는 추리하는 눈

이렇게 네가지 눈에 대해서 말한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가 아는 혁신가들은 IQ가 너무 높은 것도 아니고 학력도 자퇴 이고 인맥도 있는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들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혁신을 만들어 냈다.

 

그중의 하나인 사소한것에도 적극적으로 보는 예민한 눈 keen-sight이다

우리가 여행갈때 중요한 것은 바로 캐리어 이다 나에게 필요한 물품을 넣어가는 중요한 물건이지만

이 사소한 것이 라덴의 창업자 조시 우다슈킨의 눈에는 불편함으로 보였다.

너무나 투박한 모습의 획일전인 디자인의 캐리어는 그의 눈에는 오히려 바꿔야 하는것으로 보였다.

그리고 그는 하루종일 공항에 앉아 캐리어를 쳐다보았다.  라덴이 만들어진 이야기이다.

라덴은 획일전인 디자인이 아닌 날렵하고 여러가지 색상을 고를수 있는 캐리어로써 많은 외국의 스타들에게도 인기가 있었다. 그리고 가격역시 찾하고 무게를 측정할수 있는 센서까지 있었다. 물론 이 이전에도 스마트 캐리어가 있었지만

라덴이 더 흥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디자인이었던 것이다.

이렇듯 우리들은 당연시 여기던것이 어느 누군가의 눈에는 너무나 예민하게 보인다.

그리고 그것을 해결할때 우리들에게 필요한 혁신이 일어나는 것이다.

솔직히 우리들이 생각하는 캐리어는 투박하지만 그저 여행을 갈때 필요한 물건이었다.

그것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다시 본것이 라덴이 나온 일화이다. 그리고 스마트한 기능이 있기에

더 많은 이들이 열광한 것이 아니였을까? 이것을 보면 인맥이 필요한 일인가?

지능이 필요한 일인가? 학력이 필요한 일인가? 어느 누구에게나 보이는 눈이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즉 이제는 실력보다는 보는 눈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지금도 우리들이 보는 눈은 너무나 많다. 하지만 그 숨어있는 것을 찾는 것이 혁신가가 되는 것이다.

여러분들도 이제 혁신가가 될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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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흐름을 꿰뚫어보는 금리의 미래
박상현 지음 / 메이트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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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할때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금리인데

지금 금리가 인상이 된다고 한다.

솔직히 처음 금리 인상이 된다고 할때 그럼 이자가 높아지는것이 좋은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쉽게 알수가 있었다.

금리가 인상 됨으로써 우리들의 부채가 커진것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부터 금리는 낮아지기 시작했다. 그 시기를 틈 타 많은 이들이 낮은 금리에

부동산 갭투자를 시작했고 오히려 그때는 거래가 더욱더 활성 화 되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상황이었다. 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왜 그때 부동산 투자를 했는지.

오히려 금리를 보면서 투자를 해야하는 지 알수가 없었을것이다.

하지만 이제 2018년 미국에서 금리를 인상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그로인해 또 많은 자금이 빠져나가는 것을 알수가 있다.

이제는 세계가 부채의 늪에 빠지고 있다 선진국들의 중앙은행들이 제로금리정책을 실시함으로써 빚을 크게 늘리는 것이다.

이것 또한 미국에서 많은 일들을 야기 시켰고 많은 이들에게 부채를 떠 넘기고 많은 이들이 파산하는것을 알수가 있다.

 

저자는 이런 상황에서 우리 한국 역시도 선진국과 똑같이 행동하지만 정작 중요한 원인은 해결하지 않고

미래를 보는 것이 아닌 가까이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급급하다고 말한다.

이 상황이 지속 될수록 한국 역시 부채와 부동산 리스크에 동시에 빠질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강달러 현상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달러가 강해질수록 글로벌 자산이 위험자금에서 대거 빠져나가 또 다시 위기를 맞을수 있다고 말한다.

단순히 금리이지만 미국의 사정이 좋아지면서 금리를 올릴수록 우리 한국등을 비롯해 많은 곳이 취약해 진다.

이제 곧 이런 현상이 다가올것이다. 금리가 상승되는 시기에는 또 다른 투자를 해야한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은 시장에 휘둘리지 말고 투자를 하라고 한다.

금리가 높으면 그것에 맞에 금리가 낮다면 그것에 맞게 글로벌 시장을 이해하고 우리 한국을 이해해야 한다.

이제 이 기회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위기가 될수도 있고 기회가 될수도 있다.

금리라는 것이 우리들의 투자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가 있다.

많은 이들이 투자를 하지만 과연 금리를 하나하나 다 아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이제 또 다시 다가오는 금리상승기 이제 우리는  다시 기회를 잡아야 한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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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회사생활 - 직장에서 성공하려면 놀아라!
권혁찬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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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회사

이 한단어가 주는 파장이 얼마나 클까?

많은 이들이 회사에서 어떻게 살아 남는지 걱정한다.

때로는 상사때문에 떄로는 후배떄문에 힘들다고 아우성치는 곳이 바로 회사이다.

물론 누구보다 피가 튀고 소리없는 전쟁터인 이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까?

처음 이 책에서 말하는 직장에서 놀자라는 말은 언뜻 보기에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아닌가?

일하는 곳에서 어떻게 노는것이지?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이해가 될수 밖에 없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곳중의 하나가 바로 회사이다.

이 회사가 누구에게는 참으로 힘든 곳일수도 있지만 누구에게는 너무나 즐거운 곳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곳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그리고 그곳을 즐겨야 하는 것이다.

회사생활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일까? 바로 인간관계가 아닐까?

그래서인지 많은이들이 회사에서 힘든 일을 말할때는 대부분이 인간관계이다.

특히나 상사와의 관계는 너무나 어렵다. 나 역시도 상사와의 관계는 너무나 어렵다.

그렇기에 저자는 상사를 고객처럼 대하라고 한다. 잘 생각해보자. 우리가 고객들을 대할 때를 생각해보자.

우리가 하고 있는 진척 상황 그리고 어떻게 할지 거의 실시간으로 고객에서 알려준다.

그리고 고객의 피드백을 받아 다시 일을 시작하고 그리고 최종 고객의 컨펌을 받음으로써 일이 끝난다.

이렇게 보면 상사라는 고객에게 우리들은 우리가 진행하는 일을 실시간으로 알리면서 그가 추구하는 일을 방향을 잡고

일을 진행해야 한다.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상사이지만 그는 이 힘든 전쟁터에서 살아남은 베테랑이다.

나와의 생각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그들과 이야기 함으로써 최적의 방향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진행 사항을 말해주며 진행하고 그들의 컨펌을 받고 일이 끝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것을 잘 못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솔직히 누가 상사와 친하게 지낼수 있을까?

하지만 그것이야 말로 슬기로운 회사생활에서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밑에서 올라오는 후배들 그들과는 어떻게 지내야 할까? 아무리 잘한다고 한들 그들은 아직 신입이다.

그들을 케어하면서 같이 성장해나가는 리더로써 커가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들은 참으로 어려운 전쟁터에 있다. 하지만 상사와 그리고 후배들과의 관계를 어떻게하느냐에 따라

전쟁터에서  더 아늑한 곳으로 바뀔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 위험하고 정글같은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들과 함께 직장에서 놀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미래에 그곳은 정말로 즐거운 곳이 될것이다.

여러분들의 직장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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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산다는 것에 대하여
이나가키 에미코 지음, 김미형 옮김 / 엘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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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했다.

이제는 물건 다이어트라고 해서 미니멀라이프를 중요시 했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들의 식탁도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한다.

저자는 퇴사하겟씁니다의 저자로 이제는 조금씩 조금씩 줄어가는 계좌를 보면서

자신의 식탁을 바꿨다고 한다. 하지만 그녀 역시도 회사를 다닐때는 식탁을 아주 잘 꾸며서 먹었다.

시간을 많이 걸렸지만 자신이 먹고 싶은것을 먹었다. 하지만 지금은 한끼에 20엔으로 먹기시작했다.

물론 돈떄문일수도 있지만 그녀는 어떻게 보면 정말 중요한 것을 깨달은 것일지도 모른다.

그녀는 이렇게 먹음으로써 밥을 하는 즐거움 그리고 막 지은 밥을 먹으면서 오히려 그 참맛을 알게 되었다.

한번 생각을 해보자 우리가 먹는 식탁에서 단촐하게 밥, 국, 반찬하나만 놓고 먹으라면 어떻게 될까?

너무나 초라해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지만 오히려 그녀는 그렇지 않다라고 말한다.

 

빠르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는 그녀의 밥상. 솔직히 아직은 나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 단촐한 밥상에서 그녀는 행복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는 맛잇는것을 먹기위해 검색하고 또 검색을 하고 그리고 그곳에찾아서

맛있는 것을 먹고 행복을 느끼며 돌아온다. 그리고 우리들의 식탁 역시도 행복을 느끼기 위해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차려놓고 먹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이 줄어든다면 그만큼 행복이 줄어든것이 아닐까?

물론 그녀는 회사를 다닐때 많이 해먹고 만들어 먹으면서 많이 느끼고 어떻게 보면 이제는 질렷을지 모른다.

나는 아직 질리지 않아서 일까? 책을 읽으면서 이 단촐한 밥상에 행복을 느끼고 그것을 기다리는 그녀를 보면서

그녀는 정말로 자신의 삶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사소한것 하나 그리고 작은 밥상 하나도 그녀에게는 행복이었고 단촐하게 먹는 밥상 역시도 그녀에게는 너무나 즐거운 한끼가 되었던 것이다.

아직 나는 많은 일을 하지 않고 회사를 다닌지가 많이 되지 않았다. 만약 내가 시간이 지난뒤

그녀의 나이가 되었을때 나도 그녀가 말하는 이 밥상의 행복을 알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녀는 오히려 지금 예전보다 덜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지금의 행복에 만족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아직 겪어보진 않았지만 그녀는 알고 있을 그 먹고 사는 것에 대한 행복을 알고 싶어진다.

그녀는 먹고 사는것에 대한 행복을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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