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리즘 - 나는 미혼이 아니다 나는 싱글 벙글이다
벨라 드파울로 지음, 박준형 옮김 / 슈냐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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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싱글...혼자라는말...

자신이 싱글이라고 생각하나?

너무 슬프다고 생각하나...?

왜 그렇게 생각하는걸까...?

우리나라에서도 싱글이라고 하면

안?榮募? 표정으로 본다..

왜 그럴까...?

결혼은 왜 항상 행복하고 

싱글은 왜 항상 불행한건가...?

왜 이런 고정관념이 박혀있을까...?


싱글에 대한 고정관념...

어떤것이 있을까...?

싱글의 삶은 비참하다...?

싱글은 쓸쓸히 홀로 죽어갈것이다....?

아니면 나자신의 문제가 있다?


싱글이라고 하면 대부분이런 생각을 많이한다...

아무리 커리어 우먼 멋진 남성이라고 할지라도

일단 싱글이라고 하면 저런생각이 든다...

그또는 그녀에게 문제가 있어 싱글일까...?

왜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된것일까...?

정말로 싱글이면 저런 문제가 있는것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저런 고정관념때문에...

싱글들은 자신의 잘못도 아니면서 움츠러들게 된다...


특히나 강력범죄가 일어났을때...

범인들 지목할때 가정이 있으면

범죄를 잘 안저지를 다고 믿는다..

왜 그렇게 생각할까...?

그렇게 싱글이라는게 불완전하고 믿지 못하는것인가...?

꼭 결혼이라는것을 해야할까...?

그렇다면 결혼을 하고 헤어지는 이들은 왜 헤어지는가...?


이렇듯 우리가 나도모르게 생각하고 있는 고정관념이

우리사회의 싱글들을 움츠러들게 한다...

항상 결혼이 옳다는게 아니다...

싱글...그들도 행복하고

그들의 인생 자체도 즐겁다...

그들을 보는 시선...조금만 바꿔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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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의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 불황을 정면 돌파하는 워렌 버핏만의 심층 투자 리포트
메리 버핏 & 데이비드 클라크 지음, 김기준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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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현재 최고의 투자자....

그가 가지고 있는 주식은 오른다...

과연 그가 신이라서 가지고 있는것일까...?

아니면 무엇때문에 그가 가지고 있는

주식은 그렇게 쭉쭉 올라가는걸까...?


워렌버핏은 말햇다..

아무도 주식을 사지 않을때까 주식을 살때이다라고...

남들은 주식의값이 오르면 주식을 사들이기 바쁘고

주식의 값이 내리면 팔기 바쁘다..

하지만 워렌버핏은 그것과 반대로 행했다..

어떻게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는 그 반대로 생각했다..

즉 높은가치의 회사의 주식이 값이 싸지면 그때 사는것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이

싸다고 막사는것이 아니었다


그 회사의 미래를 보는것이다

워렌버핏이 가지고 있는 회사의 주식은 

거의 모두 장기적으로 가지고 있는것이다

즉 장기적으로 그 회사의 가치를 알아보고 

그 회사가 커가면서 자신의 주식도 커가는것을 보는것이다..


모두 다알고 잇지 않나?

하지만 그는 주식에 관한 전문가이다

책도 많이 있는다

 그회사에 대해 잘알고 있다는것이다

그로써 그는 자신이 확신을 가지면 투자를 하는것이다..

우리들은 어떻게 하는가?

그저 좋다고 하면 우르르 몰려가지 않나?

절대 자신의 공부를 믿지 않고 한다..


당연히 전문가집단이 더 잘한다 하지만..

자신의 돈이다 남의 돈이 아니다

자신의 능력을 믿고 투자하는것이다

워렌버핏..그가 가지고 있는 방법은 

어느누구나 알지만 하지 않는것..

그것이 방법이었다....

쉬운것이 그의 방법이였다..

우리가 몰랏던것인가...?

그는 그저 기본을 고수해왔던것이다...

 

그저 그는 인내하고 기다렸을뿐...

분석하고 기다렸을뿐 한것이 없다....

그렇게 쉬운방법..

우리는 왜 못하고 있었을까...?

이제는 우리도 기다려야 할때가 아닐까...?

 

제일 어려운 방법인 기다림...

그가 가지고 있는 주식은 거의 10년이상 된것..

그가 한 것은 그저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를 하고 기다렸다..

그로써 지금의 그가 있는것이다...

그가 성공한 이유...

그건 바로 기다림...인내 였다...

이제는 우리도 그와 같이

인내를 가져야 할때가 아닐까...?

여러분들은 지금 기다릴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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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권하다 - 삶을 사랑하는 기술
줄스 에반스 지음, 서영조 옮김 / 더퀘스트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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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인생에게 철학..

너무나 어렵지 않은가?

하지만 이것을 우리에게 적용시키기는 쉬웠다..

아니 이 책이 쉬웠다고 해야하나?

우리가 아는 모든 철학자들이 나와

우리들의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 줬다..

그것은 단순히 이렇게 하라가 아닌

우리를 깨닫게 하는 것이었다..


그중 나의 마음에 들었던..

에픽테토스가 말하는것..

우리가 할수없는일로 자책하지 않기이다..

우리가 할수 없는것은 무엇일까...?

아니 우리가 할수 있는것은 무엇일까...?

예를 들어 우리몸은 과연 우리가 할수 있는일일까...?

하지 못한다... 

어느 정도는 할수는 있다..

하지만 100%할수는 없다..

그렇다면 100%할수 있다는것은 무엇일까...?

바로 우리 마음!


우리 마음은 우리가 원하는대로 우리가 생각하는대로 가능하다는것이다

때로는 우리는 우리가 통제할수 없는것으로 

많이 힘들어 한다..

잘 생각해보라..

우리가 통제할수 없는것으로 힘들어 하지 않았나...?

예를 들어 우리주위의 사람들이 우리는 생각하는것

그것을 통제할수 있는가?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통제 할수 있다고 믿는다..

그럴수도 없는데..

그저 우리가 할수 있는건 바로...

믿음뿐이다..

괜히 우리가 통제할수 없는것때문에 힘들어 할 필요가 없다...


철학..

그것이 이렇게 파고들면 우리들에게 도움이 되는것인지 몰랐다..

그저 어렵게만 생각하고...

때로는 이해할수 없는 학문이라고 생각했지만...

때로는 우리들의 인생을 조금더 윤택하게 해주는

또 다른 학문이였다...

여러분들도 철학 한번 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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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꽃피다 - 결혼 후 다시 시작하는 여자의 인생 꿈 찾기
요시타케 데루코 지음, 유인경 옮김 / 큰나무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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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어머니..

그들은 무엇을 위한 존재일까...?

때로는 우리어머니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이해가 안된다..

자신의 시간이 없다..

모든 시간은 자식 아니면 남편에게 있다..

어떻게 볼때는 그녀는 그저 

기계이다..

우리들을 도우는....


그들도 또한 예전에는 

또 다른 꿈을 가진 20대 였을텐데,..

왜 이렇게 바뀌었을까...?

정말로 결혼이 이렇게 바뀌게 한것일까...?

항상 하는 말이 있다..

아이를 키우는것과 일하는것은 병행하기가 힘들다고..

정말로 그럴까...


아이들이 조금만 커도..

요즘은 알아서 잘논다...

꼭 엄마가 필요한 시대는 지나갔다...

예전처럼 그런 삶이 아니다..

옆에서 아이들을 하나씩 하나씩 같이 할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어머니들 역시..

다시 필 준비를 해야한다..

솔직히 나도 생각을 한다면 힘들게 보인다..

힘들게 일하고 돌아오면 다시...가사일을 해야한다...

특히나 아이를 낳고 다시 일을 돌아가면..

다시 시작하기 힘든 회사일...


너무나 힘든 일밖에 없다..

하지만...나이가 들고 아이들이 떠났을때..

어머니들은 너무나 힘들다...

그걸위해 어머니들도 준비해야 되는것이 아닐까..?

언제까지 자식들을 위해..

남편들을 위해 자신들의 인생을 허비하고.

마지막에는 아쉬워할것인가...?

그것이 정말로 자신이 원하는 일일까...?


나 역시 아직도 결혼을 해보지 않아서 잘모르겠다..

하지만.. 조금씩 힘든것을 양보해

아내의 일을 존중해주는 멋진 남편이 되는것도 멋지지 않을까...?

모두 다 힘들다..

남편은 남편대로

아내는 아내대로..

하지만 그것을 조금씩 감수하는것이

아내의 또다른 멋진 인생의 시작이라면

조금씩 감수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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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판사 서기호입니다 - ‘가카 빅엿’ 양심 판사, 사법개혁의 꿈을 안고 소통하다
서기호.김용국 지음 / 오마이북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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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 잘못랐던 그..

하지만 그는 정말로 양심이 있는 판사였다...

도가니 부러진 화살등으로 사법부에 대한

나의 감정이 조금은 없어진것 같다...


그는 단지 SNS에 글을 올린것때문에 정말로 판사에서

해임된것일까...?

그만큼 그가 판사일을 못했을까...?

정말로 우리들의 법을 심판할 그들이 

단지 자신에게 맞지않는다고 판사를 해임하고 

그럴 권리가 있는것인가...?

판사라는 직업에 대해 과연 어느누가 갑이고 을인가...?

시민인 우리가 을인가?

공부를 좀더 한...법을 아는 판사라는 이들이 갑인가?

왜 이렇게 나뉘어 져야 하는것인지 모르겠다..


그들 역시도 단지 우리보다 법을 더 잘안뿐이지 

그들이 우리에게 뭐라고 할 처지가 되는것인가...?

그들이 해야 할 일은 우리들의 억울한 이야기를 듣고

풀어주는것이지

자신들의 권리를 찾는것이 아니다

그들의 월급또한 우리들의 세금에서 나오는것이지

누군가가 주는것이 아니다


그런데 그들은 자신들의 권위를 지키려고 하고 있다..

그로써 이렇게 피해가 생기는것이다

자신들의 편리를 위해 법을 제정하고 

자신들에게 맞추는 법이 과연 법인가?


요즘 SNS라는것이 활발해져서 어느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올릴수 있다

그것이 판사이던 변호사이던 하물며 대통령이라도 올릴수 있다

자신의 이야기를 올리는데 그게 왜 문제인가?

단지 그들도 시민일뿐이고 자신의 생각을 올리는것일뿐인데

이것을 관리하고 심의한다는것...

그것이 올바른 법을 제정하는것인가?

그들과 우리들의 차이점이라면 직업이라는것?


요즘 대두되고 있는 사법부의 개혁..

왜 이뤄지지 않을까...

법을 공부한 이들이..

최고의 엘리트들이라고 불리는 이들이 

분명히 보이는 문제점을 고치지 않는다니

왜 그런가?

사법부의 권력은 대법원장에게 몰려있다고 한다

대법원장에게 인사의 권리도 있다니...

모든 권력이 집중되어 있는 것을 나눠야 하지 않는가...?


언제까지 이렇게 낡은것을 안고 갈것인가...?

당연히 새것으로 갈아입는데는 

시간도 걸리고 이런저런 일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낡은것에 기대어 살수는 없다..

판사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이들이

왜 국민 판사라는 이름을 받지 못하는것일까...?


서기호 판사처럼 이렇게 자신의 바른 말을 하고 해임되어야 

국민판사라는 칭호를 받을수 있는것인가...?

국민들을 위한 판사가 언제부터인가 변질되었다..

지금의 판사들이 

지금의 사법부가

국민을 위한 그런 사법부...판사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언제까지...그렇게 행동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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