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의 룰 - 100가지 키워드로 중국인 제대로 알기
미즈노 마스미 지음, 김형주 옮김 / 지식여행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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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요즘 세계적으로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나는 중국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많다...

그들이 만드는 가짜 식품부터 시작해서 참으로 믿지 못한다..

TV에서 나오는 그들이 만드는 식품들..

참으로 구역질이 난다..

 

이 글을 쓴 작가는 일본인이다.. 그래서 중국에 정착할때 힘들었다고 한다..

옛날 일본이 중국에게 한일이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그것을 이겨내기 힘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나서 말한다 과거는 과거이고 그것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은 쉽다.. 그것을 이해하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옛날일이라고...? 그렇다 옛날일..하지만 그것을 왜 인정하지 못하는가..

지금 위안부상에 말뚝을 막고 하는 이들은 잘하는 짓일까...?

참으로 생각이 많이 든다..

 

이 책에서 말하는것의 기초는 다르다는것을 인정하는것이다..

사람은 항상 자기를 기본으로해서 생각을 한다

그래서 우리들의 눈에는 이상한것이 이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중국인들을 잘알고 싶다면...?

그들의 삶을 이해해야하는것이다...

 

우리가 언어를 공부할때도 언어를 잘할려면 그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라고 하지 않는가...?

그들과 친해지고싶다고...? 그러면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는것이 좋다..

그래야 그들을 만나도 그들의 문화임을 존중하고

그들과 함께 하는것이다... 

그들의 문화... 우리에게는 잘이해가 될까...?

나는 아직도 잘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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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슬픔에는 끝이 있다 - 30년간 200만 명을 치유한 위로의 심리학
로버타 템즈 지음, 정미현 옮김 / 애플북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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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우리 인간사에는 없어질수가 없다.. 우리가 태어나는 순간..

어떻게 보면 우리는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게 아닐까...?

언젠가는 죽는다.. 하지만..그 죽음을 지켜보는 이들은 참으로 힘들다..

분명히 머리속으로는 이해한다... 어느 누구나 죽기마련이니까..

하지만 이 마음은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 슬픔에도 끝이있다..

 

힘든것을 안다.. 그 슬픔을 이기지 못해 따라 죽는이들도 있지 않은가....

하지만 정말로 냉철하게 말하자면... 이 슬픔에는 정말로 끝이있다..

그것이 시간이라는 부가적이것과 같이 함께 작용해야한다는것 빼고는...

어느 누구나 슬픔을 겪는다.. 그것을 자신만은 크다고 말할수 있을까...?

힘들수 있다... 그것이 정말로 사랑하는 이던.. 부모님이던...

하지만 정말로 그들이 원하는게 자신을 뒤따라 죽는것을 원했을까...

 

이 책에서 말하는것은 자기 자신을 위로하는게 많다..

이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방법... 정말로 많다...

일에 몰두를 하던.. 또 다른 취미를 가지던...

많은 방법이 있다.. 그저 무턱대고 슬퍼만 하는게 아니다...

나를 냉혈한이라고 말할것인가....? 심하게 말한다면...

죽은사람은 죽은사람이고 산사람은 산사람아닌가...?

누구도 벗어날수 없다.. 죽음에는...

하지만 벗어날수 없는만큼 즐겨라... 또 다른 인생의 시작일테니..

 

무서운가...? 모두가 같다.. 그것을 즐겨라...

다시 시작일테니... 무엇이 되었던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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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독식 - 세계 자원전쟁의 승자 중국의 위협
담비사 모요 지음, 김종수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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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가 독식한다는게 뭘까...? 모두가 연결되어 있는 지금 시대..

무엇을 독식하고 승자가 되는것일까...? 

딱 하나 있다.. 그것은 자원... 물론 많은 학자들이 석유가 다 고갈되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한정된 지구안에서 사람들은 폭발적으로 늘고있으니

그 자원이 감소하는 시간은 더욱더 빨라지고 있다..

그런데 왜 중국이 승자가 되어가는것일까...?

나 역시도 알지도 못했다.. 중국이 하고있는 일들을...

하지만 중국은 모든 국가에서 자원을 사모으고 있었다...

물론 지금 중국이 많은 발전을 위해 자원이 많이 필요하다는것은 알겠다..

하지만 경제 대국이 되어갈수록 그들은 자원을 더욱더 끌어모으고 있다..

 

그들은 왜그럴까...? 아마.. 미래를 보고있는게 아닐까...?

특히나 석유 물 등... 우리들에게 중요한 자원들..

옛날 아주 먼 옛날도 자원때문에 많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중국은 그것을 깨닫고 지금부터 준비하는것인가...?

 

지금 전 세계는 한계에 다다른 자원을 대체하기 위해 많은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하지만 개발하는것보다 지금의 자원에 기대어 살고있다..

즉 타성에 젖어있다.. 어느순간 자원이 고갈되었을때...

어떻게 될지는 불보듯 뻔하다.. 그때 중국은? 웃고있지 않을까...?

우리는 그저 지켜보고 있는게 아니다.. 

지금도 중국은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자원을 모으고 있다..

자원전쟁.. 이것이 영화의 소재가 아닌 진짜로 실현되는 날이 오지않을까...?

 

우리들도 그저 타성에 젖어 있는때가 아니다...

더욱더 좋은 기술을 개발하는게 우리들의 미래를 준비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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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의 실전 경영학 - 기업에서도 통하는 성공의 법칙
루이스 페란테 지음, 김현정 옮김 / 유아이북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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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것이 마피아에서는 어떤것을 배울수 있을까...?

총쏘는것을 배울까...? 사람을 때리는 방법을 배울까...?

이런 기초적인 생각으로 시작되었지만... 책을 읽을수록...

마피아도 기업이랑 다를게 없다.. 다른게 있다면.. 조금 폭력적이고

무섭고 공격적이라는것만 빼고는 모든것이 비슷했다...

 

아직도 기억이 나는게 있다.. 원칙이라는것...

마피아에게 원칙이라는것이 잘 매치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마피아도 마피아만의 원칙이 있다.. 그것이 기업에서도 똑같다..

기업에서도 기업만의 원칙이 있다 그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살아남을수가 없다... 그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사내 정치 싸움에는 한발 물러서라는것.. 

참으로 어렵다 사내 정치.. 어느 누구에게 있어야 할지..

누구를 믿어야 할지.. 참으로 어렵다. 특히나 그것이 무서운 마피아라면 어떻겠는가?

목숨이 달려있다.. 이럴때는 한발 물러서 있는게 좋다고 말하고 있다..

 

정말로 볼수록 마피아에서도 배울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쓴 작가역시도 전에는 마피아 였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그가 마피아에서 배웠던 것을 적은것이다..

기업에서와 다르지 않다... 단지 우리들에게는 무서운것으로 인식되어있을뿐...

단지 조금더 실전이랄까...? 목숨이 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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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묻고 노벨 경제학자가 답하다
한순구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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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는 청년실업이 100만이다.. 분명히 이런 말이 너무나 많다..

그런데 왜 기업에서는 인재가 없다고 난리지...?

우리나라 청년들이 스펙이 딸리나....? 토익900에 많은 수상경력등..

어디에도 꿀리지 않는다.. 그런데 왜 그럴까....?

이때 나온 것이 정보의 비대칭성이다..

정보의 비대칭성이란 서로 정보가 달라서 나오는 차이를 말한다...

 

취업에는 왜 정보의 비대칭성이 작용할까?

기업의 인사담당자는 자신의 기업에 도움이 되는 인재를 찾아야 한다..

하지만 그저 한번의 면접과 단 한장의 자소서로는 그사람이 어떤지 알수가 없다..

여기에서부터 정보의 비대칭성이 일어난다...

그리고 더 중요한것..... 이 정보의 비대칭성보다 더욱더 심한것은..

우리 청년들의 생각이다.. 무엇인고 하니...

나 정도의 스펙으로 이것보다 더 좋은데 갈수가 있지 않는가...?

내가 4년제를 나왔는데 여기밖에 못가? 라는 생각이 팽배해져있다...

 

분명히 그들의 능력도 뛰어나다 하지만.. 한정되어 있는 자리이다...

거기보다 조금 덜한 중소기업은 사람이 없어 난리다.. 이것이 무엇인가...

물론 돈이라는 것에 기초해서 눈을 낮추기는 힘들다.. 

자신이 빚을 지어가면서 까지 공부를 했는데 

그것에 비슷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맞을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그럴수는 없다... 

조금만 눈을 낮추면 어떨까...? 그렇다면 청년 실업이 정말로 100만 일까...?

 

물론 이것보다 더 많은 이야기가 있다..하지만 내가 취업을 준비하다 보니 이것이

계속 기억에 남는다.. 그렇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어떻게 해야할까...?

예전의 우리나라의 기술력은 저~~~~~밑이였다 

그래서 선진국의 기술을 따라하면서 성장할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어떤것은 선진국보다 더 뛰어난 것이 많다..

이제는 기술을 키워야 한다.. 언제까지나 베끼고 살수만은 없다..

이제는 우리들만의 고유 기술을 많이 발전시켜야 한다..

그것이 우리 대한민국이 해야할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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