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국가 불행한 국민 - 한국경제를 새롭게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
김승식 지음 / 끌리는책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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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는 선진국이다 20-50클럽에 가입한 나라이다...

하지만... 우리는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있을까...

분명히 돈도 많이 버는 나라인데 왜 우리는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할까

우리나라의 505가 넘는 사람들이 우리는 행복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왜 그럴까? OECD최고의 자살률등... 왜 그럴까?


이런류의 책을 읽을때마다 나오는것.. 아니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문제..

즉 부의 불평등이다.. 우리나라의 부는 상위 10%들에게 집중되어 있다

우리나라가 버는 돈중의 대부분이 상위로 집중이 되어간다..

즉 재벌은 더욱더 재벌이 되어가는 구조로 만들어진것이다...

예전부터 우리나라는 대기업의 낙수효과를 기대했으나...

옛날과 다름없는 고용률로 낙수효과를 기대하지 못한다

즉 자신들의 이점만 챙기는 꼴이 되어버린것이다

그리고 거기에다 대기업들의 중소기업 단가 후려치기또한 

우리들을 힘들게 하는 또 다른 요인이다..


과연 이것하나뿐일까? 

여러분들은 집을 가지고 있는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꿈이 집을 가지는것이라고

말할정도로 부동산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

이 부동산 역시 상위의 대부분이 우리나라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는 이상한 구조다..

이 땅이라는 것은 분명히 인간이 만들어 낸것이 아닌게 분명한데

몇몇 소수에게 집중되어 있는것이다

이 부동산 역시 우리나라가 못살때 재벌에게 최대한의 투자로 인해 

우리나라의 성장을 이끌어 냈다...

그것이 지금까지도 이어져 있는게 문제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부터 재벌에게 집중된 투자는 분명히 우리나라의 경제를 위해

불가피한 상황이 였을것이다.. 그것때문에 조금씩 우리나라 경제를 살렸으니 말이다..

하지만 아직도 그렇지는 않다.. 

대한민국이 불행하게 만들어지는것은 누구든지 알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알고 있는 몇몇 소수들이 행동하지 않아서이다..

그 소수들 역시 옛날에 누구의 힘으로 컸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들이 받았던 모든 혜택.. 그것은 바로 국민들의 혈세로 만들어진 혜택..

하지만 왜 그것을 돌려주지 않는가?

언제까지 가지고 있을것인가? 자신들만의 행복을 위해 그렇게 할것인가...

물론 이것이 소수만의 행동으로 변화되지는 않는다..

그것을 규제하고 그것에 맞춰 움직여줄 정부 역시도 있어야 한다..

그 정부가 지금 들어설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우리가 불행을 느껴야 하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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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면, 그렇게 해 - 여행에서 맞은 서른, 길 위의 깨달음
정준오 지음 / 지식공감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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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갈때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아직도 나는 20대이지만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궁금하다..

특히나 저자역시도 이십대의 마지막.. 그의 마음을 잡아끄는 소리를 듣고

여행을 떠났다 자신이 가고 싶은데도 가고 트레킹도 하고 

그렇게 길위에서 서른을 맞았다.. 

그는 인도도 가고 히말라야 순례길인 산티아고까지.. 

그는 정말로 어떤것을 느끼게 되었을까.. 그 길을 걷는 저자

만약 나라면 어떤 것을 느껴졌을까..

특히나 30대를 맞이하는 그 느낌..

특히나 힘들다고 말하는 이십대에서 30대로 그 나이가 하나씩 먹어감에 따라

우리들은 어떻게 변할까... 


이 책을 보면서 과연 나는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가는 그때

과연 어떻게 변할까 생각해보았다.. 

나의 마음을 잡아끄는게 있을까.. 무엇을 하고 있을까

아니면 지금처럼.. 이렇게 있을것인가...

남들은 나이가 먹으면 변한다고 한다.. 그것이 좋던 나쁘건간에 사람은 바뀐다고 말한다

꼭 바뀌어야 할까 나이가 먹으면 나이가 먹은값을 해야 하고

그것에 대해 책임을 가져야 하는것일까..

이 책에서 말하는 행복하다면 그렇게해..

이 제목이야 말로 우리들에게 말하고 싶은게 아닐까?

행복하다면 지금 내가 무엇을 하건 돈이 있건 없건..

그렇게 하는것이 맞다 

남을 신경쓰고 남의 눈에 들려고 하는 우리들에게 말하고 싶은게 아닐까..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에 가서 저자는 돈을 벌기 위해 달라붙는 현지인들을 떼어내야 했다

그리고 우리나라 한끼먹을돈으로 현지에서는 푸짐하게 먹는것을 보고

저자는 행복을 느끼지 않았을까..

참으로 사소한것일지도 모르는 그것이 그때는 행복이라니...

좋다...

행복하다고? 그렇다면 그렇게 해라

지금하는것이 행복하다고? 그렇다면 그렇게 해라

행복은 우리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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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 복수와 생존을 둘러싼 실화
존 베일런트 지음, 박연진 옮김 / 솟을북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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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참으로 무서운 동물이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주위에는 

호랑이가 없다... 없어도 너무나 없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이 소설은 우리 인간과 호랑이와의 갈등을 이야기해준다..

여기서 나오는 호랑이가 잘못한것이였을까...?

누구의 잘못으로 이렇게 되었을까...

옛날에는 호랑이가 참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들의 무분별한 포획으로 개채가 줄었다..

 

여기서 나오는 호랑이들... 그 호랑이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호랑이들은 자신의 구역을 지키면서 살아간다..

단지 우리 인간이 침범을 햇을뿐...

어느곳에서 호랑이들은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무시하고 호랑이를 압박해 간다...

그로인해서 호랑이가 우리를 공격했던것이 아닐까....

그 호랑이들은 말하고 싶었을것이다...

그저 자신들을 건드리지 말아달라고....

 

예전에 TV에서 호랑이들이 나왔다.. 그 호랑이들은 서커스를 위해

조련되어진 호랑이들이었다.. 그런데 그 호랑이들은 맹수의 기질이 없었다...

왜냐하면.. 그들이 맹숭의 기질을발휘하려고 하면...호랑이들의 이빨을 모두 뽑아버렸기 때문이다..

정말로 그 호랑이들은... 이빨빠진 호랑이가 되었던것이다...

그 호랑이들은 호랑이가 아닌.. 그냥 큰 고양이로 바뀌어 버렸다...

단지 우리들의 흥을 위해 호랑이들이 그렇게 되었다...

호랑이들의 뼈가 좋고 가죽이 좋아 호랑이들은 지금도 그 적은 개체수가 줄고 있다...

 

과연 호랑이들과 같이 지낼수 없을까...

이러다가 정말로 호랑이라는 동물은 볼수없을지도 모르지 않을까...

돈을위해... 호랑이들을 쫓는 인간들...

그들에 대한 복수심으로 인간을 공격하는 호랑이..

과연 이 지루간 전쟁은 언제끝날까...

이것을 깨달을 인간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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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의 충격 - 거대한 데이터의 파도가 사업 전략을 바꾼다!
시로타 마코토 지음, 김성재 옮김, 한석주 감수 / 한빛미디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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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데이터가 무엇일까

그것을 직역하면 바로 대량의 데이터..

옛날에는 대량의 데이터를 쓰지를 못했다 너무나 대량이기도 하였고

그만큼 처리할 능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CPU등의 발전으로 인해

빅 데이터라고 불리는 데이터를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말하면 어디에서 쓰이는지 무엇을 하는지 잘 모를것이다

아마 페이스북을 사용한 사용자라면 알것이다

바로 알것같은 친구들이라고 뜨는 친구를 본적이 있는가?

바로 이것이 빅 데이터의 사용으로 가능한것이다

그리고 아마존에서 물건을 사본적이 있는가?

물건을 사다보면 이것을 산 사람들이 산 물건들이라면서 또 물건들이 뜬다

이것 역시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우리에게 알려주는것이다


이렇게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빅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다

이것을 알고 사용한곳이 바로 아마존과 페이스북 그리고 구글등이다

우리들이 하는 하나하나가 바로 자료가 되어 한곳으로 모여져

바로 분석이 되어 그것으로 필요한 마케팅등으로 사용되어 진다

그런데 여기에는 개인정보보호라는 문제가 있다

내가 하는 하나하나의 행동이 바로 회사측의 서버에

남아서 그것이 바로 모아져서 자료가 된다는것이다...

물론 이 자료가 좋은 자료로써 사용되어진다면 상관이 없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이제는 클라우드 다음으로 IT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 바로 빅 데이터이다

이것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더욱더 좋은 마케팅등

그 회사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성향 취향등을 알아내서

소비자에게 더욱더 맞춤형 소비를 유도하게 할수 있을것이다

미국에서는 빅데이터 활용을 목적으로 대대적인 연구를 지시했다

예전에는 사용할수 없었던 대량의 데이터였지만

지금은 하나하나 맞춤형으로 가능하게 되어진 데이터

이제는 우리도 이 빅 데이터에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사용할지

조금더 우리들에게 효율적으로 사용되게

우리나라정부도 조금은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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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프라이버시와 감시, 자유냐 안전이냐? 내인생의책 세더잘 시리즈 17
캐스 센커 지음, 이주만 옮김, 홍성수 감수 / 내인생의책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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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 요즘 많이 듣는 이야기가 아닌가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 프라이버시에 대해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다

특히나 세상은 더욱더 무서워지고 있죠?

많은 나쁜 범죄도 더욱더 생기고 있고...

이것을 위해 골목 골목에 CCTV를 설치하고 범죄를 예방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부터 우리는 자유와 안전의 사이에 갈등을 시작하게 됩니다

분명히 CCTV는 우리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것입니다

분명히 좋은 의도입니다

이것으로 인해 범죄률이 준다면 좋겠죠

하지만 이것이 바로 프랑이버시 침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한 CCTV를 관리하는 관리자가 CCTV에 찍힌 여성을 계속

확대해서 관찰하였다고 하네요..

이렇게 보면 과연 안전을 지키려고 하는것일까요?


이건 이 프라이버시의 논쟁거리중의 하나이겠지만

우리는 정말로 자유를 허해야하는지.. 아니면 어느정도의 억압이 필요한지를 알아야 한다

해외여행을 하면 우리들의 지문을 채취해서 보관한다고 한다 만약에 여행객이

범죄를 저지르면 그 데이터를 가지고 수사를 한다고 한다

이것이 안전을 위해서라면 충분히 치를수 있는 대가이다

하지만 우리들의 프라이버시는 지켜지지 않는것...

이렇게 옛날부터 계속 진행되어온 프라이버시의 찬과반...

과연 무엇일까.. 어느것도 놓칠수 없는 부분이다

안전도 놓칠수 없고 자유도 놓칠수 없다...


우리들의 기본권인 프라이버시.. 어떻게 해야할까...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

분명히 안전을 위해 어느정도의 억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이 나쁜일에 쓰여지고 나도 모르게 나의 프라이버시가

침해당하고 있다면? 그것만큼 무서운게 어디있겠는가?

이것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우리들만의 고유기본권인 프라이버시..

어떻게 해야 우리가 지킬수 있을까

이것이 우리들이 지금 생각해보아야할 문제가 아닐까?

이것을 어느것이 맞다고 할수는 없다

누구에게는 안전이 누구에게는 기본권이 중요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정말로 침해가 되는지 안전을 위해서인지가 나뉘게 된다

기술이 발전해갈수록 점점더 프라이버시가 강조되어가는 지금

과연 프라이버시 이것이 가야할 길은 어디일까..?

기술이 발전해갈수록 더욱더 이런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게 될것인데.

과연 우리가 할수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아니면 법으로써 이것을 정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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