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베르크 프로젝트 프로젝트 3부작
다비드 카라 지음, 허지은 옮김 / 느낌이있는책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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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치 비밀실험과 세계적 컨소시엄의 음모를 파헤친 팩션 스릴러...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나치의 비밀실험...그리고 그것을 파헤치고 

막으려는 자들... 과연 그들의 끝은 어떻게 될까...?

 

우리들의 흥미를 끄는 나치의 비밀실험..세계 악명높은 실험중의 하나이다.

자신들의 실험을 위해 많은 이들이 희생되었던 실험들...

그리고 지금에서야 조금씩 알려지지만 예전에는 기밀로 분류되어 알지도 못했던 사실들..

그래서 인지 읽으면 읽을수록 사람에 대한 공포가 더커지는게 아닐까...

자신들의 비뚤어진 생각으로 많은 이들이 죽고 

그로인해 변해지는 이들을 봄으로써 그들은 희생으로 치부할수 있을까....

자신들이 그렇게 되었다면 그들도 받아들였을까...

 

공군준장의 아들이였던 제레미.. 하지만 아버지가 자신을 버리고 난뒤 피폐하게 살지만....

아버지가 돌아갔다는 말을 듣고 어머니에게서 나치의 문양이 있는 열쇠를 받고

그의 삶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자신의 아버지를 알게 되었고...

더러운 비밀이 자행되었고.. 그것이 지금까지고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는 그 실험을 막으러 가게 된다....

 

나치의 비밀실험.. 그리고 일본의 마루타....

참으로 어떤 목표로 했는지는 몰라도.. 그것이 누군가의 피로 만들어진것이다...

그로인해 죽어간 이들... 그로인해 흘렸던 눈물...

그것이 더욱더 생각이 나서 이 책에서 빠져나올수가 없었다.

이 잔인한 진실이 있는한..그들은 영영 편안한 삶을 이룰수는 없을것이다.....

3부작 중 하나의 책이지만.. 또 다른것 역시

우리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는데 부족함이 없다....

과연 다른책에서는 어떤것을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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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난 제작소 이야기
카마다 마사루 지음, 김욱 옮김 / 페이퍼로드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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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난 제작소... 이 회사는 나고야 구석의 이름없는 회사에서 불황을 모른다고 한다

50년간 흑자... 50년...무엇이 이름없는 회사에서 적자가 없는 회사로 바꾸게 했는가...?

이 회사의 사시가 무엇인줄 아는가? 바로 f=ma...물리학 법칙이다...

예를 들어 다른회사의 사시는 창조혁신이나 이런것을 할것인데...

메이난 제작소는 그렇지 않다... 특히나 메이난 제작소는 기계를 만드는곳

목공기계를 제작하는곳이다 철강산업이 주를 이르고 있는 지금.

어떻게 목공기계로 흑자를 낼수 있었을까...

 

회사의 사시는 f=ma

사장실에 사장도 없고 돈을 그만벌어오라는 사장의 이야기가 있는곳..

그곳이 바로 메이난 제작소이다.지금 만들어진 신사옥에는 사장실이 있지만

예전에는 없다고 한다... 사장님 그날 나오지 않는 사원의 자리에 앉아서 일을 한다고 한다....

특이하지 않는가? 사장부터 특이한 그곳...그곳은 사원한명이 모든것을 달할수 있게 만들고 있다...

지금의 회사들과 달리 모든것을 다하는 직원을 만들고

직원이 함께 커가는 회사로 만들어 갔다.

그리고 더욱 특이한 점은.. 그들은 제일 바쁜 월요일 아침 4시간을 물리학 공부를 하는데 사용한다는것...

일을 하기도 바쁜 그때... 왜 물리학을 공부하게 되었을까...?

그들이 물론 기계를 만드는곳이라서 물리학이 필요하지만..

사장은 물리학이 자연의 법칙이고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물리학 하나는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지금의 메이난 제작소의 사원들은 일반 대학교의 물리학부생보다 더욱더 뛰어나다고 한다..

그만큼 그들의 공부와 노력으로 지금의 메이난 제작소가 있는것이다.

사원한명당 약 10개의 특허가 있는곳....

그래서인지 근처의 대학교의 학생들과 하청의 직원들이 와서 물리학을 배울정도라니...

대단하지 않는가?

 

어떻게 보면 메이난 제작소는 회사가 아닐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공부를 즐기면서 행동하는 괴짜들의 집단일지도 모른다...

특허청 공무원들마저 감사를 하러 왔다가 감탄을 하고 떠난곳....

지금의 창조성을 강조하는것이 메이난은 그 옛날 만들어질때부터 행하고 있었다..

그것이 메이난 사장이 겪고 만들어 왔는것이기 때문이다.

상하 수직적인 일반적인 회사를 강조하는것이 아닌 창조와 수평을 강조하는 그곳...

그래서인지 지금도 그들은 어디서든지 토론하고 공부하는 그곳이 바로 메이난 제작소이다...

언젠가..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도 한번쯤 가보는게 어떨까...?

그들이 하는 방법이 100%좋다고는 말하지 못하지만...

남들과는 다르지만 살아남은 그곳... 그곳의 방법을 배우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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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가 잃어버린 주기도문
김형국 지음 / 죠이북스(죠이선교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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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교회를 가지않는다.. 단지 어릴적과 군에 있던 그때 가보곤 한것이 다이다

한국교회가 잃어버렸다는 주기도문이 뭘까?

신약성서의 『마태복음』과 『누가복음(㉮ 루가복음)』에 기록되어 있는 예수가 12제자들에게 가르친 기도의 모범.

[네이버 지식백과] 주기도문 [lord’s prayer] (종교학대사전, 1998.8.20, 한국사전연구사)

어느 순간 갈때마다 들렸던것이 바로 주기도문이란것...
하지만 이것이 시시때때로 나온다는것.... 
과연 예수가 가르쳤다는 기도가 이렇게 단순히 반복적으로 하게 만든것일까...?
이것에서 부터 작가의 생각이 나온다.
예수가 가르쳤다는 주기도문이 바로 하느님의 백성들에게 가르쳐진 특벽한 기도이지만
그것에 대한 참뜻이 없어진채 주문처럼.. 아브라카다브라처럼 단순히 외워야 하는것으로 변질되었다는것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주기도문에 대해서 주기도문의 참뜻을 가르쳐주는데 주력하고 있다.
기도가 아닌 주문이 되어버린 주기도문이 안타까운 것이다

이것이 정말로 원했던것일까... 이렇게 주문처럼 행하기를 원햇던것일까...?
우리나라의 교회는 참 잃어버린것이 많다..
예전에 읽었던 책도 눈먼 종교를 위한 인문학에서도 
우리교회가 잃은것을 가르쳐주고 있다..
그런데 이제는 예수가 가르쳤다는 주기도문까지...
우리를 위해서 하느님을 위해서 이것을 가르친 이유와
우리가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생각을 하고
그에 맞게 변화되어야 하는게 아닐까...?

기계처럼 주문처럼 행하는게 아닌..진실로 행할때...
그것이 가르친 이의 보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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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결혼 - 와서 보라 우리의 결혼을 연애 + 결혼 + 육아 책 시리즈
김종필.정신실 지음 / 죠이선교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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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결혼은 익살녀 ss와 진지남 jp의 이야기이다..

우리는 지금부터 그들의 결혼생활을 엿보게 될것이다

물론 많은 커플중의 하나이겠지만. 그들의 결혼생활속으로 들어갈것이다.

이 부부는 참으로 특이하게 만났다... 선도 아니다 그렇다고 소개팅도 아니다..

이 부부는 책을 통해 만났다..

책을 통해 만나고 그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의 부부가 된것이다.

어떻게 보면 남들과는 다른 특이한 케이스라고 할수 있다..

이래서인지 그들은 모든것의 기초를 책읽기에서부터 시작한다

심지어 성까지도 책으로 부터 시작한다.

물론 단순히 책읽기로 끝나는게 아니고 책을 읽고 토론으로써 마쳐진다

그리고 이 부부는 하느님을 믿는 기독교 신자라서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래서 더욱더 잘 맞는것일지도 모른다.. 

 

그들은 성격유형검사mbti에서 완전히 극과극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면 너무나 달라서 힘들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그들은 책읽기와 신앙으로 이끌어 간다.

너무나 다른 남녀.. 하지만 그것이 때로는 더욱더 행복한 삶을 이끌기도 한다.

요즘은 삼포세대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너무나 힘들다 

결혼하는 비용이 너무나 비싸 결혼까지 포기하는 세대..

하지만 이들이 보여주는 결혼생활은 너무 처절하지도 너무 빛나지도 않는

정말로 평범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들이 그들만의 삶을 이끌어 가는 것을 가르쳐줌으로써

단순이 한명과 한명이 아닌 하나로써 같이 헤쳐나가는것을 가르쳐주는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자체도 자신들의 결혼생활을 보라는것이다

 

요즘은 성격차이를 비롯 황혼이혼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결혼은 인륜지대사라고 할만큼 정말로 중요한 일...

그것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이끌어가는지도 중요하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떻게 가면 좋을지 보여주는

결혼의 이야기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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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과의 대화 - 세계 정상의 조직에서 코리안 스타일로 일한다는 것에 대하여 아시아의 거인들 2
톰 플레이트 지음, 이은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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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많이 알려준 반기문 사무총장... 그에 대한 책은 많지만

그가 유일하게 인정했다는 책... 다른 책들은 그와 인터뷰도 하지 못햇다고 하니..

얼마나 놀라운가...?

그와의 대화는 너무나 놀라울뿐이다...

유엔의 최고 권력자이지만.. 누구보다 빨리 현장을 가고 그에대해 세계에

지원을 호소한다... 많은 이들이 그를 싫어하지만

또 많은 이들이 그를 좋아한다...

 

그의 성품을 알수 있는 대목이 있다

공식 성삭에서 왜그렇게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지 고위직 관리가 물었다

그때 반기문은

공무원이 시민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자신은 국제사회 시민들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권력이 주는 달콤함도 그에게는 없나보다...

그는 하루에 짧은 잚을 자면서 많은 일들을 한다....

많은 이들이 그의 유교적 성향을 싫어하지만..

그는 우리 한국의 리더십을 세계에 표현해주는 유일한 인물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누구보다 좋아하는것이 아닐까...?

 

특히나 그는 유엔에 많은 변화를 이뤘다고 말할수 있다..

그 중에 하나는 바로 여성들의 인권 신장...

솔직히 나도 잘 몰랐는데.. 그는 옛날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그랬다고 한다..

그 옛날 여성들은 의료지원을 받을수 없었다..

그래서 아이를 낳을때.. 고무신을 쳐다보았다고 한다...

다시 그 고무신을 신을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 말로 그는 뛰어난 여성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여성들의 인권을 위해 많은 변화를 일으켰다고 한다..

특히나 지금은 여성들에 대한 인권을 위해 참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것 같다..

뛰어난 여성들이 너무나 많아 더욱더 기분이 좋지 아니한가?

 

그리고 우리가 몰랐던 재미있는 일화도 있다..

아이티 지진이 일어났을때. 반기문 총장은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서 

약간의 사기(?)를 했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사이에서 긴급자금을 위해 

그래서 근급자금이 늘어났다는것!!! 참 행복한 사기가 아닌가???

그런데 그 뒤의 말을 보면 이것이 이해가 된다...

반기문 총장은 우리가 아직도 멀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가 빠른 시일내로 경제성장을 한곳이다..

하지만 세계에서 받은 도움을 세계로 주지 않고 있다는것....

우리가 어려울때 특히나 남북전쟁등... 그때 많은 이들이 도와주고

많은 나라가 도왔지만... 아직도 그것에 대한 베품을 하지 않고 있다는것

그것이 아쉽다고 말한다. 

 

그리고 북한과의 관계도 잘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우리와 북한... 그도 유엔 사무총장이기 전에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는다..

더욱이 날로 변해가는 북한의 이야기... 자신이 언제라도 그곳에 갈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하는 반기문 총장...

이 책으로 우리는 반기문이라는 사람에게 한발짝 다가갈수가 있다..

그가 생각하는 것과 세계사회에 바라는것....

조금만더 조금만더.. 그가 이 세계사회가 평화롭게 되기를 만들어주면 안될까...?

그것을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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