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창조자 : 자각 편 - 생각을 지휘하여 소망을 실현하라
제리 힉스 & 에스더 힉스 지음, 박행국 외 옮김 / 나비랑북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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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창조가..그것은 바로 우리들을 의미한다...

생각을 지휘하는 우리가 원하는것을 얻는 바로 그것이 바로 유쾌한 창조자...

제일 강력한 끌어당김의 법칙이 바로 우리이다..

우리가 원하고 원하면 그것이 온다는것..

바로 문앞에 우리들의 소망이 있다는것이다....

우리가 원하는것을 얻고 그것을 거부하는것은

바로 우리들이 할수 있다는것..

바로 나 자신이 그것에 대한 주체라고 한다...

 

우리들은 많은 소망을 원하고 또 원한다...

그것이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것이고...

그것이 바로 우리들의 삶을 만들어간다고 말한다...

예전 시크릿이라는 책이 나올때부터..

우리들은 끌어당김의 법칙에 매료되고 열광하고 있다..

지금도 많은 이들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말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현하고 있는것이다...

 

솔직히 이 책이 나는 시크릿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다르다고 한다면 더욱더 포괄적이라고 해야하나....

끌어당김의 법칙을 더욱더 넓게 표현한게 이 책이 아닐까 싶다....

물론 끌어당김의 법칙이 안 좋다는것은 아니다..

만약 자신이 시크릿을 읽고 그것에 감명을 받아 이 책을 샀다면..

왠지 시크릿을 다시 보고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여러분들의 끌어당김의 법칙은 지금도 유효하지만....

그것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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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 함께 준비하는 이별, 웰다잉
나혜경 외 지음,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엮음 / 애플북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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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이 100세까지 늘어났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들의 죽음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죽음이라는것이 웰다잉이라는 말로써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

잘 죽는다...어떻게 보면 무서운 이야기지만....

우리 한국에서보면 왠지 웰다잉이라는 것이 나쁘지는 않는것 같다.

아직도 한국은 연명치료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

어떻게든 살려야하고 연명해야 한다..

환자의 고통이 증가되지만..일단 살려야 하는것이다...

예전에 읽은 호스피스에 대한 책을 읽는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들의 생각은 호스피스는 죽을때 가는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조금이라도 고통을 덜어내고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가는곳이다...

 

아직도 우리들은 호스피스에 대한 좋은 생각이 없다....

하지만 이제는 죽음을 준비하고...고통없이 죽는것 역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준비해야 하는게 아닐까...

어느 누구나 안 죽을순 없다...

그래서 누구나 죽음을 인지해야하고 그것을 준비하면서

더욱더 자신의 삶에 더욱더 집중할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책에서 나오는 많은 이들은 단순히 연명하는 삶보다..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는 이들이 더 많다....

그렇기 때문에 웰다잉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을까...

죽음이란 누구나 두려워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맞서냐에 따라.... 

죽음의 의미가 달라지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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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경영하라 - 어떻게 똑똑한 결정을 내릴 것인가
민재형 지음 / 청림출판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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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폴 사르트르가 말했듯이 우리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하지만 우리가 항상 좋은 선택을 하는것은 아니다...

이 선택이라는것이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인생의 전반에 걸쳐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잘 선택하기 위해 생각을 한다...

하지만 우리 인간이 편안한 현실에 안주하려는 마음때문에

우리들의 선택이 변하지 않는것이다...

우리인간은 기본적으로 편안한 지금의 상황에 맞춰져 있기때문에

변화하기 어려운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좋은 선택을 할수가 없다..

그리고 우리들은 내가 보고싶은것 듣고싶은것만 듣는

내 마음대로 생각하는것이 있기때문에

이상한 생각의 오류로 빠지기 쉽다...

예를 들면 왠지 저 사람은 이상하게 생겨서 이상한 사람인것 같은

내 마음대로의 판단때문에 좋은 사람도 놓치는 오류를 범할수도 있다...

 

그리고 우리가 믿는 통계라는것 역시 우리들의 오류를 만들게 한다...

예전에 읽었던 책 역시도 통계라는것이 우리들의 오류에 빠뜨린다고 한다...

차이는 별로 나지 않지만...그림의 크기 차이로 인해 많은 차이인것처럼 한다거나

작은 표본으로 통계를 내고 그것이 모든것을 대변하는것처럼 하는것으로 인해

우리들이 믿는 숫자들에 대한 오류를 범하게 한다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변화되어야 한다...

숫자를 맹신하지 말고 나 자신을 너무나 믿어서도 안된다..

그리고 실패를 스승으로 모시고 개선된 습관을 가져라...

우리가 지금하고 잇는 의사결정은 고착화된 결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지나고난뒤 생각하면 거의다 비슷한 결정의 연속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나 자신을 믿지 말고 짜여 있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다면..

예전보다 더 좋은 판단을 할수가 있을것이다...

항상 자신의 결정에 대해 후회한다면 자신이 변화되는것이 

좋은 판단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좋은 판단으로 가는 11가지의 방법을 말해준다...

그것이 바로 더욱더 좋은 판단으로 이끌어가는 방법인것이다...

항상 고착화되어 있는 선택보다 더 좋은 선택으로 이끌것이다..

나를 함정으로 빠지는 나 자신과 짜여진 틀....

그것을 벗어난다면 우리의 선택은 더욱더 확실하고 좋을것이다.

지금 한번 생각해보라..자신의 선택이 정말로 좋은 선택인지..

아니면 항상 함정에 빠지는 선택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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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이나 보내지 공부는 무슨
박철곤 지음 / 북마크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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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릴적... 가난했던 그 시절... 박철곤 그는.. 참으로 힘들었다..

어떻게 보면 이것은 자전 에세이다..단순히 나는 힘들었지만

그것을 이겨냈고 지금의 내가 있다고 말하는 에세이다..

하지만 읽으면 왠지 힘들다고 하는 내가 너무나 초라하다고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그는 소원이 있었다.... 돈이 없어서 장학금을 받으며 갔던 중학교에서도

시험지를 빼앗겼지만... 그는 그들의 형제들의 도움으로 다시 고등학교를 다닐수 있었다..

그가 항상 생각했던 오로지 공부만 했으면이라는 생각이다....

이렇게 생각하니 우리들의 처지.물론 취업도 안되고 세계불황까지 겹친 우리들이지만...

그보다는 좋은 조건이 아닌다....오로지 공부만 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애쓰는 

우리들의 부모님들.... 참으로 좋지 않는가?

그리고 그 시절 자신의 친척에게.. 머슴이나 보내지 공부는 무슨...

이라는 말을 듣고 처음으로 자신의 어머니가 우는것을 보았다고 한다...

그 옛날.. 머슴으로 갔다면... 물론 힘들지는 않았겠지만....지금의 그가 없을것이다...

 

그냥 그는 견뎠다...돈이 없어 사일동안 굶다 쓰러지기도 했고....

참으로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렇지만 행시를 치고 누구보다 빠른 승진을 한 그이지만....

특히나 우리들의 생각에 박힌 공무원에 대한 생각을 바꾸려고 했던 그였다..

철밥통이라는 이름의 대명사 공무원..하지만 그는 그런것이 아닌

정말로 국민을 위한 공무원을 위해 노력해왔다...

물론 이 책은 자신이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왔고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은것 뿐이다....

 

왠지 이 책을 보니 내가 어릴적 보던 성공시대가 생각난다...

왠지 성공시대를 한편보는 느낌이라고 할까....

단순히 열심히 했다..이것으로밖에 표현할수밖에 없다...

하지만 저자같은 인물로 인해 많은것이 변했다고 할수 있다...

책을 읽으면 알겠지만.. 총리실의 해결사로써 많은것을 해결했다..

안되겟다는 말보다 어떻게든 풀려고 했던 그...

지금 우리의 20대들에게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질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그가 그 가난이라는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했고..그것이 되었다는것.....

왠지 20대때의 감정이나 그것을 이겨냈던것 같은게 있었더라면

더욱더 청춘들에게 힘을줬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것만은 기억하자.... 머슴이나 보내지라는 말을 들으면서도

놓지 않았던 공부에 대한 열망이 지금의 그가 있었던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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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반란 - EBS 다큐 프라임의 국내 최초 건강심리 실험보고서
EBS 다큐 프라임 <황혼의 반란> 제작진 엮음 / 비타북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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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늙는것은 싫어한다.. 젊은 우리들도 이제는 100세 시대이며...

퇴직하고도 많은 날이 남는다고 한다.... 예전과는 달리...

막연하게 좋아할수만은 없다.... 

그래서인지 이 책이 더욱더 마음에 와 닿지 않을까?

이 책은 1980년 하버드 대학교의 심리학과 엘렌 랭어 교수의 실험을 확인할수 있다

시계를 거꾸로 돌려 20년전으로 돌아가 60대의 노인들을 50~60대로 생각하게 하고

일주일간을 살게한뒤 신체를 검사해봤다...

놀랍게도 그 마음하나로 놀라운 신체변화가 있었다는것이다...

시력회복등 생각지도 못한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생각해진게 바로 이 황혼의 반란!!

결론을 말하자면 지팡이를 집고 움직이던 참가자가 지팡이 없이 움직이고

얼굴로 조금 젊어지고 모든것이 놀랍게 바뀌었다...

 

마음먹기 하나로 몸이 마음을 따라가서 젊어진다는것...

어떻게 보면 믿지 못할수도 있지마..그만큼 마음먹기가 중요하다는게 아닐까?

언제부터 인가 우리들의 눈에 즉 젊은 사람들의 눈에

노인들은 도와주고 혼자서는 못하고 불편한 존재로 변해왔다...

그리고 그것을느낀 노인들 역시 자신들마저도 자신들을 싫어하고 힘들어하게 된것이다.

이 실험에서도 힘들지만 혼자서 해내던 실험자들도 

봉사원들의 도움을 받고 좋아졌던게 금세 다시 나빠졌다..

물론 도움을 받지 말라는것은 아니지만

혼자서 할수 있는것을 하는것..그리고 그것을 할수 있다고 믿는 마음이

자신을 정말로 늙게만들지 않는것이다.

 

2030년 정도.. 그때가 되면 어린아이보다 노인들이 더 많아지는

초노령사회로 바뀐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던 최고의 대비책이던 운동이나 식이요법도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2.5년더 오래산다는 결과가 있다....

그렇다면 정말로 중요한건 나의 마음을 어떻게 하느냐가 아닐까...

젊게 산다는것.. 그것은 바로 자신의 마음도 젊게 산다는것

막연히 나이가 들었으니 어쩔수 없다 힘들다 나쁘다 보다는

내가 할수 있는것을 하면서 즐겁게 사는게

정말로 회춘하는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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