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츠 Wants - 원하는 모든 것을 얻는 뜨거운 외침
이진우 지음, 김성희 그림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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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진수 소장에 대해

단 한마디로 말할수 있다..오로지 긍정...

원하고 원하는 사람이라는것이다...

그는 원하고 원하면 그리고 그것을 적으면 적을수록 더욱더

자신이 성공할수 있다고 한다...

그는 이 책을 씀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성공에 조금더 다가가고 있는것이다....

이 세상에서 아니 이 우주에서 자신이 주인공이고...

그 성공은 바로 자신이라고 하는것...

그것이 바로 WANTS의 법칙이라는것이다...

이것을 성공하는 방법은.....정말로 쉽다..

다른 많은것들이 필요하지가 않다...

 

이것은 정말로 그냥 긍정이다....

그냥 긍정해라! 그것이 바로 성공의 법칙이라고 하는것...

어떠한것보다..그냥 긍정의 말 밖에 없는....

긍정복음서라고 할수 있다....

물론 책으로만 느끼는 것과 이진우 소장이 말하는 긍정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들수 있겠지만...

나는 또 다른 하나의 긍정복음서를 보았다는 느낌뿐이다....

그냥 자신이 성공한것은 긍정이라고...

단순한 긍정이야기를 보는듯한 느낌이였다....

물론 그가 39세의 100억의 젊은 부자이지만...

뭔가 아쉬운 책이라고 할수있다...

오히려 그의 강연을 보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든다..

나도 그의 강연을 듣는다면 이 책이 더욱더 다가오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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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이야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강신주 옮김, 조선경 그림 / 북하우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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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이 지은 어머니 이야기는 어떻게 보면 정말로 짧은 이야기이다...

'죽음'이 자신의 아기를 데려가...

어머니인 자신이 자신의 모든것을 주면서..심지어 눈까지 뽑으면서도

'죽음'보다 앞질러가서 아기를 찾는다...

마지막에는 '죽음;보다 더 높은 하느님에게 자신의 기도도 잊고

자신의 아이를 좋은곳으로 데려가달라고 말한다....

어머니 이야기라는 이 책의 제목이 이것과 너무나 잚 맞는다.

맹목적인 모성애....아니 엄마니까라는 말을 이해할수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그것을 표현할수가 없다...

'죽음'을 찾아가는 길은 험난하다.....

고통을 받는 그 험난한 여정이지만...

자신의 아이를 위해서 그냥 갈수밖에 없는 어머니....

 

어머니란 이름의 힘이 왜 강한지.. 이것으로봐도 그것을 이해할수가 있다...

어머니란 이름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알수가 없다...

그녀들의 힘은 오로지 하나....

자신의 아기를 지킬려는 힘이 그녀들을 더욱더 강하게 만드는것이다..

모성애라는걸 느낄수가 없는 나로서는...

그것이얼마나 강력한 힘인지..알수가 없다..

하지만 이 책으로도 그녀들이 가진 무궁무진한 힘을 알수가 있다...

지금도 우리 주위에 있는 이렇게 강력한 이들이 많다..

바로 나의 어머니들...그녀들 역시 무궁무진한 힘을 가지고 있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어떻한 일도 다 하는 그녀들..

그녀들이 있기에..우리들은 어느것하나 겁내지 않고 도전할수 있는게 아닐까...

어머니라느는 이름으로 우리들을 함없이 보살펴주고 도와주는 그녀들...

만약 그녀들이 없다면..이 세상에 우리들..아니

어느 누구도 존재하지 못할게 아닌가....

짧은 이야기지만..그 속에들어있는 이야기는 

누구나 다 알지만 표현하지 못했던 우리네어머니들의 이야기이다..

지금도 우리 주위에서 서성이며.. 자신의 모든것을 쏟아붇는 어머니들...

'죽음'을 겁내지 않고 오히려 찾아가는 그녀들을

잘 표현한 책이 아닐까... 엄마니까... 자신의 아이를 찾으러 가는 모습...

누구도 표현하지 못하는 것을 어머니인 그녀들이 행동하는것이다....

항상 있을때는 알지 못했던 그녀들의 서성거림...

지금 조금씩 깨달아가지만... 그 큰 사랑을 알수가 없다..

그것을 다 알때쯤.. 우리들도 또 다른 어머니가 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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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연애 시작
지은주.프랑크 브링크 지음 / 나비장책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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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던 결혼과는 다른..

아니.. 결혼후 떨어져서 지내야 하는 부부...

네델란드 남자와 한국여자의 이야기이다...

결혼후 떨어지는것은 참으로 쉽지가 않다... 

거기에다가 다른 나라라면 더욱더 쉽지가 않다..

하지만 그들에게 그것은 더이상 아무것도 아니였다...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확실히 다른 우리 한국과의 생각을 느꼈다...

흔히 한번뿐인 결혼이라고 하지만..네델란드는 그런것에 

신경쓰지를 않는다.. 오히려 간소화한것을 좋아한다고 해야할까..

그리고 선물의 개념자체도 그들은 정말로 자신이 필요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짐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선물을 거절하는것까지....

우리 한국의 여자로써는 생가지 못한 일들이 보여질뿐이다...

 

다른 나라 사람과 결혼한다는것...

그것은 정말로 현실이 아닌 사랑을 표현하고 실천한다는것이다..

그들이 너무나 사랑하지만 그 수천키로미터 떨어진곳에서

서로를 위해 준비하고 또 준비했다는것..

언어 나라를 초월하고 서로를 사랑했다는것...

그리고 그것을 하나씩 알아간다는것...

그것이 오히려 이 둘의 사랑을 더 견고하게 했던게 아닐까?

우리 한국과는 다르지만...오히려 그것때문에

더욱더 많은것을 느끼고 우리가 생각하던 결혼과 다르다는것을 느낀다....

 

우리가 생각하는 결혼이라는것과 이 부부의 결혼은 다르지 않다..

하지만 그 둘이 느끼는것..그것이 바로 중요한게 아닐까...

혹자는 힘들지 않냐... 왜 그렇게 하냐등..많은 말들이 나올수가 있다...

하지만 자신들의 사랑을 위해 그들은 오늘 하루도 또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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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 작아도 크게 버는 장사 성공 비법
황동명 지음 / 행간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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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창업을 참 많이한다..하지만 많이 한만큼 실패하는것도 많다..

그런데 커도 문제될판에... 작은가게로...?

하지만 덩치만 크면 좋은게 아니다..속빈 강정보다.

속 꽉찬 작은 가게가 더 좋은 수익을 내는것이다..

이 글을 쓴 동명씨역시도... 단순히 300만원을 가지고 뛰어들었다..

그는 좋은 아이템을 위해 외국으로 자주 나간다고 한다.

너무 자주나가 여권에 도장을 찍을때가 없다고 한다.

놀러가는게 아니라 좋은 아이템을 위해서 가는것이라고 한다.

물론 손님도 중요하지만! 좋은 아이템으로 사업을 하지 않으면 

크던 작던 성공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리고 장사가 잘되는 소위 대박집에 많이 가본다고 한다.

그들이 어떻게 대박집이 되었는지.그것을 보고 배우는것이다

예전에 내가 읽은 잘나가는 카페를 만드는 책에서도

대박집에서 배우라는것이다.. 그것을 베끼는게 아니라

벤치마킹을 하고 그것을 자신의 가게와 함께 발전시켜나가는것이다.

 

이 책은 그가 실패하고 넘어지고 배웠던것을 다 적어놓은것이라고 할수있다...

우리가 잊거나 아니면 무시할만한 정보를

그는 실전에서 배웠기 때문에 더욱더 가치가 있는것이다.

우리들이 창업을 할때 생각하는 프렌차이즈... 하지만 그는 절대 하지 말라고 한다.

물론 창업을 할대 프렌차이즈는 좋지만.. 너무나 많은 간섭등...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한다.. 사업을 할려면 오히려 자신이 만들어내고 

프렌차이즈가 아닌 프렌차이지가 되라고 말하고 있다..

작은가게... 크기가 중요하지않다! 

여러분들도 가능하다!'작은가게를 우습게 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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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 인간과 자연에 대한 아포리즘
에릭 호퍼 지음, 정지호 옮김 / 이다미디어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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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호퍼가 말하는 인간과 자연에 대한 아포리즘은...

때로는 나를 놀라게하고.. 때로는 너무나 짧아 그것을 이해할수가 없다...

하지만 평생을 떠돌던 에릭호퍼가 말하는 자연과 인간에 대한 아포리즘은

그 모든것을 담고 있었다....

183개의 아포리즘으로 인간과 자연에 대해 말하고 있다..

 

우리가 말하는 텅빈머리...

그것은 실제로 텅빈머리가 아니라 쓰레기로 가득차있다..

그러므로 그곳에 무엇인가를 넣는것은 어렵다라고 말한다.

나 역시도 내 머리는 텅비었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정말로 텅빈게 아니다

필요없는 쓰레기로 가득찬게 아닐까.....?

텅빈것보다 더욱더 힘든것이 쓰레기로 가득차있다라는것....

우리가 그곳에 무엇인가를 넣을려면...그 쓰레기를 버려야한다는게 아닐까...?

 

언어는 질문을 하기 위해 발명된 것이다.

답변은 소리나 몸짓으로 할수 있지만 질문은 말로 해야한다

인간이 처음으로 질문을 햇을때. 드디어 인간성이 완성되었다.

우리가 묻고 대답하는것..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인간성이라고 한다.

사회가 힘들어지는것은 바로 답변이 부족할때가 아니라 질문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때

그때 나타난다고 한다... 질문이야 말로 우리인간이

정말로 인간임을 나타내는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짧은 말로써 우리들이 하는 이 질문이 정말로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게 되는것이다.

묻는다는것은 어떻게 보면 참 쉽다.. 자심이 모르는것을 묻는것인데..

이것이 바로 우리 인간이 지금까지 이어져 올수있던 정말로 인간의 조건이 아닐까...?

 

선과 악은 같이 자라나고 서로 팽팽하게 묶여 있어 떼어낼수 없다

우리가 최대한 할수 있는 일은 균형을 선 쪽으로 기울게 하는것이다...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 선과 악은 항상 같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기쁨과 절망을 같이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

둘중 무엇이라도 없앨수가 없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그것을 조금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야 하는게 아닐까...

조금더 우리가 인간답게 인간의 조건을 만들어 가는게 아닐까...?

 

 

이렇게 짧은 글로써 인간과 자연에 대한 말을 짧은 글로 나타낼수 있다...

우리 인간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창조성이라는게 있다고 말한다.

그것이 우리들의 불완전함을 메꾸고 그것이 인간을 더욱더 좋아지게 만든다는것이다.

인간의 조건이라고 말하는것은 힘들수가 있다..

어느것이 맞고 틀린지를 알수가 없다..하지만 에릭 호퍼는

자신이 보기에 이것만은 정말로 인간의 조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 아포리즘을 적은게 아닐까...? 내가 말하지 않는 100개가 넘는 아포리즘을 볼때..

우리들은 조금더 한층 더 성숙한 인간으로 변해가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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