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만점으로 만드는 스트레스 관리
신경희 지음 / 영림미디어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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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이제는 우리 현대사회에서 스트레스를 빼놓을수가 없다

그리고 스트레스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들도 많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지금 우리들이 스트레스를 어?F게 받고

그것이 어떤 종류인지를 아는게 좋다

그리고 이 책에서 하라는 대로 자신의 상황을 체크하고 그것에 맞게 행동해야 하는것이다

단순히 우리들은 스트레스라고 생각하지만 없어져야만 하는것이 아니다

이 스트레스가 있음으로 우리들이 더욱더 잘 대처할수 있게 되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바뀔수가 있는것이다


지금도 스트레스때문에 힘들어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

이로인해 나쁜 쪽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게 되어 살이 찌거나

또는 반대가 되거나 안좋은쪽으로 될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관리하는것 역시 자신을 위한 자기계발중의 하나가 되었다

물론 나는 아직 회사를 다니지는 않지만 인간관계나 나의 미래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조금씩 조금씩 그리고 나의 스트레스가 무엇인지 알아가고 있다

이제는 스트레스에 잠식당한 삶이 아닌 내가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삶으로 조금씩 바꾸고 있다

피할수 없고 피할수도 없는 스트레스.

이제는 함께 공생할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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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강미라 지음 / 가디언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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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단순한것으로 살아남을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단순히 많이 팔는것만으로 성공할수가 없고 물론 살아남을수도 없게 되었다

예를 들어 이제는 우리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신용카드.

이것은 단순히 지폐를 갖고 다니기 싫은것이 생각을 전환점이 된것이다

지폐를 안가져올수도 있고 돈이 모자를수도 있지만 작은 카드 형태의 신용카드라면

그모든것을 다 커버할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에 대해서 회의적인 사람들도

조금씩 조금씩 신용카드에 대한 편리성을 알아가고 지금의 신용카드로까지 발전하게 된것이다

우리들의 삶을 조금 편하게 하는것! 조금만 보면 그것이 어느샌가 또 다른 변형된 상태로

우리들에게 올지도 모른다 이제는 모든것을 생각해야 할때 인것이다.


그리고 어떤것을 출시하고 그것을 어떻게 말을 하고 광고하느냐에 따라 모든것이 바뀐다

즉 소통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바뀌게 되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드록바의 예가 가장 좋다.

최고의 축구선수 드록바. 하지만 그의 나라는 내전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다치고 있었다.

그때 드록바는 한마디를 했다. 하루만이라도. 전쟁을 하지 말아달라고. 감성에 호소했다.

그뒤 내전도 종료되고 많은 것이 바뀌었다. 어떻게 소통하느냐에 따라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알수 있었다. 만약 국가에서 그냥 무력으로 했다면?

빠른 시간안에 내전이 종료되었을까? 그의 감성적인 말이 이뤄낸 것이다.

물론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바로 우리가 누구인지가 중요한게 아닐까.

만약 내가 휴대폰을 파는 기업인데

이 본질을 잊고 음식도 팔고 로봇도 파는곳이라면? 물론 생각의 전환을 위해서 그럴수도 있다

하지만 정말로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고 이것저것다 한다면? 절대로 살아남을수가 없다

예를 든다면 어느 식당을 가면 단 한가지의 메뉴로 승부로 보아서 승승장구 하는 식당이 있는 반면

수십가지의 메뉴를 해도 잘되지 않는곳이 있다 왜 그 럴까?

정말로 자신의 본질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변화해야 하는것은 CEO도 예외는 없다 그들에 따라 모든것이 바뀐다

회사의 사소한것부터 회사의 미래까지도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생각하는것이 중요하다 물론 그로인해 부하들까지도 변화하게 되어

살아남는 기업이 되게 만드는것이다 구글을 보자면 그들은 어떻게 보면 너무나 자유롭다

우리 한국에서는 생각할수도 없는 것이 구글에서는 이뤄진다 

그렇지만 그들의 성과는 누구보다 뛰어나다  그들의 일하는 것만 봐도 

우리가 깨닫는게 많은 것이다 달라져야 한다는것은 어떻게 보면 많은 것이 바뀔필요는 없다

그렇게 어려운것이 아닐수도 있다 달라져야 한다는것 변화해야 한다는것.

그들이 모두 바뀔려고 생각해서가 아닐까.

지금도 많은 회사들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다 

그렇다면 최고의 기업들을 보라. 그들을 본다면 아마 자신과는 다른 무엇인가가 보일것이다

바로 그것이 해야만 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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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마중 - 청춘을 마중 나갑니다
이연우 지음 / 미래문화사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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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시기에 청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것일까..

힘을 내야한다 아파야 한다 그 중의 하나인 책이다.

청춘이란 이름아래 너무나 힘든 20대들. 그들에게 정말로 필요한것은 무엇일까.

물론 힘을 내라 너가 하고 싶은것을 해라 등의 조언도 필요하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무엇일까

이 책중에 이런말이 나온다 어린 아이들의 꿈이 안전한 공무원으로 바뀌었다고. 

내가 어릴적만해도 많은 꿈들이 있었다 꼭 나오는 대통령 과학자 선생님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은 현실을 보게 되고 현실이 우리들의 꿈까지 바뀌게 만들었던 것이다

이 책은 좋은 말은 많다. 다들 한번쯤 보았을만한 글이 많다.

나도 읽으면서 많이 보았던 글이 많았으니까


청춘을 위한다는것은 정말로 무엇일까. 나답게 산다는것 

방송매체 그리고 책에서마져 청춘들을 위한다는것 너답게 살아라 아파야 한다를 강조하는 이곳에서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우리 청춘을 위한것은 없을까.

100:1 200:1을 뚫고 오는 우리 청춘들은 무엇을 보고 가는것일까.

안전함? 아니면 자신의 비전? 사회가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아니면 우리 자신이 이렇게 만들었을까

그 누구에게도 답을 들을수 없다. 답이란건 애초에 정해지지도 않았다

공무원이 저자의 눈으로 본 우리 청춘에 대한 이 책은 20대들이 단순히

안전함만 보고 달려오는 우리들에게 말해주고 싶은것이다

너답게 살라고 너가 하고 싶은것을 하라고 

그것이 바로 청춘이라는것. 그래서 다시금 오는 우리 청춘을 맞이 한다는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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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 이펙트 - 세계사를 바꾼 결정적 범죄들
이창무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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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우리들은 범죄를 생각하면 안좋은 일들이다 하지만 때때로

이 범죄라는것이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온것을 볼수가 있다

소크라테스의 재판과 로마의 카르타고 침략 그리고 마녀사냥까지

지금의 우리들이 본다면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그 시대로 들어간다면 

저런일이 일어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금과 그때의 생각이 다르고 행동까지도 다르던 시기기 때문에

단순히 지금의 생각으로 그것이 정말로 범죄라고 단언하기는 어려운것 같다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십자군 전쟁 마져도 신을 위해 싸운다는 미명하에 100년이 넘는 전쟁을 지속한것을 볼수가 있다

그리고 범죄에 대해서는 빼놓을수 없는 우생학과 공상학이 있다

범죄자들의 얼굴형은 비슷하다는 이론으로 어떻게 보면 말이 안되는것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그들은 단순히 같은 지역이나 도시에서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는데

환경적인 요인을 빼놓았기 때문에 오히려 약자들을 더욱더 괴롭히게 된것이다


물론 이런 범죄들이 조금씩 많은 것을 바꾸기도 했다 

우리들이 알고 있는 미란다 원칙 

1966년 에르네스토 미란다는 강간 납치 혐의로 체포되었다 하지만 변화사도 없이 고문에 의한

일방적인 수사가 진행되었고 그 과정에서 범죄를 인정하는 자백서를 적었다 하지만 법정에서는

말을 바꾸었고 자신의 이야기를 했다 그리하여 우리 한국에서도 미란다원칙을 적용하여

범죄자들을 잡을때 말하도록 하고 있다 물론 이것을 보면 범죄자들을 위한 법이 아닌가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죄없는 이들을 위한것으로 만들어졌을 뿐이다 이렇게 범죄라는것이 변화를 만들수가 있다

그리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이슬람의 명예 살인. 과연 이것이 정당할까.

그들의 법을 따라 행하여 지는 명예살인 정말로 이것이 정당할까.

물론 그들만의 세계에서 그들이 믿는것을 행하는것이지만

이것은 인권을 생각지도 않는 그런 무자비한 일이라는것은 이제는 모두가 안다

지금도 많은 곳에서 행해지고 연신 인터넷에도 나온다 

인권을 존중하고 바뀔때 이들에 대한 인식도 바뀌지 않을까.


지금도 세계에서는 많은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

범죄라는것은 일어나면 안된다 때로는 그 범죄가 변화의 바람이 될수도 있지만

많은 범죄가 더 많은 고통을 주었을 뿐이다. 이 글의 저자는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범죄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바뀌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고 한다

범죄라는것을 통해 우리들의 세계는 많은 것이 변했고 또 변화되어 왔다

이제는 또 어떤 것을 통해서 우리들은 변화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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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구 절벽이 온다
해리 덴트 지음, 권성희 옮김 / 청림출판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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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절벽. 그것이 뜻하는것은 무엇일까. 우리들의 경제를 흔드는것이 단순히 경제불황이나

선진국들의 경제불황인줄만 알았지만 자국이 가지고 잇는 인구에도 영향을 받는다는것이다

이제 베이붐 세대의 은퇴가 빨라지고 이로인해 인구가 절벽에 몰리는 현상이 됨으로써

우리들의 경제가  또 한번 역풍을 맞이 할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해리 덴트는 80년 주기 혹은 사계절 주기라는 것을 말하며

이 주기동안 호황과 불황이 나타난다고 한다

세계의 경제는 이 주기로 지금도 또한 가고 있다는것이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인구구조가 어떻게 영향을 미칠가 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인구구조가 경제에 끼치는 영향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크다

즉 경제를 이루는것이 바로 인구의 소비 결정이라고 말하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의 인구가 줄어들수록 경제 역시도 낮아진다고 말하는것이다

특히 일본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일본은 20년간 불황을 맞이하고 있다 우리 한국도 곧 2019년에 맞이 할수 있다고 한다

한국의 인구절벽이 온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보다 빨리 찾아온 일본은 그것을 아지고 이겨내고 있다

물론 그들은 이민자들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해리 덴트가 생각하는 경제에서라면 그들이

이것을 이겨낼 방법은 우리 한국처럼 강력한 수출국가가 되거나 아니면 많은 이민자들을 받아들여

그들로써 다시금 경제를 돌아가게 만들수밖에 없는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그들은 이민자들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이렇게 인구가 줄어듬에 따라 우리가 최고라고 생각햇던 부동산 역시

최저점을 찍을수 밖에 없다 사는 사람들보다 팔려는 사람들이 더 많아 질수 밖에 없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는것이다

그리고 부채 역시도 문제가 된다

우리 한국도 부채가 GDP대비 3배라고 한다 국가 부채는 적지만

개인 부채가 계속해서 늘어나서 지금은 3배까지나 되었다

우리 한국도 수출에 많은 의존을 하기 때문에 다시금 세계적인 불황이 온다면

큰 타격을 입을수 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이것을 막기 위해 기업이나 국가 들이 해야할일은 많다

기업 역시도 많은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리고 다음의 위기를 대비한 투자 역시도 개인으로써 준비를 해야하는것이다

인구 변동은 운명이라고 말하는 지금. 과연 우리들은 무엇을 할수 있을까.

단순히 출산율을 높여야 하는것일까?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인구절벽.

이제는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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