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 개정판
리 슈에청 지음, 정세경 옮김 / 라의눈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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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저자는 10개의 키워드로 지속가능한 리더십을 이야기한다.

단순히 리더십이라는 것이 한순간만 있는게 아니라 지속가능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좋은 리더 밑에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처럼 좋은 리더가 있다면

그 리더가 부른다면 달려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리더를 보기가 참으로 어렵다. 그렇기에 우리 모두도

시간이 지날수록 리더가 되어야 하는데 지속가능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그 중 하나가 바로 인재활용이지 않을까? 나 역시도 회사를 다니면서

외근이 맞는 사람과 내근이 맞는 사람을 본적이 있다. 물론 들어올때는 외근직으로

들어왔지만 그가 하는 일의 방식이나 이런것들이 내근이 맞고 오히려

그쪽에서 능률이 더 잘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그를 계속해서 외근직으로 해야할까? 이렇듯 인재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도

리더들의 능력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상사 역시도 관리를 해야하는 것이다. 위에서 말한것처럼 좋은 상사들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상사들도 있다는 것이다. 리더로써 그런 상사도 관리를 해야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리더는 좋지만 자신의 위에 있는 상사때문에 나가는 이들도 있는 것처럼

우리는 상사들은 잘 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지만 그들도 관리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모두가 같이 일하는 동료로써 하나의 팀으로써 움직이기 때문에 상사와 부하직원까지 모두가

하나의 마음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관리를 해야하는 것이 바로 리더십이라는 것이다

이렇듯 최고의 리더들은 사람을 움직이기 위해 이런 인재를 어떻게 쓰느냐를 보여주는것도

사람들을 움직이는 좋은 행동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우리가 싫어 했던 리더들을 보면서

그들처럼 되지 않아야 겠다라고 생각한것처럼 누군가에게는 최고의 리더가 되면 좋지 않을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리더는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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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부동산 비밀노트
여운봉 지음 / NEVER GIVE UP(네버기브업)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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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부자들은 부동산을 어떻게 살까?

사실 그들은 우리보다 많은 돈을 통해 좋은 물건을 사고 그것을 파는게 아닐까?

물론 맞기는 하지만 그들 역시도 안전마진이 없다면 그것도 아무런 이득이 없지 않을까?

예를 들어 10억짜리 물건이 있어도 현재 시세가 10억 이라면 차익의 실현도 안되고

오히려 탈출 시나리오도 만들수가 없다 세금만 더 내게 되니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고 만다

만약에 안전마진이 있다면 10억 물건이지만 그 주위 시세가 11억이라면 

세금을 제하고나서라도 돈이 남기 때문에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 안전마진을 찾기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일 마음이 갔던 것이 비싸게 사는 것이라고 한다

이 아이러니는 무엇일까? 항상 투자를 하지 않는 이들이 하는 말이 바로

싸게 되면 산다는 것이다. 물론 나 역시도 그런 생각을 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부도산은 거의 내려온적이 없다. 오히려 너무 올라갔다가 내려온적이 있지만

그 가격이 내려간적이 없다. 오히려 지금 사는 것이 더 싸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심리가 이 가격보다는 올라갈것이라는 기대가 있고

지금 내려갈때 더 내려간다면 싸게 살수 있으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가 있지만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계속해서 바뀌는 상황에서는 그런 타이밍을 잡기도 어렵다


나의 가족중에서도 타이밍을 잘못 잡아 수익낼 수 있는 부동산이 오히려

마이너스로 돌아선 부동산이 있다. 그때 적당한 수익을 생각했더라면 지금은 조금 

달라지지 않았을까? 부자들의 부동산은 한번 사고 나면 시간이 만들어 주는 마법을 누리게 된다

TV에서 나오는 연예인들의 부동산 역시도 그때도 비쌌지만 지금은 더 비싸게 팔아

차익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들은 어떻게 보면

미래를 위해 계속해서 버티고 있는 것이 아닐까? 내가 버틸수 있는 금액으로

미래까지 가는 것이 그들의 비밀이 아니었을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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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 공감 관계 소통 설득 … 무례한 사람도 내 편으로 만드는 4단계 대화 수업
최지훈 지음 / 흐름출판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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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프로라는 사람들은 어떻게 말해야할까?

저자는 4단계에 나눠서 말하고 있는데

첫번째는 우리가 잘 아는 공감이다.

어떤 이야기에 대해 공감하지 못하는 일을 말할수 없고 그것에 대해

반응을 못한다면 그것이 정말로 공감일까?

특히나 프로들의 세계에서는 어떤것은 공감도 하고 잘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관계에 대해서도 중요한다. 한번은 교육을 들으러 간적이 있다

그 강사는 정말로 강의만 하러 온 사람이였다

물론 강사는 그 시간만 강의를 하면 되지만

강의를 들으러 간 나에게는 조금 충격이였다 

실무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싶었고 그것을 이겨내고 나의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실무자의 눈높이를 보고 싶었는데 그 사람에게는

우리는 그저 교육만 해주고 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다

이렇듯  관계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지만

그 관계에서도 또 다른 관계가 만들어 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일 공감이 갔던 부분인데 소통에 관련해서 프로는 어떻게 말해야할까?

말을 잘 해야할까? 잘 말해야할까? 말을 잘한다는 것은 그 분야의 어려운 이야기를 잘 풀어내는 사람이고 잘 말하는 사람은 그 분야를 아무것도 모르는 이에게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나의 팀장이였던 분도 나에게 너가 했던 것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보고서를 작성해야

우리일을 잘 하는 것이라고 말했던 것이 생각난다. 우리 분야가 아닌 사람들도 이해하게 

만든다면 그것이야 말로 잘 한다는 것. 그것을 저자 역시도 말하고 있던 것이다.


혹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말 할 수 잇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이야기를 하는 나에게는 저말이 왜 이렇게 와닿는지 책을 보면서 느낄수 있었다

아무런 차이가 없는 것 같지만 프로는 누군가를 잘 이해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프로로써 다른 이들을 잘 이해시키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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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형사 : chapter 2. 마트료시카 강남 형사
알레스 K 지음 / 더스토리정글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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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금화를 실은 러시아 보물선 이야기는 한번쯤 들어보았을것이다.

그리고 그로부터 시작되는 그들의 이야기

누군가는 그 이야기를 믿고 그것을 위해 돈을 투자하고 그로인해

돈이 필요한 이들은 또 다른 사기를 준비하고 그것에 빠진 이들은

다시금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기도 한다.

특히나 지금 핫한 코인과 더불어 다양한 사기들이 엮인 이야기라서

어디서부터 사기인지 한번은 놀랄수도 있다 처음에는 이것이 사기인가?

생각을 하다가도 다른 이야기와 엮이면서 또 다른 사기가 있고

그 뒤에 있던 마지막 사기는 생각지도 못하게 연결되어 있는데

과연 그들은 정말로 100조원의 보물선을 가지고 올 수 있을까?


누구나 생각했던 그 이야기를 가지고 사기를 준비하는 이들

저자가 경찰 출신이였던것이 이 소설의 백미인 사기와 사기의 엮임을 잘만들어내는

최고의 시너지가 아니었을까? 우리도 한번쯤 들어봤던 이야기를 소재로

마트료시카처럼 계속해서 벗기면 계속해서 나오는 러시아의 인형처럼

또 다른 사기가 판을 치게 만드는것이 너무나 놀라게 한다.


그리고 진짜 마지막의 주인은 누구일까? 경찰도 속여진 그 판에서

마지막에 웃는 이는 과연 누구였을까? 이 책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없는 것이

너무나 아쉽다. 어느것하나가 모든 이야기와 엮이고 엮겨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마지막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 책은 경찰의 수사통이 였던 저자가 만들어낸 이야기의 복합체로 우리가 보았던 이야기들이 한데 나오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많이 보았던 사건들이 만들어내는 또 다른 묘미

여러분들은 이 판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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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설계자 - 고객을 끌어당기는 입소문 전략
브래드 클리브랜드 지음, 윤태수 옮김 / 유엑스리뷰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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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지금도 많은 회사들이 연예인과 다양한 광고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려고 한다

물론 그것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어느순간 많은 사람들이

많은 돈을 내어도 자신에게 맞는 것을 사기 위해 노력을 한다.

그래서인지 많은 회사들에서도 고객 경험을 위해 노력을 많이 한다.


나 역시도 한번씩 좌담회라는 것을 하는데 우리가 아는 회사들도

고객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 많은 돈을 쓰고 있다

음식의 경우에도 이것이 좋은지 이렇게 하면 뭐가 좋지 않은지등

저자는 고객들의 경험을 얻기 위해 다양한 방법

의견을 묻던지 설문조사나 이런것을 통해 고객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라고 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확실한 피드백을 하라고 하는데

이것을 통해 고객들은 자신의 의견이 잘 전달되었고 그것이 반영되어

상품으로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것의 한 예가 바로 작은 컵 시리얼인데 이 이야기도 유명하다

어느 어린이가 백혈병이 걸렷는데 시리얼을 좋아하는데 많이는 못먹고

항상 남기니 이런것을 없애기 위해 이야기를 했고 그것이 반영되어서

컵 시리얼로 나왔는데 이런 피드백이야말로 고객이 생각하는 것을 반영해준것이 아닐까?

나 역시도 그로인해 아니 이런 작은 컵 시리얼은 왜 만들까?라는 생각이였지만

오히려 이것이 회사의 고객경험을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알려준것이다.


물론 이것을 바로 할 수는 없을것이지만  고객경험을 위해 다양한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의 피드백을 회사에 적용하고 그것이 다시 고객에게 돌아간다면

그 고객들은 회사의 충성고객으로 만들어지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피드백을 통해 나온 물건들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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