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보고서 쓰는 법 - 보고서·기획서를 한 장으로 요약하고 로지컬하게 완성하는 비결
길영로 지음 / 페가수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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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사실 회사를 다니면서 보고서에 대해 치를 안떨어본 직장인은 없을것이다.

나 역시도 보고서로 참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 회사 생활을 시작하는 이에게 꼭 필요한 완벽한 보고서를 쓰는 방법이다.

나는 보고서를 쓰면서 항상 듣는말이 이것을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이 보면 알수 있을까?

같은 직업을 하는 이들이라면 분명히 이해하지만 그렇지 않고 다른 사장이나 임원들이 본다면 이 직업을 가지지 않는 이들이 한다면 과연 이해할수 있을까?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저자 역시도 누가 무엇을 알고 싶어하지는지를 잘 알게 적어야 한다고 말한다.

즉 복고서를 쓸때 나의 생각이 많이 들어가지만 그때마다 누가 보는가를 생각하고 무엇을 알고 싶은가를 생각하고 적어야 한다.

많은 이들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알고 있는 그대로를 적는다. 물론 그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누가 읽는지를 생각하면 그것이 옳지 않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녹이다보니 나도 모르게 너무나 많은 페이지로 만들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상사는 항상. 그래서 결론이 뭐야?라고 묻는다. 나는 기승전결로 말할려고 하지만 너무나 많은 페이지를 보면

하나같이 상사들은 결론을 알고 싶어한다. 그럴때마다 원페이지로 요악하는 습관을 기르면 도움이 된다.

물론 그 많은 페이지를 한장으로 요약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그것을 함으로써 우리는 무엇이 중요한지 꼭 들어가야하는 이야기인지 아닌지를 알수가 있다

 

사실 위에서보면 한번쯤 들어본말들이 많다. 그것을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누락하고 있던 것이 아닐까?

누가 읽는지를 파악하고 정말로 중요한것을 딱 넣는 그것이야 말로 보고서가 아닐까? 물론 이제는 보고서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그 페이퍼 역시 중요하다는 것은 부인할수없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회사나 모든것을 하면서 보고서를 쓰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누가봐도 완벽한 보고서가 우리를 더 높은 곳으로 이끌어 줄것이다.

여러분들이 쓰는 보고서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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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던지는 위험 - 예측 불가능한 소셜 리스크에 맞서는 생존 무기
콘돌리자 라이스.에이미 제가트 지음, 김용남 옮김 / 21세기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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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하면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이제는 정치적인 리스크도 관리해야 한다.

우리도 알다시피 지금은 어느 누구나 다큐를 찍을수 있고 어느 누구나 기자가 될수 있는 시대이다.

이런 시대에 비즈니스를 하는 이들은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

옛날부터 우리는 대기업을 상대로 과연 개인이 이길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왔다. 그래서인지 대기업을 상대로 이기는 개인의 이야기가 나오는 영화가 나오면 더 통쾌하게 봤던것 같다.

 

이제는 개인도 대기업을 상대할수 있다.2017년 4월 9일 유나이티드 항공은 하나의 동영상으로인해 눈덩이 손실을 입게 되었다.

원래 항공사들은 자리가 남는걸 방지하기 위해 초과해서 인원을 받는다. 하필 그날따라 모든 인원이 들어왔고

누구도 항공사를 위해 자리를 비켜주지 않으려고 했다. 그중 데이비드 다오 박사가 진료할 환자대문에 거절을 하였지만

보안요원들이 그를 강제로 끌어내리려는 상황에서 치아도 빠지는 상황이 생겼다. 반쯤 정신없는 상태에서 내려는 과정을 누군가가 트위터에 올렸고 그로인해 막대한 손실을 입게되었다. 그리고 데이비드 다오 박사가 아시아인이라서 당했다라는 뉴스까지 더해져 더 많은 소실을 감수해야만 했다.

이렇듯 비즈니스에서 리스크를 잘 못해결했을대 돌아오는 여론의 폭풍은 무엇보다도 심하다.

 

우리들은 정치적 위험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조직이 감내해야하는 것이 늘어날수도 적어질수도 이싿.

옛날에는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지만 이제는 당연히 생각해야 하는 일로써 누구든 쉽게 생각 할 수 없는 이야기이다.

사실 위에서 일어난 일들 그리고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는 위협은 우리가 예측 가능하지 않지만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엄청난 손실을 감내할 수도 그렇지 않을수도 있지만 위에서 일어난 일들은 그것을 너무나 가볍게 여겨서 엄청난 손실을 감수해야 했다. 예전에는 할수 없었던 일들이 이제는 가능하게 된 것이다.

즉 이제는 리더라면 매순간을 관리해야 한다. 특히나 이제는 정치적인 위험까지도 해야한다는 것이다.

모두가 연결된 사회 그리고 모든것이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지금

이제는 옛날과는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

여러분들의 리더들은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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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리바바로 40억 번다 - 해외 수출입 몰라도 영어 못해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알리바바 고수의 판매 비법
서이랑 지음 / 라온북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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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로 돈을 번다고 했을때 아마존이 아닌 왜 하필 알리바바일까?라는 생각도 했다.

그리고 알리바바는 짝퉁도 많고 품질이 좋지 않는 것들도 많아 과연 가능할까?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그것이 차별점으로 다가왔다. 많은 바이어들이 알리바바를 통해 물건을 구매할때 가장 중요시 하는것이 바로 품질이였다.

저자는 그 품질을 만족시켜주었고 그로인해 저자의 물건이 잘 팔렸던 것이다.

사실 알리바바에 대해 조금 좋지 않은 감정이 있지만 돈을 벌 수 있는 좋은 곳이라고 한다.

저자는 알리바바를 통해 건물까지 산 건물주이다.

저자는 원래 간호사였지만 간호사 돈으로 자신의 집 하나도 못산다는 것을 깨닫고

1년만 여기에 투자해보자고 했다. 사실 알리바바에는 거의 돈이 들지 않는다.

팔 물건을 업로드 해놓으면 바이어들이 살 물건에 대해 서로 협상을 하고 협상이 끝나면 물건을 팔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것이 이 책에 손을 가게 만들었다. 아무것도 모르던 무역도 ㅎ외판매에 대해 몰랐던 저자도 지금 40억을 벌 만큼 누구에게나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알다시피 해외직구라고 생각하면 아마존인데 왜 하필 알리바바였을까?

저자가 말하는것중에 아마존과 같은것은 누가 잘 팔리는 것을 올려놓으면 얼마나 팔린지를 알수 있어 그것을 따라 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알리바바는 그것을 알수가 없기 때문에 다른 이들이 따라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렇게 각 플랫폼마다 다른점이 있지만 저자는 알리바바에서 그 길을 찾았던 것이다.

이제는 누구나 다 아는 사이트가 되어버린 알리바바 그곳에서 우리도 많은 돈을 벌 수가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해외 영어라고 말하면 처음부터 무서워 한다. 자신의 아는 지인도 취업을 준비 할때 지인의 남자친구가 속옷 영업사원이라 그곳에서 팔려고 했다. 하지만 취업이 되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지인의 남자친구가 말하길 속옷을 사고 싶어하는 바이어가 있었는데 왜 연락이 안되는지 화를 내었다고 한다. 만약 지인이 좀 더 알리바바에 신경을 썼다면 지금 그녀와 같이 고액의 돈을 벌 수 있지 않았을까?

이제 우리들도 쉽게 접근 할 수 없던 알리바바에 대해 알수가 있다. 우리들도 해외 파매가 가능 하다.

쉽게 누구나 할 수 있는 그곳에서 우리들도 많은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해외 판매를 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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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 The 1st Interior Shopping - 첫 인테리어를 위한 쇼핑 가이드
조희선 지음 / 몽스북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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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쇼핑이라고 했을 때 너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왜인지 미적감각도 필요하고 구도나 배치까지도 신경써야 하니까 하지만 오히려 우리가 알아야 할것만 알고 그것에 맞춰 우리가 필요하고 이뻐보이는 것을 고르면 되는 것이였다.

그중의 중요한것중의 하나가 바로 가구는 평생가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사실 우리 부모님만 봐도 예전에 샀던 가구를 아직도 사용하시는 것을 본적이 있다. 그래서인지 집안의 분위기랑 따로 놀기도 하고 무엇인가 이질감을 많이 느끼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안쁜게 너무나 많다.

 

요번에 집을 옮기면서 생각을 했을때 딴건 몰라도 매트리스에는 많은 투자해야 겠다라고 생각했다.

원래는 바닥에서 잤지만 푸근한 침대에서 자고 싶었기에 과감히 투자했다. 저자 역시도 가구를 싼것도 괜찮지만 매트리스 만은 과감히 투자해야 한다고 한다.  처음 집에 이사올 대 횡한것을 보고 여기를 어떻게 꾸며야 할까? 고민이 앞섰다.

예전에 인터넷에서 이케아에서 이쁜것만 보고 그것만 사와서 인테리어를 한 사람의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너무 이상하다라고 했다. 왜냐하면 개별이 이뻐도 모았을대 시너지가 안나기 대문이다.

이렇듯 각자에 맞춰 여러가지로 활용 할 수 있는 가구를 사는게 좋다라고 한다.

요즘 보면 때로는 의자도 때로는 침대로 되는 소파가 있는 것을 보았다. 이제는 가구들도 활용도가 높은 가구들이 더 잘나가는 것이다.

 

이렇듯 참 어렵게 보이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10가지를 기억하고 본다면 너무나 쉽다.

우리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무조껀 이쁜거나 아니면 트렌드를 따라갈려고 하지만 오히려 그것이 너무 이상하게 보일때가 많다.

요즘은 캎에도 인ㅔ리어를 정말 잘 해놓는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거기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자신의 집에 꾸밀려고도 노력한다.

 이 책을 보면서 이렇게 하면 더 효과좋게 더 가성비있게 인테리어를 할 수 있고 내가 인테리어 대해서 너무나 몰랐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저 이쁜것만이 아니라 가성비도 활용도도 생각을 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에는 많은 이들이 궁금한것에 대해 Q&A식으로 되어있어 내가 궁금한것에 대해서도 알수가 있고

만약 우리집에 저렇게 되어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라고 생각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인테리어는 어려워서 인테리어 업자들에게 맡긴다.

하지만 우리들도 우리들의 집의 인테리어를 쇼핑할 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들의 인테리어는 누가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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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를 읽는 기술 - 세상의 시선과 이목을 집중시킬 감성 사고
무라타 치아키 지음, 이정환 옮김 / 행복한북클럽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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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라고 말하면 우리는 왜인지 창조적인 생각을 생각한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던것을 생각하는 것을 크리에이티브라고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특이하게 크리에이티브를 감성이라고 말하고 있다.

바로 우리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을 말하는게 아닐까? 요즘에는 왜인지 감성을 자극하는것이 너무나 많다.

여행을 가기 위해 숙소를 찾을때도 감성 숙소라는 것이 존재했다.  왜인지 감성과 크리에이티브는 어울리지 않을 수 있지만

크리에이티브도 생각하면 감성과도 닮은적이 있다. 감성이야 말로 무엇인가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것처럼

크리에이브트 역시도 공감이 존재해야 한다. 물론 지금의 크리에이티브한 것들을 생각해보면 공감을 이끌어 내는 제품은 아직 없다.

하지만 이제는 감성이 포함되어 있는 제품이 더 잘 팔릴것이라고 말한다.

 

그러히에 저자는 이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 6가지를 이야기한다.

창조감성, 계발감성, 감각감성, 배경감성, 기술감성, 문화감성을 말한다.

여기에서 조금씩 이해가 되는것이 바로 문화감성이다 잘 생각해보면 아무리 외국에서 잘 되는 제품도 한국에서 안될수도 있고

한국에서 잘 되는 제품도 외국에 가도 안될때가 있다. 왜 그럴까? 그것이야 말로 문화감성을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닐까?

우리나라와 외국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미학적인 차이를 이해하직 못하고 한국에서 잘 팔린다는 생각만으로 외국에 도전한다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이렇듯 이제는 우리가 크리에이티브를 생각하기 위해 감성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야한다.

물론 그것이 많은 것을 생각해야 하지만 오히려 그것을 생각함으로써 더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이 나올수가 있다.

 

아직은 감성을 품은 제품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감성을 첨가한 제품이 나오고 있다.

이것이야 말로 우리가 크리에이티브를 읽는데 중요한 기술이 아닐까?

이제는 모두의 감성을 자극하여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 시기가 오고 있다. 그저 기술만으로 자극하는 시대는 지나왔다.

예전에는 기술로만 우리들을 자극할 수 있지만 이제는 기술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감성등을 더 자극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사실 우리들의 소비 역시도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미래의 제품은 또 어떤것이 나올까?

여러분들의 회사는 어떤 감성을 자극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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