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랑을 쓰다
아뜰리에 소피 지음 / 별글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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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이라는 말이 주는 어감은 너무나 좋다.

사랑이라는 단어를 말하는 것도 좋다.

사랑을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할때 글을 쓰면 이룰수 있다고 말한다.

사랑을 쓴다는 것은 바로 사랑을 한다는 것을 말하는게 아닐까?

 

아뜰리에 소피는 그냥 사랑에 충실한 두 아이의 엄마이다.

지금 그녀는 모든 것이 사랑으로 가득차 있을 것이다

계속해서 사랑에 대해 글을 쓰고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을 보는 사랑스러운 두 아이가 있으니까 말이다.

그녀는 우리들에게 단순히 사랑을 쓰는 것이 아니라

씀으로써 사랑을 얻으라고 말하는 것이 아닐까?

자신이 하고 있고 그로 인해 사랑이 가득차 있노라고.

 

빈센트 반고흐는 말했다

불완전한 존재의 기둥을 붙잡아 주는 것이야말로 사랑이다라고.

사랑이라는 것은 어떤것으로도 표현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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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비밀 마탈러 형사 시리즈
얀 제거스 지음, 송경은 옮김 / 마시멜로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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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쇼에 출연하여 90년 동안 고향인 독일 땅을 밟지 않는 비밀을 털어 놓은 노인 호프만

그리고 그에게 전해진 세계적 음악가의 친필 악보

그리고 그 악보에 숨겨진 진실.

의문의 살인 사건 뒤에 사라진 악보

그 악보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그 악보의 진실은 세계 2차 대전 히틀러 밑의 어떤 의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는 죽었다라고 알려졌지만 그와는 다르게 살아서 계속해서 살고 있었고

악보가 세상에 나타난다면 자신의 행적 자신이 해왔던 악행이 들어나기 때문에

악보를 없애기 위해 또 다른 악행을 저지른다.

과연 그는 어떻게 될것인가?

이렇게 많은 책에서 아직도 히틀러에 대한 이야기가 넘쳐나고 있다

히틀러 그가 해왔던 악행등은 많은 영화와 TV에서 말해주고 있다

물론 지금 세계에서는 그와 같은 인물이 나오지는 않겠지만

그가 해왔던 악행들은 아직도 이야기 되고 있다

그래서 이 소설의 주인공 호프만은 자신의 고향인 독일의 땅을 밟지 못했던 것이 아닐까?

자신의 조국이 해왔던 일을 알고 그 이유로 너무나 미안한 마음에 밟지 못했던 것이 아닐까?

자신의 부모 역시 유태인으로써 죽임을 당했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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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날들
이형동 글.그림 / 별글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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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라는 것은 너무나 좋다.

물론 안좋은 추억은 예외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좋은 추억들을 한번씩 상기시킬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그 어릴적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친구와 놀던게 좋았던 날들.

어릴적 소풍가기전 날의 추억.

어머니가 싸주던 소풍의 김밥에 대한 추억

누나들과의 추억

첫 사랑과의 추억등.

 

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좋은 추억은 정말로 좋은 추억이 되고

나쁜 추억들로만 쌓여간다.

하지만 이 책으로인해 그 옛날 재미있었던 추억.

사랑의 추억. 그리고 웃음의 추억을 생각하게 되어 너무나 좋았다.

때로는 글이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 주니 너무나 좋지 않은가?

이 책의 제목처럼 이제는 참 좋은 날들만 가득하기를 원해본다.

이제는 참 좋은 날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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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의 모든 것 - 99%의 희망을 위한 8시간 37분의 명연설과 철학.공약.정책
버니 샌더스 지음, 이영 옮김 / 북로그컴퍼니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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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솔직히 지금 미국 대선주자라고 하면 기억이 나는건

트럼프와 힐러리 이 두명밖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런데 버니 샌더스라는 인물이 있다니..

이 책은 그가 8시간동안 연설한 것에 대한 책이다.

처음에 8시간의 연설? 말도 안된다고 했지만 이것이 바로 소수당이 다수당을 막으려는

필리버스터라는 것을 알았다 우리 한국에서도 1969년 10시간의 기록이 있지만

이후 국회법으로 인해 사실상 연설로 인한 방해는 없어졌다

 

물론 그가 8시간동안 연설을 한 것을 읽어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에 대한

막연한 동경보다는 처참한 현실을 말해주고 있다

그 8시간이 말해주는 것은 무엇일까? 그가 생각하는것.

그가 말하고 싶었던것 그것이 바로 미국을 위한 이야기였던 것을 확인할수 있다

고령의 나이 72세이지만 그는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계속해서 상기시키면서

의원들에게 계속해서 말을 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정말로 국민을 위한 이야기를 했던 것이다.

항상 대선이라고 하면 누군가를 헐뜯고 비방하는 것이였지만

정말로 국민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읽으면서 알수가 있다.

이제는 우리한국뿐만 아니라 모두가 이런 인물에 대해 알아야 하지 않을까?

여야를 떠나 자신의 이익을 떠나 정말로 국민을 대변하는 인물로써

한 나라 한국가를 책임져야 하지 않을까?

그의 다음 행보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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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리치의 재테크 시크릿 - 결혼한 여자를 위한 탄탄한 재테크 코칭
동명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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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맞는 재테크 책이다

저자 역시 결혼한 여성이고 은행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 재테크에 더 관심을 가졌을지도 모른다.

이 책에는 다른 여타 책들과는 다르게 부동산을 투자의 대상을 삼지 않는다

정말로 은행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다른 책에서는 오히려 은행을 멀리 하라고 하지만

이 책은 은행에서 시작해서 은행의 펀드까지 시작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계속해서 재테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자신에 맞는 투자성향을 꺠닫고 재테크를 시작해야 한다.

물론 저자 역시도 자신의 남편의 잘못된 주식투자로 많은 돈을 잃었지만

자신에게 맞는 투자 성향으로 적절한 펀드와 투자로 노후까지 준비를 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남성들 보다는 여성들에게 맞는 책이다

남성들이 원하는 한방인 주식이나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여성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는 펀드와 은행을 중점으로 소개를 해 더 쉽게 느껴진다

 

물론 지금 은행의 금리는 너무나 낮다

낮다고 해서 미래를 생각치 않고 마구잡이로 쓴다면 노후에는 정말로 캐리어가 아닌 리어카를 끌지도 모른다.

저자가 해왔던것처럼 재테크에 쉽게 접근을 해서 더욱더 불려가는 방법을 쓰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

지금도 다양하고 많은 재테크가 쏟아져 나와 어떻게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여성들에게는 쉽게

재테크에 대한 기본기와 접근을 선사하는 책인것 같다.

여러분들도 가능하다 쉽게 접근하고 쉽게 성공해라

아무런 요행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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