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인정받을 것인가 - 일의 기본을 말하다
스마트아카데미(주) 연구진 지음 / 미디어숲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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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을 받는다는것

어떻게 보면 우리가 원하는 자아를 실현하는 것중의 하나가 바로 인정받는것이 아닐까?

그것도 자신이 몸담고 있는 곳에서의 인정이라면 어느 누구라도 하고 싶지 않을까?

그렇다면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단순히 성실하고 착하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예전에 TV에서 1년도 안되서 사직서를 쓰는 청년들에 대한 다큐를 보았다

그들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 그리고 그것을 잘해서 인정받고 싶었을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그 삶에서 인정을 받을수 없고 그 삶으로 자신의 삶이 나아지지 않을것이라는 것을 느꼈을것이다.

그래서 과감히 대기업에 퇴직서를 내고 나오는 청년들이 많았다

어떻게 보면 그들의 말이 맞지만 반대로 인사담당자들의 생각은 또 다르다

신입사원을 키우기 위해 회사에서 드는 돈은 대략 1억정도라고 한다.

하지만 지금의 신입사원들은 예전과 다르다고 한다.  힘든것도 싫어하고 자신만을 생각한다고

어떻게 보면 이 말도 맞지 않은가?

 

그 다큐와 이 책을 읽으면서 보니 과연 단순히 회사만을 생각하는게 인정을 받는것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 하기 위해서 하는 방법이 다양하게 나온다

인정받는 것 중의 하나가 일을 효율적으로 빨리 처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보고는 빠르고 간결하게 이지만 오히려 이것을 싫어하는 상사도 있기 때문이다.

이렇기 때문에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후배와의 커뮤니케이션등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렇게 빠른 시대에서는 자기계발 역시도 소홀할수 없다

 

이렇게 인정받기 위해서 우리들은 모든것을 신경써야 한다.

이렇게 답답한 시기에 과연 젊은 사람들이 맞는지 아니면 높으신 분들이 맞는것은 모르겟다

하지만 자신이 자신의 모든 능력을 다한다면 그 인정을 꼭 받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돈으로 나타나는 아니면 계속해서 자신을 불러주는 상사들을 보면서

자신이 할수 있는 모든 인정을 받을수 있을것이다.

지금도 많은 회사원들이 자신이 인정받기 위해 누구보다 노력하고 있는 것을 알수가 있다

누구보다 빨리 나와 영어를 공부하고 점심시간도 쓰는 그들을 보면서

인정받는 다는 것은 너무나 어렵다는 것을 깨닫는다.

지금 여러분들은 회사에서 인정을 받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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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땅꾼 전은규의 당신의 땅을 가져라 - 경매편 고수 따라하기 시리즈 9
전은규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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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당에 관심을 가질수 있지만

땅의 특성상 오랫동안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생ㅇ각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몰라서

건물보다는 덜 관심이 갈수가 있다

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땅에 더 관심ㅁ을 가진다 물론 수익형 부동산을 가지고 있지만

오히려 땅이 더 좋다라고 말한다.

이 책의 장점은 옛시가 적절히 잘 나와있으며  각각의 난이도에 따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곳곳에 팁을 적어놔서 초보자라 쉽게 접근할수 있는것이 장점이다.

 

물론 이 책에서도 그렇지만 땅이던 건물이던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하는것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어느 누구던지 자신의 발품을 팔 각오를 해야한다. 특히나 땅을 목적으로 생각한다면

한국 곳곳을 가야하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특히나 자신만의 정원이 딸린 집을 생각한다면 더욱더 많은 곳을 둘러봐야 할것이다.

물론 수익형을 노린다고 해도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요즘은 예전 부동산 책들은 건물 경매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왔지만

지금은 조금씩 땅에 대한 책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제는 깡통 건물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당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이제는 우리들의 관심사 역시 부동산에서도 건물이 아닌 땅으로 옮겨 가야하지 않을까?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경매에 뛰어든다

하지만 일단 건물에 투자하고 보는 심리보다 부동산 시장을 확인한뒤 도전하는 것이 아닐까?

저자는 땅값은 떨어지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땅을 보러다닌다.

이제 우리들도 땅을 보러 다녀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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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ACT - 패러다임을 바꾸는 네 가지 창조적 전략
조동성.최세영 지음 / 안그라픽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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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이제는 융합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다. 아니 이제는 어디서나 융합이라는 말이 들어가야 정상이 될정도로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필수불가결하게 융합을 위해 기존의 생각의 틀을 바꿔야 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조동성 교수는 말한다 4가지 방법을 말한다.

혁신을 반복하고 기존의 습관을 버리고 차원을 추가하고 인수분해로 단순화하라고 말한다

어떻게 보면 이 4FACT가 어렵게 느껴지지만 잘 생각해보면 우리가 알고 있던

융합을 위해 생각하던 것과 비슷하다 인수분해로 단순화 역시

아주 큰것을 계속해서 나누다보면 정말로 필요한 것에 대해 알수 있고

그것에 대해서 계속해서 혁신을 반복한다면 우리가 생각하던 융합을 실현할수 있을것이다

 

이 예중의 하나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순신의 거북선이다

그 당시 일본은 적선으로 건너가 싸우는것을 즐겨 했다고 한다

그렇기에 이순신은 기존의 판옥선이 가지고 있던 것을 버리고 그 위에

거북이처럼 쇠창살이 붙은 것으로 위를 덮었다

그렇기에 일본이 잘하는 장점을 무력화 시키고 우리들의 승리고 이끌수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우리들은 혁신이라는 것을 어렵게 생각한다. 우리가 놀랐던 혁신을 잘 생각해보면 우리가 한번쯤

생각했던 것들을 실현한것이 바로 혁신인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해냈던사람들은 혁신을 계속해서 만들어 낸다

그렇기에 저 4FACT를 계속해서 실천한다면 우리가 불확실한 시대를 이겨낼 또 다른 창조 프로세스를 실행할수 있을것이다

여러분들은 지금 어떻게 행동하고 있나요?

여러분들의 재창조 프로세스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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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 자기암시는 어떻게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을까
에밀 쿠에 지음, 김동기 옮김 / 하늘아래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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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모든면에서 점점 나아지고 있다

이말은 안들어 본이들은 없을것이다.

솔직히 나도 이 자기암시에 대해서 읽으면 읽을수록 이거 사기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지만

에밀 쿠에가 강의하고 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정말로 고마운 편지를 보낸것이 수록되어 읽어보았다

너무나 아픈 병이 사라지고 못걷던 사람이 걸어지는

어떻게 보면 예수님이 했던 기적이라는것이 일어나니깐 말이다.

 

우리들은 항상 무엇을 하겠다라는 의지를 가진다. 하지만 그 의지를 꺽는것이

다름아닌 우리들의 상상력이라고 하니 믿어지는가?

우리가 무엇을 하겠다 라고 생각할때 상상력은 그반대의 것을 계속해서 되뇌이게 만든다

그래서 우리들도 모르게 안좋은 방향으로 자기암시가 걸리게 되어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한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에밀 쿠에는 특정한것에 대해 생각하는 것보다

모든면에서 점점 더 나아지고 잇다라는 것을 생각하게 한다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특정한거에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자신에게 암시를 거는것이다

 

예전에 에밀쿠에가 강의장에서 다리를 쓰지 못하는 이에게 자기암시를 걸어

다리를 사용하게 만든것을 보고 고맙다고 하는 이에게 말한다.

자신이 한것은 없고 당신이 당신 스스로 한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좋은 반응을 하기도 하지만 그에 반대되는 말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에밀 쿠에는 나쁜것에 쓰이기 전에 자신이 그 행동을  하지 않을것이고

그렇게 할 일도 없을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우리들은 우리들을 더 뛰어나게 만들수 있다는 것을 에밀쿠에는 보여주고 싶었던게 아닐까?

나도 몰랐던 자기 암시의 힘

그가 말했던 것을 되새기며 한번 말해본다

나는 날마다 모든면에서 점점더 나아지고 있다.

여러분들의 삶은 나아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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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서블 씽킹 - 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생각 탄력성 수업
마티아스 피셰디크 지음, 한윤진 옮김 / 지식너머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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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탄력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을 해보면 우리들의 삶을 방해하는것중의 하나가 바로 부정적인 생각이다.

그렇다면 그 생각을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뇌에 대해 말하자면

우리가 생각하는 뇌는 우리를 지탱하는 제일 중요한 기관이고

누구보다 발전을 거듭한 것중의 하나라고 생각할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의 뇌는 아직 석기시대의 뇌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석기시대의 뇌를 가지고 있는 것중의 하나가 바로 집단본능이다

석기시대에는 혼자서 살아남을수 없는 구조였기 때문이 뇌는 그것을 위해서 움직일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남들의 만족을 위해 우리들은 계속해서 생각하고 행동했던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바로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이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불확실한것에 대해 피하게 된다

이 두가지 때문에 우리들의 뇌는  우리가 우리들의 목표토 다가가는것에 훼방을 놓는다

 

이렇게 우리들의 뇌는 우리가 모르게 우리들의 미래에 훼방을 놓는다

나 역시도 불확실성을 두려워해 많은 것을 놓치기도 했고

타인의 눈을 신경쓰다가 놓친것도 많다. 이렇듯 우리는 우리들도 모르게

석기시대의 뇌에 조종당하고 있던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들이 탄력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런 석기시대의 뇌를 빠쟈나올 생각을 해야한다.

그 중 쉬운것이 바로 우리들의 뇌를 낯선 환경에 처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들의 뇌는 편한 상황만을 겪기를 원한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때로는 낯선환경에 다가가

우리들의 뇌를 어느 환경에서나 능동적으로 적응할수 있는 뇌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탄력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하지만

이렇게 뇌가 우리들의 삶을 방해하는지 모를것이다

단순히 그저 상황이 아니면 자신이 원래 그렇다고 생각했겠지만 석기시대의 뇌가

또는 뇌가 편안한 상황을 즐기기에 우리를 그렇게 만들어 갔던 것이다

특히나 지금같이 예측이 불가능한 시대에 옛날의 뇌를 가지고 살아갈수 있을까?

누구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는 우리들의 뇌를 바꿔야 하지 않을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살아남는 것이 다르게 될것이다

우리가 몰랐던 뇌의 생각 그리고 그것에 맞춰 움직이던 우리들을 알수가 있을것이다

이제는 살아남기 위해 우리가 변해야 한다

지금 여러분들의 뇌는 어떻습니까? 아직도 석기시대의 뇌를 가지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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