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의 인생 실험실 - 나에게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줄 알았던 일에 대한 치유 보고서
장현갑 지음 / 불광출판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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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너무나 궁금하지 않는가?

심리학자의 인생 실험실 과연 자신의 인생에서 그는 어떤것을 실험했을까?

그에게는 참 안타까운 사건이 많았다 왕따 우울증 그리고 아내와 딸의 죽음까지

이것을 쉽게 이겨낼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아니 미치지 않고 버틴것만 해도 용한게 아닐까?

하지만 그는 이겨낼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그것은 바로 명상이었다. 나 역시도 명상에 대한 책도 읽어보고 마음챙김이라는 책도 읽어보았지만

정말로 그것이 효과가 있는지 잘 몰겠다

물론 내가 명상을 잘안해서이기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명상으로 인해 자신의 삶을

좀 더 잘 살고 있는 것이 보인다.

요즘같이 빠른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정신건강을 챙기지 못해

몸의 병보다 마음으 ㅣ병이 깊어간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저자 역시도 아내와 딸의 죽음으로 인해 누구보다 나락으로 빠졌지만 명상으로 빠져나왔다

하지만 이것을 생각해 보면 우리들의 정신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는 것이 많다.

누구나 알고 있는 플라시보 효과나 예전에 EBS에서도 방영되었던 회춘에 대한 것도 있다

어르신들이 나와 자신의 20대를 생각하면서 20대때의 집 TV 행동까지 모든것을 따라하고

어르신들이 얼마나 젊어졌는지를 확인해 보았는데 뇌마져도 많이 젊어진것을 알수가 있었다

심리적 육체적 모두가 바뀐것을 알수가 있었다.

이렇듯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 정신건강인것이다.

 

한번쯤 우리들에게 일어나지 않았으리라고 생각했던 것이 일어나면

흔히 말하는 멘붕 상태가 온다 그것이 누군가의 죽음부터 다양하게 생길수 있다

그 상황이 대개 일어나면 어느 누구나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을 볼수가 있다.

그럴때 ㄱ는 우리가 알고 있는 명상을 하라고 한다.

요즘도 많은 직장인들이 마음챙김을 하고 나서 많은 것이 바뀌었다라고 말한다.

누구보다 정신의 고통이 클 시기가 지금이 아닐까?

 

특히나 이 책은 저자가 자신에게 있었던 인생에서 명상으로 힘들일을 이겨낸 실험 보고서 인것이다.

한번쯤 나역시도 명상에 대해 한번 정식적으로 배워보고 싶다.

그래서 나 자신을 알아가고 내가 무엇인가에 휩쓸리고 있는 인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고 싶은것이 많다.

지금도 무엇때문인지 모르지만 자신의 마음이 힘들고 정신건강이 나빠진 사람들이 많다

한번쯤 자신에게 정신의 휴시을 주는 것이 어떨까?

그것이 명상이던 어떤것이든 한번쯤 자신의 머릿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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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틸의 벤처 학교 - 20세 이하, 20명의 천재들, 1억 원의 창업자금. 실리콘밸리의 미래를 만들다
알렉산드라 울프 지음, 신혜원 옮김 / 처음북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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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생각하던것을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위해 창업하는 이들.

하지만 그것이 한국이라면? 참으로 어려운일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의 실리콘 밸리

그곳에서는 이제 창업을 위해 1억 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해주는 피터틸의 벤처학교가 있다

창업이라고 하면 우리에게는 너무나 어렵고 힘든것이라고 생각한다.

작품을 만들고 마케팅도 해야하고 A/S등 해야할게 너무나 많다.

틸 멜로라고 불리는 이 사업은 20세이하 청년 20명을 뽑아 1억원의 창업 지원금을 지원해준다. 하지만

대학을 다니지 않고 오로지 사업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어릴적부터 소행성 채굴에 대한 생각을 하던 번햄이 나온다.

우리들은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그저 영화에서나 지구에 충돌로 지구의 암울한 미래를 나타내는데 사용되던

소행성에 대한 채굴을 생각할수 있을까?

 

이렇듯 우리가 생각하는 실리콘밸리를 이런 괴짜들을 지원하면서 다시금

실리콘밸리를 우리들에게 각인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이 하고 싶었던 것 생각하고 있었던것을 보여주고 그것을 위해

멘토도 해주면서 그들의 아이디어를 상품으로 만드는 것이다.

책을 보면 볼수록 그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현실화하기 위해 모든 방법을 다쓰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살면서 그들의 실현에 한발짝씩 다가가는 것을 보았다.

솔직히 창업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한국에서는 다른의미가 아닌가?

지극히 현실적이고 무엇인가 실리콘밸리와는 다른 것이 아닐까?

과연 우리 한국에서도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오히려 많은 부모님들이나 청년 자신들은 학교를 가지 말라고 오히려 시도해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우리가 알고 잇는 많은 사람들은 대학 졸업장이 없는 사람들도 많다.

그들은 자신의 작은 차고나 집에서 시작을 했고

지금은 누구보다 큰 기업이 된것을 알수가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 그런 사람들은 나오지 않고 있다.한국은 그런것을 할수 없는 불모지일까?

물론 지금도 많은 곳에서 창업을 지원해주는 사업이 눈에 띄게 많아진것을 알수 있지만

왜인지 돈이 될것 같은 사업에 지원을 해주고 있다.

실패를 할수 있고 실패가 가능한 것을 지원해주는 것이 아니라

꼭 돈이 되어야 하고 성공할것 같은 일에만 지원을 해주는것이다.

우리 한국에서는 창업도 한선 실패하면 거의 끝인 힘든 일이 되어버렸다

우리가 과연 실리콘밸리처럼 그런 혁신적인것을 가지고 있는 곳이 나올까?

책을 읽으면서 한번더 자신의 생각을 펼칠수 있는 곳이 실리콘밸리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이 책처럼 창업을 지원해주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다.

우리가 창업에 대해 생각하는것 그리고 국가에서 생각하는 창업이 바뀌지 않는다면

우리 한국의 창업의 미래는 밝지 않다.

필터 틸의 벤처 학교 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그곳에서 자신의 괴짜같은 아이디어를 발휘해보는것은 어떨까?

여러분들의 괴짜같은 창업아이템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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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24개국을 여행하며 깨달은 것들 - 촌놈 박종찬의 가식 0% 삐딱한 여행 에세이
박종찬 지음 / 위닝북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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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동안 24개국을 돌아다녔다

많은 이들이 하고 싶은것을 해낸 저자

나 역시도 많은 곳을 여행하고 싶었다 미국은 어떤지 외국에는 왜이렇게 좋은 곳이 많은지.

하지만 돈 아니 실행력이 문제였을까? 하나도 하지 못햇다.

저자 역시도 똑같은 말을 한다. 그는 자신이 하고 싶은 여행을 위해 미친듯이 공부를하고

아니면 다른곳을 가기 위해 자신이 할수 있는 최고의 열정을 보여주었다

그 결과 지금 10년동안 24개국을 볼수 있었던게 아닐까?

 

우리가 외국에 나가지 않으면 알수 없는 것을 그는 알고 있다

예를 들어 워킹홀리데이를 갔을때 그는 서양권 아이들은 파트 타임 잡을 잘 얻는데

자신은 왜 못잡는지 궁금했었다

우리 동양권은 겸손을 미덕으로 하지만 서양권의 아이들은 당당함으로 무장하고 일을 구했다

오히려 서양권에서는 당당함이 무기였다 그리고 자신도 당당함을 무기로 일을 구했다라는게 나온다.

과연 그가 외국에 나가서 겪지 않았더라면 알수 있었을까?

 

이렇듯 우리는 많은 것을 모른다 저 넓은 세상이 있다는 것도 그리고 어떻게 행동해야 겠다는 것도 몰랐을것이다.

저자가 특별한것이 아니다 어느 누구나 할수 있다

하지만 저자와 우리의 차이점은 실행력이 다른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가고싶은 곳을 위해 어떻게든 노력을 해서 가곤했다

하지만 우리들은 때떄로 돈이 많이 들어 아니면 힘들어 시간이 없다라는 말로 그것을 회피했을지도 모른다

외국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때문일지도 모른다.

나 역시도 항상 가고는 싶지만 두려움으로 말을 뗄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제 나 역시도 할수 있지 않을까? 저 넓은 세상에 나갈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저 넓은 세상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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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화도 제대로 못 낼까? - 인간관계로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관계 심리학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음, 정지영 옮김 / 성림원북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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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인간관계를 끊는 사람들이 많아 진다고 합니다.

인간관계를 생각하면 힘들고 어렵고 피곤하기 때문이다.

물론 그 상황을 즐기고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제는 혼자가 더 편해버린 사람들이 많은 시대가 되어 간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그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것을 바로

거울의 법칙이다

나만 옳다는 생각에서 문제가 생긴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아니라 저 사람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자신은 옳기 때문에 저사람이 틀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항상 어딜가나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항상 자신은 옳지만 저 사람때문에 힘들다고 한다.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그 생가에서부터 그는 힘들어 지고 있는 것이 아니었을까?

 

인간관계에 대한 책들은 너무나 많다. 어떻게 보면 누구나 알법하지만 그것을 행동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았던게 문제가 아니었을까? 위에서 소개했던 것 역시도 누구나 아는것이 아닌가?

지금도 많은 이들이 사람들과의 관계가 힘들어 힘들게 들어간 직장도 나오고

혼자가 되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이것을 쉽게 말할수는 없다.

무엇이 좋고 무엇을  해야한다고 말할수는 없다 이 책에 나온 43가지의 법칙 역시도

누구에게는 맞을수도 누구에게는 틀릴수도 있지 않을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개성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그것에 맞게

자신이 행동하고 실천하고 생각할수밖에 없지 않을까?

지금도 많은 이들이 인간관계에 힘들어하고 있다

이것을 쓰고 있는 나역시도 인간관계는 너무나 힘들다

그 상황에 맞게 행동하고 생각하는것이 최고의 인간관계를 맺을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항상 자신만이 당하는것 같고 항상 억울한 것을 당하고 있다고생각하지 않는가?

물론 이것을 쓰고 있는 나 역시도 어떤것이 최고의 방법이고 어떤것이 최고의 행동인지는 모른다.

그만큼 인간관계는 어렵기 때문이다

요즘은 더욱더 관계에 대한 책들이 많아지는것 같다. 그만큼 인간관계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아닐까?

무엇이 정답인지 무엇이 다른 사람에 ㅔ좋은지 무엇이 정답인지 모르는 인간관계

항상 그걸로 인해 씻을수 없는 상처가 되기도 하고 힘이 드는것이 바로 인간관계가 아닌가?

이제는 우리가 조금더 인간관계에 대해 알아가면서 그리고 그것을 이용해

너와 나 사이의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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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함께 일하는가 - ‘일 잘하는 사람’에서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사이먼 사이넥 지음, 이선 앨드리지 그림, 홍승원 옮김 / 살림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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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다는 것은 어느 누구나 알고 있고 싫어도 해야하는 일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어느 누구나 좋아하지 않을까?

특히나 짧은 형식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은 쉽게 왜 우리가 함께 일하는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 말이 아직도 생각이 난다.

리더가 형편없으면 회사를 위해 일하는 느낌이 들지만 리더가 탁월하면 서로를 위해 일하는 느낌이 든다

나 역시도 회사를 다니지만 회사를 위해 일한다고 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서로를 위한것이 아니라 오직 돈을 위해 그저 회사를 다닌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하지만 정말로 리더가 탁월한 곳을 보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일하는것이 보인다.

 

왜 함께 일하는가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도 알고 있을것이다.

항상 혼자할수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 이제는 일잘하는 사람에서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서서히 바뀌는것 같다. 다시금 리더의 중요성과 리더가 해야하는 일의 중요성을 느끼게되었다

단순히 나이가 많다고 단순히 오랫동안 일을 해왔다고 리더가 아니다.

자신의 성공보다 모두의 성공을 바라고 모두가 한곳에서

모두의 비전을 위해 움직이는 그들이 바로 리더인것이다.

모두 리더의 중요성을 알고 그들이 중요성을 안다. 하지만 무엇때문인지 리더가 되면

예전과는 달라지는 것 같다. 그것이 책임감이라고 할수도 있고 권력이라고 할수도 잇지 않을까?

나 역시도 나의 리더를 볼때마다 과연 저사람이 예전에도 그랬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말하던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써 행동을 안해주는것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단순히 상하관계가 아닌 미래를 생각해주는 리더란 존재하지 않는것일까?

그들이 읽어봐야할 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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