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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 - 확률이 이끈 지성, 과학 그리고 인공지능의 세계
장톈룽 지음, 홍민경 옮김, 김지혜 감수 / 미디어숲 / 2025년 8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가 살아갈때 만나는 수학적 일상의 경우 많은 경우가 확률일 경우가 있다
특히나 우리가 도박이라는 것을 볼때에도 수학적 일상이 보인다
이런거와 비슷한 영화도 있는 것처럼 우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 바로 확률인것이다
도박사의 오류라는 것도 항상 많은 도박사들은 자신이 돈을 벌거라고 생각하고
도박을 하지만 처음부터 확률 자체가 도박사가 아닌 카지노에 유리한 확률로
되어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소수의 사람빼고는 대부분 도박사들은 돈을 못 번다는 것이다
우리가 제일 잘 못 생각하는 것이 동전을 2번 던지면 첫번째 던지는 것과
두번째 던지는 것과 항상 같이 생각하는 것이다. 다르게 생각을 해야하는데
항상 2가지를 한꺼번에 생각함으로써 오류가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주사위의
경우도 그렇게 계산이 되어서 우리도 가능한데? 이길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도박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는 확률뿐만 아니라 그것에 대한
심리적 잘못된 생각으로 돈을 못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도박사의 오류이다
이 확률을 볼때 제일 생각나던 것이 바로 알파고 이다
세기의 대결로 불렸는데 인공지능이 바둑은 할수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것을 이긴것이
너무나 놀라웠고 그 이후 인공지능의 역사는 급변하게 바뀌기 시작한다
인공지능 역시 최적의 수를 생각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을 사용했는데
그로인해 최적을 수를 만들어 내고 바둑기사들과의 모의대련을 통해
최적을 수를 찾는 방식을 배우고 그로써 최적의 수를 만들어내고
이세돌을 이기는 것을 보여주었다.이렇듯 우리가 보았던 확률이라는 것이
이제는 AI 에서 중요한 부분인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그저 주사위에서만 이야기하던 확률이 AI에서는 그 능력을 끌어올리는데 필요한
능력이 되었다. 우리가 몰랐던 확률의 이야기 그것이야말로 수학의 아름다움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