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후광효과란 ‘유기동‘이라는 특성이 ‘다이어트‘에도 좋을 것이라고생각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그러나 유기농이냐 아니냐는 살이 찌는 것과는아무 상관이 없다. 되레 식사하는 동안 경각심을 떨어뜨려 과식을 유발하게된다.
눈에 띄는 차이는 앉는 자리의 방향에서 나타났다. 과식하는 사람들은음식이 바로 보이는 곳에 앉아 식사를 했다. 반면 과식하지 않는 사람들은음식을 등지고 자리를 잡았다. 연구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계속 음식을가져다 먹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행동을 거기에 맞추고, 결국 과식을하게 된다고 해석했다.
이 이론에 따르면, 두려움을 성취로 바꾸기 위해서는 손실이 아니라 이득의프레임을 설정해야 한다. 살을 잃는 손실 프레임으로 접근하는 대신, 멋진몸매를 얻는 이득 프레임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그래서 곧 탈이 나고 심각한 변비를 일으켰다. 항문이 찢어지는 사태가벌어지기도 했다. 여기서 유래된 관용어가 ‘찢어지게 가난하다‘라는말이다. 어감 때문에 ‘똥구멍‘이라는 주어는 자주 생략된 채 쓰인다.
공동체 생활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하길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주거공간으로는 코하우징Co-Housing이 있다. 코하우징은 필요한 경우공동생활을 하지만 프라이버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