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당능장애, 즉 당뇨병 전단계일 때가 아주 중요하다. 이때는 자신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이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또 당뇨병이 시작되었더라도 아주 초기 단계라면 여전히 일꾼을 50명 이상은뽑아낼 능력이 된다. 여기까지가 당뇨병을 되돌릴 수 있는 골든타임이다. 실제로 이 시기에 각고의 노력으로 이전 상태로 되돌아간 분들이많다.
뇨병의 유명률을 높이는 데에 이바지했다. 책장의 크기도 120% 작지만, 인슐린 분비량은 40%나 작았다. 이러니 한국인이 당눈명에 취약할 수에 없다. 같은 체형이더라도 체 크기가 절대적으로 하고 있분해 능력은 더 낮다. 인슐린이 서양인이 평군 12 정도 나오는 데에 비해 한국인은 분비량이 그밖에 안 되었다. 따라서 한국인들에게 마른 당이 있은 이유는 첫째, 마른 비만이 많아서이고, 등재 기본 해상이 떨어지는 제다가, 것에는 적은 지방에도 세상이 쉽게 상기
고헬할 환자는 혈압 수치만 잘 관리하면 되지만 당뇨병 환자는 신경 써야할 기본 주치만도 세 가지나 된다. 공복혈당과 식후철당, 그리고 방원에서 하는 액 검사인 당화소다. 이 세 가지 중 가장 중요한 수치를 이라면 단연코 당화혈색소다. 이 당화혈색소 수지의 1% 자이만으로도 이후의 칭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0 당화혈색소는 혈색소 대비 당화된 혈색소의 비율을 뜻하며, 지난 3개월간의 평균 혈당을 알 수 있는 수치다. ② 당화혈색소는 당뇨의 진단과 조기 검진에 사용되며, 특히 당뇨병 환자의치료 경과에 가장 유용한 검사 지표다. 3 검사를 자주 할수록 당 조절이 더 잘되었으며, 따라서 당뇨병 환자라면 반드시 3개월마다 당화혈색소 검사를 해야 한다.
고지혈증의 올바른 표현은 이상지질혈증이며, 이상지질혈증은 고LDL 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저HDL콜레스테롤혈증 세 가지 중 한 가지 이상이 있을 때를 지칭하는 용어다. 엄격히 정의하면 그렇지만 실제로는 이런 다양한 용어를 각각 모두 사용해야 할 다양한 상황이 존재하므로 여기서는 고지혈증, 이상지질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LDL-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저HDL-콜레스테롤혈증 등의 여러 용어를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사용하도록 하겠다.
HDL 40mg/dl 이하 중 2개 이상에 해당하면 130g/dl부터 병으로 진단한다. 정말 복잡하기 그지없다. 그래서 모두 차치하고 당뇨병이 있을 때는 IDL이 100mg/dl 이상이면 병으로, 당뇨병이 없을 때는 160mg/dl 이상부터 병으로 진단한다고 보면 고지혈증 개념의 90% 이상 맞게 이해하는 거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총정리해보면, 혈압이 140/90mmHg 이상이면고혈압,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이면 당뇨병, LDL이 160mg/dl 이상이면 이상지질혈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단 당뇨병 환자는 100mg/dl 이상이면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한다. 이 정도만 이해해도 고지혈증에대해 90% 정도는 이해한 것이다. 더 정확한 개념은 4장 마지막 부분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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