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선자는 백 목사가 그런 질문을 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백 목사가 믿는 하나님이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아버지는 귀신을 믿지 않았지만 선자는 세상에는 영혼이 존재한다고 믿었다. 그래서 돌아가신 아버지도 자신 곁에 함께하는 것만 같았다.
제사를 지내러 아버지 산소에 가면 아버지의 존재를 보다 더 잘 느낄 수 있었고, 그것은 큰 위안이 되었다. 많은 신들과 죽은 영혼들이정말로 존재한다면 이삭의 하나님도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게다.
가 이삭의 하나님이 백이삭에게 그토록 친절하고 사려 깊은 사람이될 수 있도록 했다면 그분을 사랑하지 못할 이유가 없었다.
"그럼예, 그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