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상대의 이야기를 철저하게 들어보고허위가 아닌 사실에 기반을 둔 실제 스토리‘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렇게 관점을 바꿔서 스토리를 만드는 기법은 프레젠테이션이나 인터넷 쇼핑몰의 상품 설명에도 활용할 수 있다. 활용할 때의 포인트는 다음의 2가지다.
면 그저 평범한 집이었다. 넓다고 감동했던 거실도 가구를 놓으니 보통 수준이었다. 부동산 중개인은 내가 설정한 조건과가장 큰 차이가 나는 물건을 물색했다. 그리고 정말로 팔고자하는 물건을 위해 잣대를 적절히 설정해서 ‘반전‘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해 즉시 계약을 성사시킨 것이다.
블로그에 글을 쓸 때, 혹은 살벌한 분위기의 화상회의에서발언할 때는 상대방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도록 만들어야한다. 이 글은 꼭 읽어보고 싶어‘, ‘이 이야기는 들을 가치가 있겠어‘라는 마음이 들게 만든 다음 본론에 들어가는 것이다. 가족이나 친구에게 조금 어려운 부탁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상대가 이야기에 흥미를 갖도록 분위기를 띄운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왠지 어려워 보일지 모르지만 사실상 어려운 기술은 아니다. 어떤 요소를 살짝 덧붙이기만 해도 상대방의 흥미를 끌 수 있다.
○○ 뒤에 오는 밑줄 친 부분이 사실은 불필요한 말인 경우가많다. 과거에 자신이 쓴 자료나 이메일, SNS에 올린 글을 다시한 번 살펴보자. 아마도 무의식중에 이런 말들을 사용했을 것이다. 이런 표현들은 의미를 모호하게 만들어 표현력을 떨어뜨리는 불필요한 말이다. 물론 이런 말들이 필요한 경우도 많다. 그러나 과감하게 없애
A급 PD 전격 대공개! 방송계에서 남몰래 전해 내려온100% 성공하는 전달의 법칙
적절한 위치에 ‘한마디만 집어넣어도 전달력이 크게 높아져서 주목받을 수 있다. ‘어떤 말을 덧붙이는 순간 상대의 머릿속이 깔끔하게 정리되면서 정보나 메시지가 머릿속에 박히고‘, ‘마음속에 새겨지게 된다. 문장의 순서를 바꾸기만 해도 협상의 성공률이 몇 배 상승한다. 상대가 내 이야기를 듣고 싶게 만든다. 영업에 성공해 상품을 대량으로 판매할 수 있다. 집어넣으면 매력이 200% 상승하는 말이 있다. 단 줄로 평범한 물건도 유일무이한 상품으로 변할 수 있다.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남겨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 많은 사람이 참가하는 화상회의에서도 집중하게 할 수 있다. 단 1분 만에 팔로워를 끌어들이는 유튜브 동영상을 만들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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