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성장은 2030년 세계의 또 다른 특징인 불평등을 악화시킨다. 불평등은 오래전부터 심각한 문제였다.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은2500년 전에 이런 말을 남겼다. "도시는 크기에 상관없이 언제나 둘로 나뉜다. 가난한 자들의 도시와 부유한 자들의 도시다." 독일 영화의 거장 프리츠 랑 Fritz Lang이 미래 세계를 그린 1927년의 무성 영화 <메트로폴리스)는 플라톤의 생각을 은막 위로 옮긴 것이다. 메트로폴리스>에 등장하는세상은 지하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세상과 지상에서 편안하게 사는 부유한 사람들의 세상으로 나뉘어 있다. 지상의 화려한 도시에는 온갖 신기

바람에 개츠비가 여는 연회가 영원히 끝을 맺게 되었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했던 마지막 손님이리라." 그들만의 이질적인 세상에서 부자들은 사회적 평판을 두고 또 다른 부자들과 경쟁한다. 미국의 사회학자 소스타인번드 베블런 Thorstern Bundie Veblen 은 1899년에 이렇게 썼다. "재산이 쌓일수록 부자들은 기능과 구조를 더욱 발전시키고 그 부자들 사이에서도 다시차별이 만들어진다. 태어나면서부터 그렇게 부자나 최고 부자들 주변에서만 자라고 머무는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가난한 사회적 약자들과는완전히 동떨어진 삶을 산다."

는 법‘을 배우고 또 ‘올바른 식이요법‘, ‘몸에 꼭 맞는 수영복을 찾아 입는법‘ 등을 계속 배운다.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평론가이자 현대 경영학의창시자로 일컬어지는 피터 드러커 Peter Drucker는 성공적인 경영자가 되는법에 관해 이렇게 말했다. "특별한 재능, 특별한 적성, 특별한 훈련은 필요하지 않다. 능력 있는 경영자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몇 가지 일을 꾸준히 하는 능력이다."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의 변화가 모이면기후변화를 늦추고 다음 세대를 위해 환경을 보존하는 등의 큰일을 이룰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