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Alvin Toffler는 생전에 "21세기의 문맹iliterate은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고 earn, 배운것을 일부러 잊고unlearn, 다시 배우는relearn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21세기에 필요한 리터러시는 이전의 지식과 기술을 버리고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이라는 의미다. 나는 앨빈 토플러의 이 명언을 ‘21세기에는 워낙 빠른 속도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기 때문에 기존의 지식과 기술에머물러 있다간 빠른 속도로 경쟁에서 뒤처지고 도태될 것‘이라는엄중한 경고로 늘 마음에 새기고 있다.
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어떤 조직에서는 남다른 가치와 산출물을만들어낼 수 있는 대체불가능한 인재가 되려면 더 이상 점프대 앞에서 망설여선 안 된다. 도약판을 힘차게 딛고 뛰어올라야 한다.
‘커넥팅 더 닷츠connecting the dots‘라는 개념을 살펴보자. 지금 하는 일들이 서로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점들dots로 보일 수 있지만이 점들이 미래에 어떻게 연결connecting될지 아무도 알 수 없기에, 현재 하고 있는 일이든 공부든 최선을 다해서 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의 이야기다.
나는 ‘트렌드 새비‘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경청‘이라고 생각한다. 경청은 그냥 듣는 것이 아니라 ‘겸손한 태도로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겸손한 태도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오픈 마인드‘라 할 수 있는데, 이는 상대가 탁월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태도, 누구에게라도 배울 수 있다는 태도가 있어야만 유지할 수 있다. 이렇듯 열린 태도를 유지하려면과거의 성공방정식에 묶여 있어선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