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사람과의 소통은 하나의 도전이고 자신을 성장시키는 일이다. 그의 정보와 지식, 사회적 문제를 보는 현안을 배울 수 있어 더불어 똑똑한 사람이 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매일 그들과 소통할 수는 없다. 그 대안으로 좋은 방법이 책읽기다. 책은 언제든지 읽을 수 있고 책 속에서 지혜로운 자.
현명한 자, 똑똑한 사람의 생각을 계속 엿볼 수 있다. 혼자 책읽기가 안 된다면 독서 모임에 참여해보자.

질문하는 방법을 알아봤으니 이제 답변 요령을 알아보자.
스티븐 핑커의 《엔라이턴먼트 나우Enlightenment Now》에 "이 세상에 어리석은 질문은 없다. 어리석은 대답만 있을 뿐이다."
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에 동의한다. 아무리 질문이 쓸데없이 길고 지루해도 대답하는 사람은 현명하게 대답해야 하는책임이 있다. 이 세상에는 말도 안 되는 질문에 근사하게 대답해내는 고수가 많다.

"Proper Planning Prevents Poor Performance.(계획하면실천이 초라해지지 않는다.)"

강연이든 자신의 발언 기회이든 30초 안에 관중을 사로잡아야 한다. 당신이 누군지, 왜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지알려줘야 한다. 관중의 호감을 사야 당신이 전달하는 말의 위력이 발휘된다. 현장의 분위기를 사로잡느냐 못 잡느냐에 따라 관중의 집중도가 달라진다. 또한, 이 분위기를 유지해야한다는 사실도 잊지 말자. 분위기를 벗어나게 되면 사람들의반응도 자연스레 변한다.

가 어떤 상황에서 "하지 마." 라고 말하는데 이 말을 듣는 사람은 "해도 된다."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선입견이 작용한 결과로 본심을 감추고 자신 없으니까 혹은 실례가될까 봐 반대로 표현한다고 착각한다. 이로써 더 큰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실제로 우리 주위에는 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진심과 다른 말을 하거나, 말 따로 생각 따로 행동도 따로 하는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누군가를 알고 싶다면 그가 하는 말로만 판단해서는 안 된다. 말만 그럴듯하게 하는 사람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대방의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부모님이 잔소리한다면 짜증내지 말고 사랑한다고 말하자. 당신을 그만큼 걱정하고 있다는 말이다. 반대로 자녀가 일상을 태만하게 생활한다면 혼내지 말고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말해주자. 자녀가 원하는 것은 당신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다.
사람의 말 뒤에는 뜻과 요구가 숨어 있다. 말에 숨긴 기본적인 요구는 상대와 서로 다른 이익으로 이어진다. 이를 간파하지 못하면 갈등이 증폭된다.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관계가 틀어진다. 그러므로 정확하게 그 요구를 찾아내야 지혜로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상대의 말을 알아듣기 원한다면 행동과 이익, 요구를 구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3. 상대방의 기분을 받아들이자

상대방이 화를 내면 일단 그 기분을 받아주자. 이 방식은 사회생활에 굉장한 효과를 낸다. 상대가 화를 내면 화가 누그러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요구와 이익에 관해 대화하면 훨씬 잘이해한다. 그러므로 갈등을 마주쳤을 때 일단 가만히 경청하자. 그 과정에서 절대 자신의 의견이나 태도를 보이면 안 된다. 상대가 그것을 눈치채는 순간 서로의 감정은 폭발한다.

상대가 자기 관점을 고집할 때 이를 참아내기란 힘들다. 연습을 통해 인내 능력을 길러야 한다. 우선 자신이 화가 났던상황을 떠올리고 다섯 가지를 생각해보자.
FIBRO - 이 사람은 왜 자기 말만 옳다고 생각할까? 1 -왜 이런 일을 했을까? o not -그가 원하는 것은 뭘까?
-나도 그에 대한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닐까?
-어떻게 해야 우리가 효과적으로 대화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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