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스턴,여기 그림으로 그린 듯한 재미한인 가족이 있다.가족의 소중함을 이야기 하지만 아내는 뒷전인 남편미국에서도 순종을 강요받는 아내바깥세상과 집 안 세상의 괴리에 적응하는 아이…그들을 가족이라고 불러도 좋을까.그 폭력을 사랑이라고 불러도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