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항상 매사에 불만이 있고, 투덜거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은 본인의 운이 잘 안 풀릴 확률이 높다. 운이 안 좋으니 늘 불만스러울 수밖에 없다. 운이 좋았다면 자신에게 맞는 환경으로 이미 이동했을 것이다. 남을 자주 험담하거나 늘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에게도 확실히 운이 따르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은 어디에서나 싸움과 분란을일으킨다. 만약에 내가 무언가에 문제를 느끼고 불만이 많거나 투덜거린다면 그곳에서 벗어나 움직여야 하는데, 그곳에 계속 머물러 있다는 건 본인 스스로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 사람에게 문제가
의도가 있든 없든 간에 누군가를 상처 입히는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만약 의도치 않은 상황에 누군가를 상처 입혔다면 자신이 잘못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달은 후 피해자의 마음속 상처가충분히 아물 수 있도록 사과해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가해자 대부분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은 일어나지 않는다. 사람들이 친절함을 플러스 요소라고 생각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친절하지 않음이 마이너스 요소이다. 그래서 친절하다고 해서 운이 잘 풀리는 것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친절하지않고, 못되게 행동했을 때 나에게 나쁜 운이 들어올 확률은 높아진다. 사람의 일은 어떻게 풀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어떤 자리에서든타인을 인격적으로 존중해주고 대우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 자신의목적성을 바로 세우는 것이다.
"그런데 전 정말 한 게 없어요. 다 제가 운이 좋아서 좋은 사람들을 만난 거죠." 바로 여기에서 운명의 차이가 생긴다. 이 손님은 우연을 필연으로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 게다가 겸손한 마음 역시 가지고 있으니 그마음이 만나는 사람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그러니 그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귀인을 만난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목적성에 맞는 상황이라면 나에게 찾아온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기회를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악연도 활용하기에 따라 나에게 큰 운이 돌 수 있다. 그를싫어하는 사람이 많다고 움츠러들고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 만약 두군가 이유 없이 나를 싫어하고 괴롭게 만든다면 문제는 그 환경 가계에 있을 확률이 높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맞다는 것은 나가 미슨오리 새끼라는 뜻이다. 내가 백조가 될 수 있는 사람인데 그 환경이나를 받거주지 못하기 때문에 힘들고 괴로운 것이다.
아이가 도덕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방향으로 향하거나 잘못된 선택을 한다면 그것은 순전히 어른들의 탓이다. 사회가 아이를 붙잡아주는 파수꾼 역할을 해주지 못한 셈이다. 그래서 자식의 운을 좋게 하기 위해선 아이가 자라나는 환경 자제를 어떻게 구성하는지가 중요하다. 무엇보다 자식이 무엇을 하고싶은지 알아차리고 그 적성에 맞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야 한다. 아무리 내 자식이라 하더라도 자식은 내 소유물이 아니다. 부모는자식의 인생을 대신 살아 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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