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진단에서 모두 A 판정을 받았음에도 직장 소속 의사에게불려가 추가 검사와 문진을 받았습니다. 물론 아무 이상이 없었고 의사 선생님은 그저 놀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수면 시간 이야기를 한 날부터 일이나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기면 모두 ‘수면시간이 짧기 때문‘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수면 시간이 짧든 길든 본인이 행복하고 건강하며 하고 싶은것을 하고 있다면, 꿈이 있고 내일을 살아갈 활력이 있다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누구나 다른 사람의 수면을 부정해서는 안 됩니다.
참고로 나를 진찰한 의사는 내 강좌의 수강생이 되어 지금은훌륭한 쇼트 슬리퍼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