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잠들지 못한 다음 날에는 나도 모르게 기상 시간을 늦추고 싶어집니다. 3시간 수면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 밤 3시에 잠자리에 들었는데 1시간 정도 잠들지 못하고 7시에 일어났다고 합시다. 그래도 3시간 수면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아침에 기분 좋게 일어나기 위해서는, 더 나아가 단수면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기상 시간을 고정해야 합니다. 이유는 2가지입니다.
첫째, 몇 시에 잠들었든 간에 기상 시간을 고정하면 앞에서 말한 대로 렘 수면과 논렘 수면의 리듬을 조정하는 코르티코트로핀이라는 호르몬이 유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아침에 잘 깰 수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