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부족 상태가 되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아니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7시간을 자도 잠이 부족하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3시간만 자도 괜찮은 사람도 있습니다.
제1장에서도 말했듯이 수면 시간이 시간 이하면 수면 부족 상태가 된다. 라는 정의는 없습니다.
쇼트 슬리퍼란 수면 시간이 일반적인 수면 시간보다 짧은데도수면 부족이 되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그렇다면 쇼트 슬리퍼와 롱 슬리퍼 중 어느 쪽의 집중력이 높을까요?
쇼트 슬리퍼가 압도적으로 집중력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