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지지 않지요? 이 책에 대해서도 ‘말도 안 되는 책‘이라고생각할 테고요.그것은 어느 정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해두는데, 니는 이론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결코 언급하지 않습니다. 영적 혹은 신비적인 개념 같은 것도 물론 사용하지 않습니다. ‘의식‘이나 잠재의식‘이라는 말조차 사용하지 않있습니다.
수면학의 권위자인 W. C. 드멘트 박사조차도 "하루에 어느 정도 수면을 취하면 좋은가?"라는 질문에 대해 "하루에 못 견딜 정도의 수마에 사로잡히지 않을 정도로 자면 된다."라고 누구라도할 수 있을 법한 대답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