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꾸준함이다. 100만 틱톡커의 공통점은 매일매일 콘텐츠를 업로드한다는 점이다. 재미도 있고 유익하면 더 좋겠지만 그 이전에꾸준히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것이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업로드하는 지난한 과정 없이 이른바 ‘떡상‘하는 크리에이터도 있지만그러한 크리에이터들도 주기적으로 콘텐츠를 업로드한다. 많이 올리다보면 어떤 영상이 인기를 얻는지 확인하여 본인의 색을 찾는 기회가 더빨리 오기도 한다.

틱톡은 세로형 콘텐츠가 선호된다. 가로형 영상을 그대로 업로드하기보다는 확대를 하더라도 화면을 꽉 채우는 것이 시각적으로 좋다. 아래 부분은 글과 해시태그가 들어가기 때문에 화면을 3등분하여 상단 1/3정도 되는 부분에 콘텐츠의 중심이 오면 좋다. 같은 이유로 자막은 상단부분 또는 가운데 부분에 들어가야 가독성이 좋다. 너무 위쪽에 자막을넣으면 메인 화면에서 팔로잉/추천 글씨에 가리니 자막의 위치에도 주의하여 시청자가 영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작은 자막은 깔끔하지만잘 보이지 않으니 자막이 눈에 띌 수 있도록 크기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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