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업계에 있으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트렌드가 있는데, 먼저 10대들이 새로운 SNS를 개척해 놓으면 그 다음 세대들이 뒤따라가서같이 어울려 놀게 된다. 10년 전 페이스북에서 둥지를 틀었던 세대들은인스타그램으로 이주를 했다가 이제는 틱톡‘이라는 동네에서 놀기 시작했다. 현재 마케팅적으로 가장 언급이 많이 되는 MZ세대(밀레니얼세대+Z세대)인데, 이들의 놀이터가 틱톡!
Y세대는 그 매체가 PC였다. 그 이후의 Z세대는 3번째 스크린이라 불리우는 스마트폰이 그 역할을 대신하므로 3rd 스크린을 장악한 틱톡의 특징을 제대로 파악하여 고객을 늘리고, 또 마케팅적으로 활용해 보았으면한다. 동영상 플랫폼으로서 유튜브의 파급력은 틱톡을 능가하지만 소통기능(메시지 보내기)이 있는 SNS 관점에서, 스마트폰의 세로 동영상을장악한 것은 틱톡이므로 3rd 스크린의 왕좌는 틱톡에게 주어도 무방하지 않을까 한다.
3일 중국 언론 IT즈자가 인용한 미국 시장조사 업체 센서타워(SensorTower)에 따르면 중국 바이트댄스(ByteDance)가 운영하는 쇼트클립앱 틱톡(TikTok)‘이 5월 비(非)게임 앱 중 글로벌 다운로드수 최대의 모바일 앱이다. 설치 횟수가 1억1190대를 넘었으며 이는 지난해 5월 대비2배 늘어난 것이다. 출처 : zdnet.co.kr 2020.06.04. 기사
틱톡 가입은 참 쉽다. 카카오톡, 구글 등의 계정으로 빠르게 가입 가능하다. (그림1. 2)많은 가입 수단 중에, 한 가지만 추천하자면 구글 메일로 가입하는것을 추천한다. 비즈니스 계정은 나 뿐만 아니고 보통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공유를 많이 하기도 하고, 계정이 팔로워가 많아지고 커지면 언젠간 다른 사람과 공유해야 할 일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메일로 가입하는 것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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