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창업에도 프랜차이즈업체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브랜드만들어도 맛이 연상되는 홍보와 메뉴를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경험이없거나 요리에 자신이 없는 경우, 자영업에 첫발을 내는 초보창업자는 프랜차이즈를 원한다. 체계적으로 교육받고, 반조리 형태의 식재료를 공급받아 조리하므로 맛이 보장된다는 이점 때문이다. 반면, 음식점 경력이 오래되거나 요리에 자신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단독창업‘을 선호한다.
그러므로 투잡으로 배달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이런 사항들을고려해보길 바란다. 저녁에 퇴근하고 나서 잠깐 가게를 지켜보면 되겠지, 아니면 다른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투자목적으로 운영하면 되겠지라는 식으로 막연하게 시작하면 안 된다. 생계수단으로 매진하는 분들과 경쟁해서 이겨야만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창업에 실패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수락 시간을 빨리하면, 보다 많은 고객에게 노출되고 취소 건수가줄어든다. 15~17초 이내가 적당하다. 지금의 쿠팡이츠의 시스템에서경쟁력 있는 가게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조리가 5분, 포장까지 7분 안에 이루어지는 가게객단가가 높아서 수수료를 주고도 마진이 생기는 가게지금보다 2~3,000원 가격을 올려도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가게81
먼저 배달음식점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최소 4,000만 원 이상의 비용은 있어야 한다. 월세나 보증금 등 고정비가 저렴하거나 양수받는 매장의 시설이 내가 하고자 하는 메뉴와 딱 들어맞게 시설이갖춰져 있는 경우, 혹은 1인 운영으로 추가적인 인건비가 필요 없는경우에는 초기 창업비용이 줄어들 수 있다. 하지만 배달형매장 특성상오픈 첫 달부터 수익이 발생하기 어렵다. 최소 2~3개월 가게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여유자금까지 고려한다면 창업비용을 조금 넉넉히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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