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17만 원)다] 증가한 반면, 예컨대 연 소득 7만 달러인 중산층 가정은 겨우1.6% [1120달러(약 132만 9000원)]의 혜택만 누렸다는 사실에 관해 많은 사람이 토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감세 법안을 지지하는 반대하든 상관없이 이현실을 숙고하려면 단순한 평균이나 중윗값보다 더 세분화한 데이터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이 중심 경향의 척도는 유용하지만 데이터 세트의 형태와 성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평균에만 기반한 차트는때때로 거짓말을 한다. 평균에 담긴 정보가 너무 적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