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투자의 귀재들은왜 한결같이ETF 투자를 적극 추천할까?
√ 자동으로 분산 투자가 가능하다.
√ 진짜 소액 투자가 가능하다.
√ 운용보수와 거래수수료가 저렴하다.
√ 다양한 투자 대상과 투자 방법이 있다.
√ 스마트폰에서 쉬운 거래가 가능하다.
√ 공개된 정보가 많아 시간이 절약된다.
V ETF 운용이 투명하다.
√ 상승장과 하락장 양방향 투자가 가능하다.

투자자들이 흔히 범하게 되는 오류 중에 홈 바이어스(Home Bias, 자국 편향)가 있다.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의 주식을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데서 오는 편견이다. 예를 들면 이렇다. 경제 상황들을 종합해보면 콜롬비아 주식은매우 위험하다. 그런데 콜롬비아 사람들은 대부분 콜롬비아 주식에 투자하고있다. 바로 옆에 자본시장을 선도하는 미국과 캐나다가 있는 데도 말이다.
내 유서에 남은 돈의 10%는 미국 국채를 매입하고, 나머지 90%는 전부 S&P500 인덱스펀드에 투자할 것을 명시했다."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주식 투자자 워런 버핏이 2013년 주주총회에서 했던 말이다. 인덱스펀드에서 한 단계 진화한 재테크 상품이 바로 ETF다.
이제 투자도 자기 스스로 결정하는 DIY (do it yourself) 시대‘다. 뷔페처럼 골라서 투자하는 ETF는 장기 투자 시 장점이 극대화되기 때문에, 높은 성과를올릴 수 있는 재테크 상품이다. 절대 잃지 않는 슬기로운 투자를 원한다면,
정답은 ETF 투자다. ETF에 꾸준히 투자한다면, ‘든든한 수익률은 물론 ‘든든한 미래까지 보장받을 것이다.

IPO는 ‘Initial Public Offering‘의 약자다. 기업 공개의 줄임말로다수의 투자자에게 최초로 주식을 매매할 수 있게 공개한다. 그리고재무 내용을 공시하기 시작한다. 섹터 비중은 IT 기술이 27%로 가장 높다. 다음으로 헬스케어 20%, 필수소비재 12%다. 수익률은 3년15.38%, 5년 11.79%였다.

해외 채권 ETF는 장점이 많은 투자 수단이다. 첫 번째는 유동성과환금성이 좋다. 매일 거래량이 많아서 원하는 가격에 매도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심리적으로 안전하다. 채권은 만기일과 이자율이 정해져있다. 부도 위험만 없으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세 번째는 은행 예금·적금보다 괜찮다. 미 국채에 투자하는 ETF 수익률도 최소한 은행 예금·적금보다 높으며, 회사채 ETF 수익률은 더 높다.
네 번째는 현금 대신 보유하기 좋다. 현금으로 보유하면 아무런 수익이 없다. 현금 대신 단기 채권 또는 초단기 채권을 보유할 시 1% 전

후의 수익률이 가능하다. 채권형 ETF는 언제든지 매도가 가능해서환금성도 좋다. 다섯 번째는 분산 투자 효과가 있다. 주식과 채권은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주식이 급락할 경우 채권을 매도해 자산 배분을 하면 좋다. 자산에서 채권 투자 비중은 최소 10%에서 최대50%까지를 추천한다. 주식시장 상승세가 좋은데 채권 비중이 높으면수익률을 높이기에는 좋지 않기 때문이다. 필자도 10% 초중반은 채권으로 보유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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