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너 Debbie Downer"라는 말을 만들었고, 즐거운 사람보다 슬픈 사람이 다른 사람의고통을 더 잘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우나무노는 사람은 비슷한 사람끼리 모인다고 믿었는데, 여럿이 모여 신세 한탄할 때의 죄책감을 덜어주어 내게큰 위안을 된다. 나는 더 행복해서는 안 된다. 다른 사람들의 나약함에 대해 더 냉담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실존주의 전임자들처럼 나는 인간적인 약점으로 가득차 있다. 동시에 나는 그것이 단지 인간의 조건이라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현대사상가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우리는 모두 온전한 인간이다. 우리의 약점, 사랑, 고통 때문에 더욱 그렇다.

기다림은 별로 인기가 없다." 20세기 대표적인 영성가 헨리 나우웬의 말이다.
그는 다음과 같은 말도 했다. "기다림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기 어렵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은 기다림을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속한 문화에서 기본적으로 시작하라‘ ‘뭔가를 하라‘ 변화를 만들 수 있음을 증명하라‘ 손 놓고 기다리지마라 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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