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의장 파월 Powell은 불확실한 정책 결정 상황을 두고 ‘네비게이션‘에 비유해 비판을 받은 적이 있다. 길은 이미 정해져 있다. 는 뜻이다. 하지만 이 말은 충분히 적절한 비유였다. 중앙은행은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금리가 마이너스가 되어도 지금보다더 심각하게 더 떨어질 것 같지는 않다. 양적 완화, 저금리와 같은 경기 부양책이 이미 우리 뒤에 와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팬데믹과 불황 때문에 시장, 정책, 경제 등 사회 위험 수준이 증가하고 있다. 미지의 지역을 탐험할 때 가이드는 지도를 들고 여러분에게 말한다. 지도가 안내하는 대로 가는 것이가장 안전하다고. 제일 좋다고. 그러나 그곳에 용이 도사리고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패권 경쟁이 러시아와 중국의 체계가 강화되면서 더욱 심각해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논의에서 간과되고 있는점이 있다. 미국 내부를 위협하는 결정적 요인이자 아킬레스건은 바로 SNS와 가짜 뉴스 등이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미국의 취약점은 자유로운 의사 표현이라는 것이다. 검증되지도 않은 정보들이 공유되고, 이런 정보들은 심리전에 악용되고 있다.
Necessities(필수품) : 식량, 물, 에너지, 주거지, 안전 Occupations(직업) : 일, 직업, 취미 Information(정보) : 정확하고 안전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것 System(시스템) : 금융, 보건, 대중교통, 교육 External(외부 요인) : 국제 관계, 군사, 공급망,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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