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유형 사람들은 타인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에 속하지만 반대로 자신에대한 타인의 관심은 제한적이기를 원한다. 이 또한 상대적으로 관심추종자와는 거리가 있는 부류라고 말할 수 있다.
진보학자 박건일은 일베의 목적은 특정 이념이나 사상, 혹은 인정이나명성에 대한 추구가 아니고, 단지 주목(Attention)이 가져다주는 쾌락에대한 맹목적 추구라고 분석했다.
2010년도부터 10대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한 이 단어는 주로
‘관심받고 싶은 욕심 때문에 과도한 언행을 보이는 연예인이나 SNS상의유명인을 비하하는 용어로 사용됐다.
즉, 《관종의 조건》의 핵심은 ‘관종이 될 수 있는 조건‘을 논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성공적으로 관심을 얻는 공통된 조건 4가지를 알아보고,
관심의 영역을 총 4개 영역(개인 영역 / 조직 생활 영역 / 마케팅 영역 /사회 전반)으로 나누어 이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