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사람은 감각이 예민하고 양심적입니다. 마음속의 작은 위화감을 "뭐 어때"라고 흘려버리거나 적당히 타협하지 못합니다. "이상품,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하면 팔 때마다 거짓말을 하는 기분이 들어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됩니다.반대로 "이 상품은 쓸모가 있어", "고객에게 도움이 될 만한 상품이야"라고 생각이 드는 상품이라면 저절로 어떻게 팔지 궁리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