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내내 가장 심한 환자들 옆에서 그녀는 간호사로서자신의 역할 안에 숨겨진 냉정함을 유지함으로써 살아날 수있었다. 나는 이 전쟁에서 살아남을 거야. 나는 이에 무너지지 않을 거야. 전쟁 내내, 그들이 천천히 통과했던 여러 마을을 거치는 동안, 이 문장들이 마음속에 묻혀 있었다. 우르비노, 앙기아리, 몬테르키. 피렌체에 입성하고, 더 나아가 마침내는 피사 근처의 다른 바다에 다다를 때까지.
피사 병원에서 그녀는 처음으로 영국인 환자를 만났다.
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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