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산은 지구의 자연에서 가장 중요한 보호구역으로서 인간의 출현과 그들이 환경에 영향을 미치기 이전에는 지상낙원이 틀림없는 가장 성스러운 구역들로 지정되어 있다. 일종의 세계 자연보호 구역인 것이다. 그들이 자연 그대로 남아 있어야만이 현세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아름다운 환경에서 살아 갈 수 있으리라. 인간의 손길이 닿으면 자연은 훼손된다. 그러니 인간들이 살기위해서는 자연을 보호해야만 한ㄴ다.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자연으로 형성된곳. 총 149건이 등록되어 있다. 하나 하나 칼라풀한 사진과 자연의 생동감과 웅장함 .. 눈이 휘둥그려질 만 하다. 모든 색깔이 이쁘겠지만 자연의 색상이야 가장 이쁨중에 으뜸이라고 할 수 있다. 자연을 잘 지켜내면 그곳에서 살아가는 동식물 또한 다양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자이언츠 코즈웨이 .. 영국...1986년도에 등록... 5,000만년 전에서 6,000만년 전 강력한 화산 활동 후에 형성된 자이언츠 코즈웨이는 해안을 따라 300미터에 가까운 길이로 늘어서 있고 또 바다밑으로 대략 4만개의 현무암 기둥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의 돌기둥 모습은 6각형이다. 4각형, 5각형, 8각형 및 10각형의 돌기둥도 았으나 대부분의 모습이 6각형이다. 높이는 6미터를 넘지 않는다. 가끔 예외적으로 12미터에 이르는 것도 있어 거인의 파이프오르간이라는 암석형상이 있다. 페레네-몽페르듸 지역이다. 이곳엔 1200개체에ㅣ서 1500개체들로 이루어진 독수리 군락지가 있다. 또한 4가지 아종의 야생염소가 있다. 위의 사진은 오르데사 협곡 으로 스페인 구역에 위치한다. 이곳은 빙하작용의 침식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그 후에는 아라사스강의 흐름에 의해 형성되었다. 이 골짜기는 깊이가 거의 915미터이며 몬테 페르디도 의 사암 단층지괴로 장관을 이루며 나뉘어져 있다.
짐바브웨와 잠비아 사이로 국경을 구분하는 빅토리아 폭포는 2월과 3월에 전세계에서가장 긴 물의 장막을 형성하여 1분에 약 5.3억 리터의 물을 쏟아낸다. 약 200만년 전에 강의 왼쪽 둑이 융기하에 따라 형성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넓은 하성 폭포이며 그 폭이 가로질러 1,676미터 이상 되며 최대 낙차는 108미터 정도나 된다. 하천의 동물군은 진화 과정에서 폭포가 진화와 장벽을 형성해 주므로 서로 다른 종으로 진화한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캄차카 화산군... 지금도 분출되는 활화산이다. 캄차카 반도는 서로 다른 환태평양 지각구조판이 만나는 곳 위에 있어 강렬한 화산 활동이 일어나기 쉬운곳이다. 반도중앙에 있는 화산 산맹닌 스레딘니 산맥이다. 겨울동안은 완전히 얼음으로 덮여 있다. 활화산이기도 하지만 산의 경관은 정말 웅장하고 아름답다. 또한 캄차카 반도에는 1만 마리의 캄차카 불곰이 살고 있다. 그래서 여름이 시작되면 태평양 연어의 5종에 속하는 수백만 마리의 연어들이 곰이 기다리고 있는 강의 상류로의 여행을 시작한다. 그래서 캄차카는 여름과 겨울사이에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어들이 모여 있는 곳이 된다. 문화유산, 고대문명, 세계자연유산 셋 중에 모두 우리에게 중요하지만 자연은 좀더 중요함에 강세를 두고 싶다. 자연유산을 소중히 여겨 그주위에 사는 동식물과 더불어 잘 살아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