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심 - 돈이 자존심인 시대, 당신의 자본을 극대화하라!
김수영(김부투) 지음 / 경이로움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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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자존심인 #시대, #당신의 #자본을 #극대화하라 #자본심 #실전부동산 #소액투자



지금도 부자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분들에게


자본주의 란 말의 뜻 그대로 자본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입니다


부자가 되는 길은 크게 세 단계로 나누어 볼수 있겠습니다


1. 최대한 이른 시기에 얻는 돈에 대한 깨달음


2. 제대로 끈기있게 하는 공부


3. 믿음과 용기를 바탕으로 한 실행



단언컨대, 부자가 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지금입니다.


돈이란, 투자란 아는 만큼 보이기 마련입니다.



— 작가의 말 中



대기업 회장님은 부자라 하지 않고 재벌이라 한다. 필자가 이야기 하는 부자는 자본심을 갖추고 하고 싶은일, 누리고 싶은 일을 돈 눈치 보지 않고 하는 사람이다.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이다. 돈이 많아지려면 돈 버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두번째는 내 돈을 지켜야 한다. 돈이 많아지게 하기 위해서는 지키는데 그쳐서는 안되고 돈을 불려야 한다. 돈을 버는 데에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은 부동산 투자가 가장 정답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동산을 공부해야 한다. 공부를 안하고 투자를 하는 것은 필패이다. 기본원리와 개념부터 공부해야 한다. 많은 부동산 강의가 시중에도 있기때문에 샘플 강의를 들어보고 자신의 수준에 맞는 강의를 선택해서 공부해 볼수 있다. 부동산에 관련된 책도 10권 정도는 읽어보자.


각종 언론에서는 부동산 침체에 대해 이야기 한다. 매물이 나가지 않고 있고 시도하려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분양시장에서도 미분양이 많이 나오고 있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 역시 3년만에 하락했다고 한다. 금리인상, 전 정부가 시행한 규제들로 부동산 침체 시기를 겪고 있다고 보면된다. 실수요자들은 이런 시기를 잘 보고 내집마련의 기회로 삼을수도 있다.


각종 뉴스와 정책을 꾸준히 보고 계속해서 공부하면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안목이 넓어질수 있다. 부자의 생각을 가질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진정한 부동산 투자자는 불리한 상황에서도 자기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이다. 부동산 투자는 나에게 도움이 될 투자를 다른 사람들 보다 먼저 투자하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시 활용할 만한 사이트가 많이 생겨났다. 네이버부동산, 부동산지인, 아실, 카카오맵, 네이버 지도, 직방, 호갱 노노 등이다. 웬만한 앱은 내 스마트폰에 설치 되어 있다.


좋은 입지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일자리, 교통, 학군,인프라, 자연환경 등이 좋은 입지에 속한다. 요즘엔 스타벅스가 가까운 곳도 쳐주는 것 같다. 스타벅스는 상권이 어느정도 형성된 곳에 생겨나기 때문이다. 스타벅스가 있는 곳이라면 여기 상권이 어느정도 된다고 볼수 있다.


부동산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룬 작가가 쓴 부동산 책이다. 구체적이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 방향만 알려주고 있다. 다른 부동산 전문가들의 강의와 책이 많이 있으니 그것을 이용하라는 말로 들린다. 여기저기서 고수들이 책도 많이 내고 강의도 많이 내고 있다. 자신에게 맞는 책과 강의를 찾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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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데이터과학 with 엔트리 - 일상의 문제를 데이터로 해결해보자! 구구박사님의 10대를 위한 시리즈 1
구덕회 외 지음 / 잇플ITPLE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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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를 위한 #데이터 #과학 with #엔트리 #일상의문제 #데이터로해결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앞으로 유망한 직업이 될 것이다. 데이터를 다루는 직업군은 기업에서 필요로 하고 찾는 일이 많아질 것이다.


머리말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에 데이터 과학은 청소년들이 꼭 배워야할 지식입니다.


복잡한 이론에 얽매이지 않고 재미있게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생활에서


데이터 과학을 사용할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다음과 같이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데이터 과학과 친해지는 단계입니다.


데이터 과학을 엔트리로 경험하는 단계입니다.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데이터 과학을 경험하는 단계입니다.


인공지능과 데이터 과학을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이책은 청소년 스스로가 데이터 과학을 이용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어 집필하였습니다


— 작가의 말 中


데이터 과학은 데이터로 부터 가치를 발견하는 학문이다. 데이터 과학자의 경험과 다양한 학문적 지식을 더해


효과적으로 활용한다. 인터넷 통신이 발달하면서 데이터 과학을 필요로 하는 분야가 다양해 지고 많아졌다. Iot 센서등을 통해 데이터를 입력 받는 곳도 다양해지고 사이트, SNS 도 데이터를 증가시키는데 한 몫하고 있다.


데이터 과학은 피라미드와 같은 구조로 설명할수 있는데 단순 입력 값인 데이터에서 데이터 과학의 목적에 맞게 데이터들을 정보로 분류해 볼수 있다. 분류된 정보를 분석하면 지식이 되고 지식에 상황이나 맥락을 더해 활용해 볼수 있겠다.


나이팅 게일 이라고 들어봤을 것이다. 간호사인데 1853년 크림 전쟁으로 많은 병사가 죽고 다쳤을때 나이팅 게일의 장미도표를 통해 사망자를 줄일수 있었다고 한다. 현대에는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학문에도 있지만 그 당시에는 질병에 대한 기록이 없었다고 한다. 이때 나이팅 게일은 입원시점, 부상 내용, 감염, 질병 여부, 치료 내용을 기록했다. 누가 알려주지 않고 누구도 하지 않은 것을 나이팅 게일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긴 것이다. 이 기록들을 기반으로 원그래프를 그린것이 장미도표 이다. 적어놓은 데이터로는 유추할수 없었지만 장미 도표를 통해 전쟁에서 입은 상처로 사망하는 병사보다 병원에서 2차 감염으로 사망하는 병사들이 많다는 것을 유추했고 병원 환경 개선으로 6개월만에 42% 에서 2% 로 사망율을 낮췄다고 하니 대단한 업적을 남긴 것이다. 나이팅 게일은 데이터 과학에 대해 배우지 않았지만 현장에서 데이터 수집,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분석 절차를 거쳐 문제점을 해결한 데이터 과학자라고 할수 있다.


데이터를 통해 가공하여 정보를 만들고 지식을 만드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 혼자서는 할수 없고 데이터를 가공할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 엔트리는 데이터를 가공할수 있는 훌륭한 도구이다. 데이터를 읽어 다양한 그래프로 시각화 할수 있는 기능이 있어 유추하는데 탁월한 것 같다. 엔트리도 경험하면서 데이터에도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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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의 매직하우스 직소 퍼즐 150 : 개비와 냥이들 개비의 매직하우스 직소 퍼즐 150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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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개비 #매직 #하우스 #직소퍼즐 #150 #개비 와 #냥이들


개비 매직하우스는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실사와 애니메이션 혼합된 작품이다. 아이들이 보는 프로라서 몰랐는데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꽤 있는것 같다. 개비 매직하우스는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다. 실사와 애니메이션이 혼합되었으니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다. 내가 소개할 제품은 개비 매직하우스 직소퍼즐. 둘째 아이가 20~30 피스 되는 퍼즐을 제법 하던데 150 피스를 잘 할수 있을까


개비와 매직하우스 직소퍼즐은 시리즈이다. 크리스마스 와 매직하우스 이다. 우리가 갖고 있는 제품은 개비와 냥이들 이다. 보통 퍼즐은 판이 있어 판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퍼즐 모양을 맞추면서 진행하는데 개비와 매직하우스 직소퍼즐은 판이 아예 없어 테이블이나 바닥에 놓고 그림 모양과 똑같은 색으로 맞추어 나가야 한다. 판이 있는게 좀더 쉬운것 같다. 판에 퍼즐 모양이 그려져 있어 힌트가 되기 때문이다.


150 피스는 처음 이기 때문에 둘째에게는 큰 도전이다. 아빠랑 같이 맞추어 보았다. 몇번 해보면 혼자서도 잘 할수 있을것 같다. 첫째 아이는 150피스 정도야 하며 쉽게 다 맞추었다.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직소퍼즐을 맞추니 재미있었다. 150 피스 난이도 직소퍼즐은 자주 해보지 않아서 시간은 좀더 걸렸지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웠다. 매직하우스와 크리스마스 직소퍼즐도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퍼즐을 맞출때에는 집중하고 또 다 맞추고 나면 해냈다는 성취감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퍼즐이 아이들에게 주는 장점이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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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 하루 30분 3주면 된다!, 개정증보판
김병완 지음 / 청림출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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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하루에 #30분 #3주면 된다. #내인생을 #바꾼 것은 #독서법 이었다.


독서법에 관한 책이다. 책을 많이 있는것은 경험을 사는 것이라 했다. 책을 깊이 읽고 많이 읽을수록 지식이 생기고 지혜가 더해진다. 평범하게 읽으면 많은 책을 보기가 어렵다. 그래서 빨리 읽을수 있는 독서법이 필요한 것이다. 저자는 3년 동안 독서실에서 살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책만 보았다고 한다. 만권의 책을 읽었고 독서법을 개발했다. 1시간에 1권읽는 퀀텀 독서법이다.


전 세계가 주목할 첫 번째 K-독서법


삼성전자에서 휴대폰 연구원으로 11년 동안 직장 생활을 했지만,


회사에 사표를 내고 40대 백수, 무직자가 된다.


그리고 3년후, 2013년 부터 지금까지 10년동안 전혀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비결은 3년 1만원, 1000일 독서 경험이었다. 퇴사를 한뒤 3년 동안


취업도 하지 않고 매일 도서관에 갔다. 종일 책상에 앉아서 책을 읽고 또 읽었다.


그렇게 1000 일이 지났다.



첫번째 인생변화는 40대 백수가 10년동안 100권의


책을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것이다.


두번째 인생 변화는 독서를 싫어했던 사람이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독서법을 창안하고,


대한민국 국민 5000명에게 직접 독서법을 가르친 독서법 코치, 독서법 전문가가 된것이다.


세번째 인생 변화는 평범한 사람 500명이나


작가의 꿈을 이루게 해준 책 쓰기 코치가 된것이다.


— 작가의 말 中



눈은 책 읽기에 최적화된 신체 기관이 아니다. 눈이 책읽기에 최적화되지 않았다니.. 그럼 어떤 기관으로 읽는다는 말인가? 눈은 책 읽기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한다. 눈의 입장에서는 읽기는 아주 불편하고 부자연스러운 거북한 활동이라고 한다. 일반적인 상식을 뒤집는 말이다. 눈으로 책을 읽는 것으로 어렷을적 부터 배워오고 그렇게 책을 읽어왔다. 자연을 보고 경치를 즐기는 것과 책을 읽는 행위는 다른것이다. 눈은 순차적으로 나열된 글자를 잘 읽을수 없고 그렇게 스스로를 속여 왔던 것이다. 그동안 읽어왔던 습관과 방법을 바꿔야 한다는 얘기가 되겠다. 독서를 잘한다는 것은 독서를 통해 의식이 확장되는 것을 의미한다. 읽기 전과 읽은 후의 사고가 동일하다면 잘못된 독서를 해온 것이다. 눈은 독서를 위한 장기가 아니지만 뇌는 독서에 최적화된 장기이다. 독서를 할수록 눈은 지치고 뇌는 활성화 된다. 유대인의 위대한 업적은 생각하면서 독서를 해왔기 때문이다. 적은 인구로 위대한 업적을 남길수 있는 이유가 된다.


책에서 저자가 설명하는 방법으로 3주간 연습하면 퀀텀 독서법을 익힐수 있다. 유튜브에도 영상이 있다고 하니 이해가 잘 안가면 유튜브를 참고해도 좋을것이다. 우리는 무언가를 배울때 계속 상승곡선만을 그리며 올라가지 않는다. 계단과 같은 모양으로 성과가 나타난다. 이때문에 3주의 시간동안 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 사람마다 성과는 다르다고 한다. 평균 3주 정도 걸린다고 한다. 당장에 눈에 띄는 효과가 없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훈련하다보면 티핑 포인트를 넘어가게 된다. 그때부터는 실력이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1시간전과 1시간 후가 달라진다. 3주 훈련으로 1시간 1책 독서가 가능해 진다.


책에 호기심과 욕심이 많기에 독서법에도 관심이 많았다.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낸 독서법이라고 하니 훈련해서 성과를 거두고 싶다. 유튜브도 참고해서 보고 퀀텀 독서법 훈련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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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맞춤 영양의 시대가 온다 - 개인맞춤 영양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김경철.김지영.김해영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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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양소가 나에게도 좋은 것은 아니다


홍삼이 모두에게 맞지 않고 남에게 좋은 영양제가 나에게 좋은 것이 아닌 것처럼


개인마다 다른 영양소가 필요하다. 


유전체 회사 테라젠이텍스와 이원다이애그노믹스에서 서비스 개발을 직접


진두지휘하고 고객들에게 교육하며너 실제 시장의 수요를 파악하게 되었다. 


이런 연구와 임상과 산업계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좋은 공저자들과 함께 낸 책이어서 


뜻깊고 또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 작가의 말 中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면역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부족한 영양소는 영양제로 채우는 현대이다. 개인 맞춤 영양 데이터 베이스를 통해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주문 한다. 미국 스크립스중개과학연구소에서는 각 사람별로 적절한 치료법과 예방을 위한 연구로 미래의학을 선도하고 있다. 2주간의 모든 음식, 음료, 복용한 약, 수면, 운동량을 앱에 기록하여 분석기관을 통해  분석한다.  혈당 수치도 장내미생물도 함께 분석한다. 이런 데이터들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하여 개인마다 부족한 영양소가 무엇인지 정보를 알아낼수 있다. 의학이 발전하려면 IT 센서등의 기술도 발전해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각 몸의 기관이나 영양소들을 측정할수 있는 센서의 발전이 곧 의학기술의 발전을 가져올수 있다. 한가지 측면만 봐야 될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신체의 변화를 다 측정해서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과한지를 체크 해야 할것이다. 사람마다 동일한 음식을 섭취해도 그에 따른 반응이 다를 것이다. 이런 알고리즘이 정확하게 반영되어야 정확한 개인별 영양 맞춤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다. 


국내의 개인 영양 맞춤은 해외보다 많이 느리다. 투자금도 차이가 많이 나서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는 것이 아쉽다.


기능의학은 만성피로 , 수면장애, 스트레스 등 생리적 기능 이상 상태를 진단하고 치유하는 학문이다. 현대의학과 기능의학을 합쳐 통합의학이라고 한다. 기능의학은 몸의 면연력을 높여 질병을 예방하는것이다. 약물보다는 음식, 영양의 균형, 생활습관 개선에 중점을 둔다. 소변검사와 모발 검사를 통해 몸의 상태를 진단한다. 치료는 주사를 통한 치료와 간 해독을 돕는 영양제를 처방하여 치료한다. 기능의학은 처음 들어보았는데 생각해 보면 현대의학보다 기능의학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더 많을것 같다. 현대의학으로 밝힐수 있는 병은 치료법도 나와있지만 기능의학이 담당하고 있는 부분의 고통은 원인을 찾는 것 부터가 쉽지 않을것 같다. 


의학은 정말 복잡하고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신체는 그만큼 많은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개인의 영양을 맞출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읽게 된 책인데 많은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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