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 하루 30분 3주면 된다!, 개정증보판
김병완 지음 / 청림출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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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하루에 #30분 #3주면 된다. #내인생을 #바꾼 것은 #독서법 이었다.


독서법에 관한 책이다. 책을 많이 있는것은 경험을 사는 것이라 했다. 책을 깊이 읽고 많이 읽을수록 지식이 생기고 지혜가 더해진다. 평범하게 읽으면 많은 책을 보기가 어렵다. 그래서 빨리 읽을수 있는 독서법이 필요한 것이다. 저자는 3년 동안 독서실에서 살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책만 보았다고 한다. 만권의 책을 읽었고 독서법을 개발했다. 1시간에 1권읽는 퀀텀 독서법이다.


전 세계가 주목할 첫 번째 K-독서법


삼성전자에서 휴대폰 연구원으로 11년 동안 직장 생활을 했지만,


회사에 사표를 내고 40대 백수, 무직자가 된다.


그리고 3년후, 2013년 부터 지금까지 10년동안 전혀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비결은 3년 1만원, 1000일 독서 경험이었다. 퇴사를 한뒤 3년 동안


취업도 하지 않고 매일 도서관에 갔다. 종일 책상에 앉아서 책을 읽고 또 읽었다.


그렇게 1000 일이 지났다.



첫번째 인생변화는 40대 백수가 10년동안 100권의


책을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것이다.


두번째 인생 변화는 독서를 싫어했던 사람이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독서법을 창안하고,


대한민국 국민 5000명에게 직접 독서법을 가르친 독서법 코치, 독서법 전문가가 된것이다.


세번째 인생 변화는 평범한 사람 500명이나


작가의 꿈을 이루게 해준 책 쓰기 코치가 된것이다.


— 작가의 말 中



눈은 책 읽기에 최적화된 신체 기관이 아니다. 눈이 책읽기에 최적화되지 않았다니.. 그럼 어떤 기관으로 읽는다는 말인가? 눈은 책 읽기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한다. 눈의 입장에서는 읽기는 아주 불편하고 부자연스러운 거북한 활동이라고 한다. 일반적인 상식을 뒤집는 말이다. 눈으로 책을 읽는 것으로 어렷을적 부터 배워오고 그렇게 책을 읽어왔다. 자연을 보고 경치를 즐기는 것과 책을 읽는 행위는 다른것이다. 눈은 순차적으로 나열된 글자를 잘 읽을수 없고 그렇게 스스로를 속여 왔던 것이다. 그동안 읽어왔던 습관과 방법을 바꿔야 한다는 얘기가 되겠다. 독서를 잘한다는 것은 독서를 통해 의식이 확장되는 것을 의미한다. 읽기 전과 읽은 후의 사고가 동일하다면 잘못된 독서를 해온 것이다. 눈은 독서를 위한 장기가 아니지만 뇌는 독서에 최적화된 장기이다. 독서를 할수록 눈은 지치고 뇌는 활성화 된다. 유대인의 위대한 업적은 생각하면서 독서를 해왔기 때문이다. 적은 인구로 위대한 업적을 남길수 있는 이유가 된다.


책에서 저자가 설명하는 방법으로 3주간 연습하면 퀀텀 독서법을 익힐수 있다. 유튜브에도 영상이 있다고 하니 이해가 잘 안가면 유튜브를 참고해도 좋을것이다. 우리는 무언가를 배울때 계속 상승곡선만을 그리며 올라가지 않는다. 계단과 같은 모양으로 성과가 나타난다. 이때문에 3주의 시간동안 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 사람마다 성과는 다르다고 한다. 평균 3주 정도 걸린다고 한다. 당장에 눈에 띄는 효과가 없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훈련하다보면 티핑 포인트를 넘어가게 된다. 그때부터는 실력이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1시간전과 1시간 후가 달라진다. 3주 훈련으로 1시간 1책 독서가 가능해 진다.


책에 호기심과 욕심이 많기에 독서법에도 관심이 많았다.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낸 독서법이라고 하니 훈련해서 성과를 거두고 싶다. 유튜브도 참고해서 보고 퀀텀 독서법 훈련을 해봐야겠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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