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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데이터과학 with 엔트리 - 일상의 문제를 데이터로 해결해보자! ㅣ 구구박사님의 10대를 위한 시리즈 1
구덕회 외 지음 / 잇플ITPLE / 2022년 10월
평점 :
#10대 를 위한 #데이터 #과학 with #엔트리 #일상의문제 #데이터로해결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앞으로 유망한 직업이 될 것이다. 데이터를 다루는 직업군은 기업에서 필요로 하고 찾는 일이 많아질 것이다.
머리말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에 데이터 과학은 청소년들이 꼭 배워야할 지식입니다.
복잡한 이론에 얽매이지 않고 재미있게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생활에서
데이터 과학을 사용할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다음과 같이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데이터 과학과 친해지는 단계입니다.
데이터 과학을 엔트리로 경험하는 단계입니다.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데이터 과학을 경험하는 단계입니다.
인공지능과 데이터 과학을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이책은 청소년 스스로가 데이터 과학을 이용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어 집필하였습니다
— 작가의 말 中
데이터 과학은 데이터로 부터 가치를 발견하는 학문이다. 데이터 과학자의 경험과 다양한 학문적 지식을 더해
효과적으로 활용한다. 인터넷 통신이 발달하면서 데이터 과학을 필요로 하는 분야가 다양해 지고 많아졌다. Iot 센서등을 통해 데이터를 입력 받는 곳도 다양해지고 사이트, SNS 도 데이터를 증가시키는데 한 몫하고 있다.
데이터 과학은 피라미드와 같은 구조로 설명할수 있는데 단순 입력 값인 데이터에서 데이터 과학의 목적에 맞게 데이터들을 정보로 분류해 볼수 있다. 분류된 정보를 분석하면 지식이 되고 지식에 상황이나 맥락을 더해 활용해 볼수 있겠다.
나이팅 게일 이라고 들어봤을 것이다. 간호사인데 1853년 크림 전쟁으로 많은 병사가 죽고 다쳤을때 나이팅 게일의 장미도표를 통해 사망자를 줄일수 있었다고 한다. 현대에는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학문에도 있지만 그 당시에는 질병에 대한 기록이 없었다고 한다. 이때 나이팅 게일은 입원시점, 부상 내용, 감염, 질병 여부, 치료 내용을 기록했다. 누가 알려주지 않고 누구도 하지 않은 것을 나이팅 게일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긴 것이다. 이 기록들을 기반으로 원그래프를 그린것이 장미도표 이다. 적어놓은 데이터로는 유추할수 없었지만 장미 도표를 통해 전쟁에서 입은 상처로 사망하는 병사보다 병원에서 2차 감염으로 사망하는 병사들이 많다는 것을 유추했고 병원 환경 개선으로 6개월만에 42% 에서 2% 로 사망율을 낮췄다고 하니 대단한 업적을 남긴 것이다. 나이팅 게일은 데이터 과학에 대해 배우지 않았지만 현장에서 데이터 수집,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분석 절차를 거쳐 문제점을 해결한 데이터 과학자라고 할수 있다.
데이터를 통해 가공하여 정보를 만들고 지식을 만드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 혼자서는 할수 없고 데이터를 가공할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 엔트리는 데이터를 가공할수 있는 훌륭한 도구이다. 데이터를 읽어 다양한 그래프로 시각화 할수 있는 기능이 있어 유추하는데 탁월한 것 같다. 엔트리도 경험하면서 데이터에도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