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 아버지가 힘든 당신을 안아드립니다
최정민 지음 / 박영스토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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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나에 대해 지금까지도 잘 모르며 살아온 것 같다. 많은 관계를 맺어왔지만 나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해 준 이가 없었다고 해야 하나. 내가 나를 보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성실하고 근면하고 그런 사람인줄 알고 살아왔는데 다시 돌아보면 그렇지 않은 내가 있다.


OVERVIEW


착하고 근면한 자질을 갖추고 있으나 장난이 심해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함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을 잘 따르는 편이나 장난이 심해 학업에 지장이 있음


학급 부반장으로 리더의 자질은 있지만, 장난이 심함


생활기록부에는 웬만해서는 단점을 기록하지 않는데, 담임 선생님마다 내가 장난이 심하다 라고 기록해 놓은걸 보면 도대체 나는 장난이 얼마나 심했던 것일까?


지나치게 엄격하고 무서운 아버지로 인해 잔뜩 웅크리고 억눌린 아이의 감정이


학교를 다니면서 폭발해 버렸기 때문이다.


— 작가의 말 中


저자는 캠핑과 여행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이유는 숨막히게 하는 아버지로부터 해방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억압하면 반대로 더 해방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마련이다. 캠핑과 여행을 통해 아버지로부터 멀리 떨어지는 것이 캠핑과 여행을 좋아하는 진짜 이유였다. 이러한 깨달음을 통해 마음 안에 상처가 있음을 인지 하게 되었다. 상처를 인정하니 상처가 더 보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상처를 들여다 보고 극복하는 것이 삶의 과제임을 깨달았다. 정서적 자립에 도전! 하였다. 여행할때 내가 사는 것들과 동떨어져 지내볼때 나에 대해 더 자세히 볼수 있고 내면의 소리에 집중할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여행에서 그런걸 느껴봐야 한다. 내면의 욕구, 내면의 목소리를 여행을 통해서 느껴보자.


내 마음속 자존감은 어떠할까? 자존감은 자아존중감. 즉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의식이다. 나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나는 소중하기 때문에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야 하고 가지는 마음가짐이 다 드러나게 되는 것 같다. 말에도 행동에도 드러나게 되어있다. 자존감이 낮을때는 스스로 알지 못하는데 이때는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기 때문에 타인의 감정을 먼저 살피게 된다. 이럴때일수록 타인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과 욕구에 귀를 기울일줄 알아야 한다. 저자는 여행을 통해 자존감을 되찾고자 시도했다. 내가 하고 싶은것, 내가 갖고 싶은곳, 내가 보고 싶은 곳, 내가 먹고 싶은 것에만 집중 했다 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그럴수 있는 환경이 얼마나 있을까? 나에게 집중해볼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있을것인가? 이것을 알기위해 시간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를 바라보되 제대로 깊이 나의 내면의 소리를 들어보자. 나는 지금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 내가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좋아하는 것은? 자존감은? 내 상처는? 나를 돌아보고 나에 대해서 생각했던 시간들이 너무 적지 않았나 싶다. 나를 보고 싶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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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공무원 이조사관의 부동산 세금이야기 - 이제 오르는 부동산보다 아끼는 부동산 시대다
이조사관 지음 / 성안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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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공무원 #이조사관의 #부동산세금 #이야기 #다주택자 #무주택자 #세무 #세금


세무공무원이 쓴 부동산 세금에 관한 책이다. 세무서에 자주 방문해 보지 않아서 잘 몰랐는데 민원상담으로 많은 사람들이 올 것이고 일일이 대응하기란 생각만 해도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들 세무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상태로 방문할 것이고 당연히 챙겨가야 할 서류들도 모르고 방문한 사람들도 많을것 같다. 그렇게 되면 두번 걸음해야 하는 일도 비일비재 할것 같다. 고스란히 세무공무원에게 불평하게 될 것이다.


감사의 글


2021년 3월 국세청 행정안전부에서 출간한


주택과 세금 도서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주택과 세금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고


세금 공부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런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조금일도 쉽게 세법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새로운 고민이 생겨났다.


많은 사람들이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으로 인해


억운할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기 때문이다.


그러다 문득 우리의 삶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세금 이야기를 활용한다면


누구나 세법에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작가의 말 中


부동산이 실이면 세금은 바늘이다.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이지 않을까? 관심을 갖고 계속 봐도 세무는 어려운것 같다. 실무에서 자주 접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다. 자주 접하는 것이면 알기 싫더라도 알수밖에 없을 것이다. 세무사들도 일이 그렇다 보니 세무에 대해 빠삭하게 알게 되는 것이다. 부동산 거래를 자주 하고 많이 하고 하다보면 세무에 대한 것도 찾아보게 되고 더 많이 알게 되는게 아닐까? 나처럼 부동산에 자주 접하지 않는 사람은 세무쪽에는 더 멀어지게 되는 것 같다.


세무 책이라고 해서 딱딱한 이론을 설명하는 책이 아닌 사례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쓰여졌다. 많은 지식을 전달하기 보다는 자주 접하는 사례 위주로 쓰여진 책이다. 중간 중간 이야기 들여다 보기 코너에는 Q&A 형식으로 지식을 전달한다. 장기 임대주택이 뭐야? 이렇게 묻고 단기 민간 임대와 장기 일반 민간 임대 가 있어. 이런식으로 스토리 텔링에 나온 인물들이 묻고 답하는 형식이다. 이야기가 시작하기 전에는 등장인물에 대해 소개한다.


세무는 조금씩 알아가 보는게 어떨까 싶다. 한번에 너무 많이 알려고 하면 어려울수 있고 잘 안보게 될수 있다. 그래서 조금씩 알아보고 필요한 부분들을 알아가면 좋을것 같다. 이 책이 세무초보자에겐 그래서 딱 맞는 책일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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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2050 뉴비즈니스 모델 51 - 테크놀로지의 진화, 직업의 운명을 바꾸다 발전하는 힘 6
사이다 도모야 지음, 이민연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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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2050 #뉴비즈니스 #모델 #51 #테크놀로지진화


새로운 기술들이 계속 나오면서 직업도 변화되고 있다. 앞으로는 어떤 기술들이 나오고 어떤 직업들이 생겨나고 없어지게 될까


OVERVIEW


요즘 서점에 가면 미래 예측에 관한 책들을 흔히 볼수 있다. 그 배경에는


경이적인 속도로 진화하고 있는 기술이 존재한다. 따라서 전 세계 기업들이


이에 발맞춰 너도나도 미래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는 실정이다.



2030-2050 뉴비즈니스 모델 51 은 필자가 주관적으로 선정한 최신 기술과


그 기술이 미래에 어떻게 발전하고 어떠한 비즈니스에 활용될지에 관하여


기술한 책이다.


— 작가의 말 中



인공 별똥별이라고 들어보았는가. 인공으로 별똥별을 만들어 인공위성에서 쏠수 있다고 한다. 지금 저녁 밤하늘을 바라보면 별똥별은 커녕 별도 보기 어려운 시대이다. 공해 때문에 별들도 제대로 볼수 없다. 공기가 맑은 지역으로 가면 별들이 많이 보이는 것을 경험해 볼수 있다. 별똥별은 자주 볼수 없는데 인공 별똥별이 가능하게 되면 자주 볼수 있게 되지 않을까. 우주에 있는 위성에서 지구를 향해 물질을 발사하고 해당 물질이 대기권에 돌입하면서 빛을 내는 원리이다. 지구에서 봤을때 마치 별똥별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인공적으로 쏘는 것이기 때문에 위치, 방향, 속도 제어가 가능하다. 별똥별의 색도 정할수가 있다. 불꽃놀이와 같은 비즈니스가 되는 것이다.


파워슈트 하면 어벤져스의 아이언맨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같다. 하늘도 날라다니고 슈트를 입으면 평범한 인간일때와는 다른 많은 것들을 할수 있게 된다. 현실에서의 파워슈트는 하늘을 나는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신체 강화에 도움을 주어 많은 일을 할수 있게 도와주게 된다. 중노동 업무에 여성, 노인이 참여가 가능해 지는 것이다. 물류, 공장, 건축, 토목, 농업, 의료 등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AI 가 골라주는 기술, 화장을 3D 메이크업 프린터가 해주는 기술, AI 가 범죄를 예측해서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 수상한 사람을 잡는 기술, 장기에 칩을 넣어서 개인에 따른 의료를 맞춤으로 하는 기술 등 지금까지의 생활과는 전혀 다른 기술들이 미래에는 펼쳐진다. 이에 맞춰 지금과는 전혀 다른 직업들이 생겨나고 또 없어질 것이다. 과연 실현될 것인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 기술들을 이용할 것인가? 실현되기 전에는 알수 없지만 니즈가 있고 사용할 가치가 증명된다면 미래의 기술로 자리잡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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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고 싶은 수학
사토 마사히코.오시마 료.히로세 준야 지음, 조미량 옮김 / 이아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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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고 #싶은 #수학 #수학이 #재미있어지는 #시간



수학을 잘하거나 좋아하는 학생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어려워하고 수포자들이 훨씬 더 많았던것 같다. 책의 제목이 풀고 싶은 수학인데 수학이 재미있을 수 있을까 어떤 문제들이 나오게 될까?​



저울위에 너트가 여러개 올려져 있다. 총 몇개인가를 맞추는 문제이다. 원래는 360g 인데 너트 하나를 빼니 눈금이 가르키는 것이 357g 이므로 너트 한개의 무게는 3g 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총 360g / 3 = 120 개 라는 수식이 나와서 너트가 총 120 개 임을 알수 있다. 이런식으로 그림이나 사진으로 문제를 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이나 수학의 식으로 답을 구해내는 방식이다. 덧셈 뺄셈 과 같이 수식을 연습하는 문제가 아니라 실생활에서 있을법한 문제들로 다루고 있다.


​​


초콜릿이 3개 있다. 큰것 하나와 작은 것 2개를 가질수 있다고 한다면 어느것을 갖는 것이 더 많은 양을 갖게 되는 것일까? 저울, 자 등 측정 도구가 있다면 그것으로 측정해서 더 큰 것을 선택할수 있겠지만 측정도구가 없다는 가정하에 어떤 초콜릿이 더 큰지 알수 있을까? 어렷을적에 배운 피타고라스 정리를 이용하면 더 많은 양의 초콜릿을 구할수 있다.



기억이 안나는 분들을 위해 네이버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직각삼각형에서 직각을 낀 두 변의 길이를 각각 a, b라 하고, 빗변의 길이를 c라 하면 a2+b2=c2이 성립한다.


[참고] 직각삼각형에서 직각을 끼고 있는 두 변의 제곱의 합은 빗변의 길이의 제곱과 같다.



c 의 제곱은 a 의 제곱 + b 의 제곱과 같다. c 자리에 큰 초콜릿을 두고 a 와 b 의 자리에 작은 초콜릿을 각각 두어 3개의 변을 직각삼각형이 되도록 배치해 보면 큰 초콜릿이 약간 더 긴것을 알수 있다. 그렇다면 피타고라스의 정리 수식에서 각 변의 길이가 위 그림의 삼각형과 같을 경우엔 같은 것인데 큰 초콜릿이 좀더 길이가 크므로 큰 초콜릿의 크기가 더 크다는 것을 알수 있다. 우리가 수학시간에 배운 피타고라의 정리 는 수식으로만 외우고 수학 문제 풀때에만 사용했었는데 이렇게 실제로 초콜릿의 크기를 구할때 사용하니 요긴하고 신기하다.



책에는 23개의 문제가 있다. 사진과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읽으며 사진을 참고하면 이해가 쏙쏙 된다. 실생활과 연관된 수학이라 더 재미있게 생각이 든다. 수학이 수식으로만 산술로만 배웠을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실생활에 적용해보니 더 기억에 잘 남을것 같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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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 성공하는 지식산업센터 투자 가이드
황인수(워리치) 지음 / 유노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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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 #성공하는 #지식산업센터 #투자가이드


지식산업센터가 인기를 끌면서 여러 곳에 생겨나기 시작했다. 신도시에는 몇개씩 짓기도 한다. 지식산업센터 투자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 일반인들은 접하기 쉽지 않다. 아파트등 거주형 부동산은 접할 기회가 많지만 지식산업센터는 업무용 부동산이라 일반인들은 접할일이 없다.


내향적인 늦깍이 초보자도 성공한 지식산업센터 투자


나는 MBTI 성격 유형 검사 결과 I로 시작하는 내향인이다.


외향적이든 내향적이든 성향일 뿐이며 둘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생각이 많고 신중한 내향인도 투자자로 성공할수 있다는 것,


소통과 협상을 해야만 하는 부동산 투자에서


내향인이 성과를 낸 방법을 이글을통해 말해주고 싶다.


지식산업센터는 100% 월세로 현금흐름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른 투자로의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주는 여리한 투자처다.


만약 투자를 하기로 결심한 투자자가 있다면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당부하고 싶다.


여기 적힌 투자법을 머릿속으로만 이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여러분은 지금 이 시점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 작가의 말 中


현금 흐름이 있어야 성공한 투자자라는 말이 있다. 현금 흐름은 벌어들인 현금으로 또 다른 현금을 창출해 내는 것을 의미한다. 부동산 종목중에 현금 흐름을 만드는 것은 월세 수익형 부동산이고 수익형 부동산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표 주자는 지식산업센터가 되겠다. 지식산업센터는 주로 준공업지역 에 주로 짓는다. 준공업 지역은 공업지역과 주거지역이 함께 있는 지역으로 주거시설과 업무시설이 함께 들어올수 있는 지역이다. 서울 도심에는 준공업 지역만 있기 때문에 준공업 지역을 보면 지식산업센터가 많이 있다고 보면 된다.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성수동, 가산동, 구로동, 마곡지구가 대표 상업지구이다. 제조형 공장이 많았던 이 곳들은 중국, 베트남으로 옮겨졌고 그 자리에 지식산업센터로 탈바꿈 했다. 제조형 공장이 있는 곳은 개발 1 순위라고 보면된다.


지식산업센터는 대출이 80% 이상 나온다. 실투자금이 적게 투자할수 있는 부동산이다. 지식산업센터는 공장이기 때문에 개인이 아닌 사업자가 운영해야 한다. 아파트의 주택 담보 대출보다 지식산업센터의 시설 자금 대출 조건이 더 좋기 때문에 유리한 면이 많다. 하지만 유의해야할 사항도 있다. 수익형 부동산이기 때문에 대출의 한도와 금리가 핵심인 셈이다. 대출을 얼마나 받느냐가 수익률을 좌우한다. 대출이 클수록 수익률은 줄어들 것이다. 금리도 계속 오르고 있는 추세라 계산을 잘 해보아야 할것이다. 공실도 계획에 넣어야 한다. 공실 날 확률을 배재할수는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금융 문맹도 학습하면 빨리 벗어날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한국경제신문 김현석의 월스트리트 나우, 국제금융센터에서 매일 발행하는 국제금융 속보 두 칼럼을 매일 한문장으로 요약해서 네이버 부동산 커뮤니티에 공유했다고 한다. 혼자 보기만 했으면 중간에 포기 했을수도 있는데 보는 사람이 많아지니 계속 이어 갈수 있었다고 한다. 네이버 부동산 카페 푸릉 의 금융스케치는 이렇게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런 환경을 만들었고 경제지식과 글쓰기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었다고 한다. 콘텐츠가 쌓이면 지식이 되고 사람이 모이게 되는 것 같다. 무언가 하나를 시작하고 싶었는데 경제기사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지식 산업센터를 알기 쉽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책을 통해서 지식산업센터에 대해 알수 있었고 책의 중간에 콕콕 찍어주는 지역도 유심히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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