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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2050 뉴비즈니스 모델 51 - 테크놀로지의 진화, 직업의 운명을 바꾸다 ㅣ 발전하는 힘 6
사이다 도모야 지음, 이민연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10월
평점 :
#2030 #2050 #뉴비즈니스 #모델 #51 #테크놀로지진화
새로운 기술들이 계속 나오면서 직업도 변화되고 있다. 앞으로는 어떤 기술들이 나오고 어떤 직업들이 생겨나고 없어지게 될까
OVERVIEW
요즘 서점에 가면 미래 예측에 관한 책들을 흔히 볼수 있다. 그 배경에는
경이적인 속도로 진화하고 있는 기술이 존재한다. 따라서 전 세계 기업들이
이에 발맞춰 너도나도 미래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는 실정이다.
2030-2050 뉴비즈니스 모델 51 은 필자가 주관적으로 선정한 최신 기술과
그 기술이 미래에 어떻게 발전하고 어떠한 비즈니스에 활용될지에 관하여
기술한 책이다.
— 작가의 말 中
인공 별똥별이라고 들어보았는가. 인공으로 별똥별을 만들어 인공위성에서 쏠수 있다고 한다. 지금 저녁 밤하늘을 바라보면 별똥별은 커녕 별도 보기 어려운 시대이다. 공해 때문에 별들도 제대로 볼수 없다. 공기가 맑은 지역으로 가면 별들이 많이 보이는 것을 경험해 볼수 있다. 별똥별은 자주 볼수 없는데 인공 별똥별이 가능하게 되면 자주 볼수 있게 되지 않을까. 우주에 있는 위성에서 지구를 향해 물질을 발사하고 해당 물질이 대기권에 돌입하면서 빛을 내는 원리이다. 지구에서 봤을때 마치 별똥별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인공적으로 쏘는 것이기 때문에 위치, 방향, 속도 제어가 가능하다. 별똥별의 색도 정할수가 있다. 불꽃놀이와 같은 비즈니스가 되는 것이다.
파워슈트 하면 어벤져스의 아이언맨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같다. 하늘도 날라다니고 슈트를 입으면 평범한 인간일때와는 다른 많은 것들을 할수 있게 된다. 현실에서의 파워슈트는 하늘을 나는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신체 강화에 도움을 주어 많은 일을 할수 있게 도와주게 된다. 중노동 업무에 여성, 노인이 참여가 가능해 지는 것이다. 물류, 공장, 건축, 토목, 농업, 의료 등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AI 가 골라주는 기술, 화장을 3D 메이크업 프린터가 해주는 기술, AI 가 범죄를 예측해서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 수상한 사람을 잡는 기술, 장기에 칩을 넣어서 개인에 따른 의료를 맞춤으로 하는 기술 등 지금까지의 생활과는 전혀 다른 기술들이 미래에는 펼쳐진다. 이에 맞춰 지금과는 전혀 다른 직업들이 생겨나고 또 없어질 것이다. 과연 실현될 것인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 기술들을 이용할 것인가? 실현되기 전에는 알수 없지만 니즈가 있고 사용할 가치가 증명된다면 미래의 기술로 자리잡을 것이라 생각한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