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 직장에서는 절대 가르쳐 주지 않는 회사 밖 성장 공식
김미희 지음 / 푸른숲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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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 #압축 #성장의 #비밀 #회사밖 #성장공식


회사에서는 가르쳐줄수 없는 회사 밖의 성장공식이다.


당신의 결핍을 응원하라


도대체 무엇이 사회에서의 생존과 성공을 결정하는 것일까?


오랜 대기업 생활을 거쳐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M&A 후 연쇄 창업을 하는 십여 년 동안 수없이 과거의 나와 세상의 편견과 환상 을 깨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유를 알 수 없었다.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뿐 아니라 스타트업 투자자 MBA 교수, 경제 경영 컨설턴트 등은 공통적으로 사업의 성공 공 식에 대해 크게 세 가지 정도로 의견을 모은다.


바로 자본력, 인프 라, 팀의 역량이다.


우리는 사업의 성공 공식에 해당하는 핵심 요소를 모두 넘치 게 가지고 있었다. 우리 팀은 하버드대 박사 과정 중인 분들이 인 턴으로 올 만큼 전 세계 전도유망한 인재들이 모두 모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팀장부터 인턴까지 최고급 학벌과 스펙으로 똘똘 뭉친 수준급 역량을 갖고 있었고, 무슨 시도든 다 해볼 수 있 는 탄탄한 투자금, 전 세계 200여개국에 수많은 지사와 대리점으 로 이미 구축돼 있는 상상을 초월하는 인프라까지 갖추고 있었다. 그러나 이 세 가지는 결코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았다.


대기업 안에서 만들어진 그렇게 수많은 서비스가 안타깝게 종료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그동안 유수의 전문가들이 제시한 성 공공식이 언제든 깨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따라서 이 책의 내용은 스타트업 창업에 관한 조언을 담은 이 야기가 아니다. 1%가 아닌 99%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발목 을 잡던 결핍을 오히려 어떻게


발판 삼아 뛰어오를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모든 것이 풍족한 대기업에서 그 많은 실패를 두 눈으로 지켜 봐야 했다. 나는 결핍으로 점철된 실패의 결정체였던 평범 이하의 사원이었다. 그런데 나 같은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결핍을 채우고 성장할 수 있었을까?


아버지의 사업 부도 이후 기초수급 학생으로 살아온 결핍의 학창시절, 그리고 열번도 넘게 공모전이란 공모전은 다 떨어지며 만년 투자로 살았던 분노의 대학 시절 존재감 없고 온갖 콤플렉스 로 방황하던 평범한 회사원 시절 그때의 나는 확실히 지금의 나 와는 다르다. 그때의 결핍, 분노, 콤플렉스를 바탕으로 또 다른 나 를 만들어냈다. 지금의 나는 인생관 사고의 패턴 생활습관까지 모 든 것이 대기업 사원 시절의 나와는 송두리째 달라졌다.


최근 삼성 그룹, 현대 그름을 포함한 여러 대기업과 공기업 대학생 대상 스타트업 강연 등에서 정말 많은 이를 만났고 그들에 게서 각자 다른 형태의 결핍을 지켜보았다. 내 이야기를 통해 새로 운동력과 희망을 얻어가는 그들을 보며 용기를 내어 이 책을 써본 다. 특히 성장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내 경험이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022년 겨울 김미희


— 프롤로그 中


압축 성장을 위한 다섯가지 스텝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오랫동안 일하다가 나와서 창업하여 대박을 터뜨렸다. 삼성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1위 기업인데 안정적이고 연봉이 높은데도 퇴사를 결심하였다. 성공을 자신하지 못하였지만 사내 공모전에서도 떨어진 아이템이였음에도 퇴사해서 동일한 아이템으로 세상에 선보였다. 성공 확률도 낮고 목표도 뚜렷하지 않았지만 철저한 준비로 실패를 대비했다. COO(최고운영책임자 Chief Operation Office) 와 CTO(기술 총괄 Chief Technology Officer) 를 영입하고 정부지원으로 인턴을 채용하고 10평도 안되는 사무실에 컴퓨터 네대로 시작하였다. 앱스토어에 등록하고 승인을 받았다. 한주 한주가 지났지만 이용자수는 늘지 않았다. 한달이 지나고 5개월이 지나 1억원의 매출을 달성할수 있었다고 한다. 매출은 2017년 월 1억원대에서 2년만에 월 10억원대 직원수도 여섯명에서 70명으로 늘어났다고 한다. 2021년까지 영어회화 부문 인기투표 1위, 브랜드 대상 수상까지 했다.


​​

회사를 운영하면 수많은 문제에 부딪친다고 한다. 어떤 것에 먼저 집중할 것인가?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합리적 비용산출 면에서 신중하게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다. 저자는 우선순위 원칙을 먼저 정했다. 고객우선 두번째는 비즈니스 임팩트이다. 세번째는 개발비용 순이다. 그리고 각각의 가중치를 매겨 우선순위로 정하는 척도로 활용을 했다. 어떤 업종이던 우선순위 원칙을 잘 정립한다면 생산성과 효율성은 보장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100만명의 고객보다 100명의 팬을 만들자는 원칙으로 팬을 만들기에 집중했다. 팬의 활동을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튜달이 라는 캐릭터로 영어 고민을 응원해 주고 싶었다고 한다. 이처럼 고객입장에서 생각하고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고객의 입장에서 관점을 바라보며 일을 한다면 많은것이 달라질 것이라 생각한다. 창업자에게만 필요한 책이 아니라 관점을 바꿀수 있는 책이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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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즈니스 승리의 법칙 - 다국적 기업에는 주인이 없다
이병승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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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즈니스 #승리 의 #법칙 #다국적 #기업 에는 #주인이없다


글로벌 기업에서 업무를 해본 사람만이 알수 글로벌 기업의 문화나 일하는 방식을 알수 있지 않을까? 글로벌 기업에서 일해본 경험이 없는 나같은 사람은 책을 통해서 글로벌 기업이 어떻게 일하는지 알수 있다. 글로벌 기업은 어떤 문화, 어떤 방식으로 일할까?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과 갈라파고스 거북이


"다국적 기업에는 주인이 없다."


이 말은 책에 여러 번 나올 것이다. 이 짧은 문장으로 다국적 기업 에 대한 많은 것이 설명되기 때문이다. 오너 경영체제가 일반적인 우리나라 기업들과 달리 모든 업무가 프로세스에 따라 운영된다는 핵심이 담겨 있다.


나는 미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 'A'사의 글로벌 임원이자 1997년에 설립한 한국공장의 합작 파트너로서 20년 넘게 근무했다. 지금은 익숙해졌지만 처음에는 이해가 힘든 일이 많았다. 별것 아닌 계약서 문구 하나 때문에 수억에서 수 십억원의 계약을 포기 해야 했던 일도 있었고, 200억 원이면 지을 수 있는 공장을 10년 동 안 100억 원의 임대료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임대계약을 맺었던 일도 있었다.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하게 전개되는 협상 안건에 전략적인 대응을 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비즈니스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필요하다.


다국적 기업에서는 전문경영인에게 일일이 간섭할 주인이 없다. 그러다 보니 모든 업무는 정해진 프로세스대로 움직인다. 뒤집어 말 하면 그들의 비즈니스 관례와 업무 프로세스를 제대로 이해하고 잘 활용한다면 대부분 예측 가능하여 협상에 유리하게 대처할 수 있다. 전문경영인인 CEO는 목표와 큰 흐름의 방향만 제시하고 모든 업무 를 전적으로 전문가들인 스태프에게 위임한다. 그리고 성과를 정기 적으로 보고 받는다. 반면에 각 스태프는 자신의 성과에 대해서 철저 히 책임진다. 목표를 달성하면 거액의 보너스가 지급되지만 그렇지 못하면 물러나야 한다. 이사회가 있지만 CEO에게 간섭하는 사안은 제한적이다.


회사의 중요한 정책이 어떻게 수립되고 중요한 의사결정이 어떠한 절차나 과정을 거쳐 이 루어지고 실행되는지 가까이에서 보고 직접 참여해 왔다. 나의 이러한 독특한 경험을 가급적 많은 사례와 함께 소개하여 다국적 기업에 대한 오해나 이해 부족으로 일선에서 어려움을 겪은 분들에게 도움 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을 낸다.


인터넷이 발명된 20세기 말부터 전 세계가 하나의 거대한 네트워 크로 묶이기 시작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은 21세기에 들어서는 모 빌리티 플랫폼 기반을 넘어 끝없이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는 모든 분야에서 서구의 비즈니스 문화를 글로벌 표준으로 가속화 하고 있다. 한때 세계에서 두 번째 경제 대국이었던 일본이 바뀐 환경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뒤처진 이유가 여기에 있다. 20세기까 지성공의 방식이었던 그들의 기업문화는 더 이상 글로벌 환경에서 통하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그들을 갈라파고스의 거북이처럼 글로벌 생태계에서 고립시키고 있다.


대한민국 역시 또 다른 도약을 위해서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 이외의 다른 방법이 없다. 이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 대한 민국은 고도성장 후 몸집은 커졌지만 정신적으로는 성숙하지 못한 청소년처럼 성장통을 앓고 있다. 아름다운 나비 성체로 거듭나기 위해 애벌레가 변태의 아픔을 참으며 허물을 벗는 것처럼 아프지만 글 로벌 생태계에 적응하기 위해 거듭나야 한다.


다국적 기업에는 주인이 없다. 다국적 기업은 모든 업무를 프로세스에 따라 운영한다.


— 작가의 말 中


글로벌 비즈니스에서는 중요한 미팅을 저녁식사에 초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저녁식사에 와인을 빼놓을수 없다. 와인은 품종도 다양하고 생산지역, 생산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종류도 많다. 그래서 주문할때에도 와인에 대한 얘기가 오고 간다. 비즈니스를 잘 하기 위해서 와인에 대해서도 해박한 지식이 필요한 것이다. 보통은 호스트가 손님이 좋아하는 와인을 선택하도록 배려하는데 손님도 호스트가 좋아하는 와인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예의라고 한다. 호스트와 손님 둘다 와인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와인을 통해 대화의 시작이 끊길수 있을 만큼 해외에서는 와인에 대해 아는 것이 필수라고 할수 있다. 한때 와인에 대해 알고 싶어서 문화 카페등도 가입하고 했었는데 와인을 잘 알기는 쉽지 않았다. 와인과 같이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배우고 알아야 할것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잘 적응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문화 형성과정을 이해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와인처럼 전통과 실용 두 문화의 차이의 이해가 필요한 것이다.


국내의 대기업은 보통 경영권을 세습하여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외국과는 다른 점이다. 앞으로의 기업의 모습도 계속 이런 문화를 이어갈지 불특정 다수가 서구의 기업처럼 운영을 해갈지는 알수 없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세습을 통해 이어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하지만 앞으로의 기업은 서구 기업의 CEO 처럼 큰 방향만 오너가 제시하고 저액 결정은 전문가 집단에 위임하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있어 기업들도 세상의 변화에 발 맞추어 변화하지 않는다면 도태될수 있기 때문이다. 토요타와 테슬라를 보아도 그렇다. 어떻게 결론이 날지는 더 지켜보아야 하겠다.


다국적 기업은 소비자 입장에서만 보아왔지 이렇게 책을 통해서라도 접한건 처음인것 같다. 그만큼 내가 알지 못하는 세상의 이야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국적 기업은 정말 지금 국내에 있는 기업과는 전혀 다른 문화일것 같다. 언제 한번 나도 다국적 기업에서 일하면서 경험해 볼 날이 있으려나 모르겠다. 확실한건 업무 이외에도 지금 보다는 훨씬 더 많은 것들을 능숙하게 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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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8가지 기술 - 어성호글쓰기연구소의 글쓰기 자료
어성호 지음 / 책미다지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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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의 #8가지 #기술 #인생2막 은 #달라야 #하니까


블로그가 인기다. 꾸준한 글쓰기를 통해 삶의 모습이 달라지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쓴 글을 보고 더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되고 알려지게 되고 ... 글쓰기를 통해 좀더 많은 기회들이 주어지게 되는 것 같다. 글은 표현하는 수단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림으로 표현할수도 있고 영상으로 표현할수도 있다.


보고만 있어도 힘이 되는 영화가 있다.


송일곤 감독의 영화 시간의 숲. 여기에는 애니메이션 원령공주의 숲이기도 한 수령 7200년된 삼나무 조몬스키를 만나러 가는 여정이 담담하게 펼쳐진다. 이처럼 읽기만 하여도 힐링이 되는 그런글을 쓰고 싶었다. 처음 읽으면 힐링이 되다 두번 읽게 되면 글쓰기에 도움이 되고 세번째 읽을 즈음이면 내안에 있는 다른 나를 만나게 되는 그런 책.


무엇을 할때 가장 신나고 재미있었던가? 적어도 직장 새오할만큼은 아니었다. 집에 있으면서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든 깨달음. 직장에 뼈를 묻었더라면 내 꿈이 묻힐 뻔했다.


사는 동안 적어도 내 꿈을 위해 한 번은 살아봐야 하지 않겠는가. 초등학교 때부터 키워온 꿈 대학 복학 후 인생 진로를 고민할 때도 남몰래 일궈 온 꿈. 직장에서도 놓지 않고 꾸준히 그러쥐었던 꿈. 그 꿈을 왜 여태 잊고 있었는지 불현듯 생각 하나가 불꽃처럼 스쳐갔다.


나는 글쓰기를 믿었고 이번에도 글쓰기는 내편이 되어 주었다.


글을 쓰면서 앞으로 남은 내 인생의 살아가야 할 길을 찾았다.


덤덤하고 밋밋한 글. 악기로 치면 바이올린이나 풀루트보다 북소리에 가까운 글.


금방 와 닿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울림이 있는 글.


그러려면 글에서 장식을 빼고 고졸하고 소박하게 써야 한다.



— 작가의 말 中




저자는 40대 중반에 20년 동안 다녔던 직장에서 해고 되었다. 새 직장이 금방 구해질줄 알았는데 1년이 지났다. 아빠 넬슨 만델라는 교도소에서 책을 읽었다고 이야기 하는 둘째아이의 말을 듣고 무조건 적었다고 한다. 원풀이 한풀이 하듯 적었다. 화난 마음을 분통이 터지는 마음을 써내려갔다. 그렇게 계속 써내려가다 설움이 복받쳤다.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묵은 감정들을 수시로 건드린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렇게 글을 쓰는 날들이 많아지면서 내면을 치유 받았다.


막노동 까지 하다가 코피를 흘리고 어지러워 쓰러지기 까지 했다. 혼자만의 글쓰기 여행을 떠나라 이야기 한다. 여행을 다녀오면 여행의 거리가 멀수록 이야기가 풍성해 진다. 양계장의 닭보다 들판에 풀어놓은 닭이 더 쌩쌩한 이유다. 방안에서 글을 쓴 사람은 답답하지만 자연에서 글을 쓴 사람은 자연스럽다. 저자는 살아가면서 계속해서 글을 썼다. 글쓰기에서 책쓰기까지 도전. 저자의 글쓰기 8가지 기술을 따라한다면 나도 책을 쓸수 있을것 같다. 파일 저장시에는 카테고리별, 항목별로 묶어 저장한다. 이렇게 잘 정리해서 저장하면 단숨에 찾을수 있다. 문구 하나도 작은 호기심을 가지고 적어놓는데에서 글쓰기가 시작된다. 자신이 좋아서 뽑아놓은 글문구들의 조합이 나중에는 어떻게 활용될지 알수 없는 것이다. 저자는 이렇게 자주 적고 적고 적고를 반복했다.


저자의 삶마다 글쓰기가 있었다. 글쓰기로 아플때마다 치유했다. 내게 그렇게 글을 써본적이 있을까 싶다. 나도 틈틈히 글쓰기에 도전해봐야겠다. 책쓰기 미션도 성공시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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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기질 맞춤 양육 매뉴얼 - 부모와 아이의 자존감이 함께 올라가는
정가은 지음 / 서사원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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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와 #아이 의 #자존감 이 함께 #올라가는 #우리아이 #기질 #맞춤 #양육 #메뉴얼


형제, 자매들을 키우다보면 자녀의 성격은 다른걸 느낀다. 얼굴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다. 그래서 첫째 키우던 때를 생각하면 안된다. 아이마다 특성이 각각 다른거 부터 인정하고 시작해야 한다.



육아의 바다에서 표류 중인 당신에게


선생님 어디부터 잘못된 건지 모르겠어요


살려주세요 저와 저희 가정은 지금 길을 잃었어요 살려주세요


부모가 달라지지 않으면 아이는 달라지지 않는다


어떤 아이는 화가 잔뜩 나서 분노 조절이 되지 않고 또 어떤 아이는 입을 꾹 다물고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 외에도 이유와 사연은 다르지만 그분들이 상담 센터에 오셔서 하는


공통적인 첫마디는 이것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키운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어요


부모들은 아이들을 열심히 키웁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없는 부모는 없을 거에요. 하지만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아이를 낳았다고 해서 아이에게 올바른 양육을 하는 부모가 저절로 되는 것도, 우리가 열심히 키운다고 해도 아이가 잘 자는것도 아님을요.


오히려 내 아이에게 맞지 않는 방법으로 열심히 키운게 되려 아이에게 독이 되는 일도


자주 있습니다.


양육은 분명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아이를 양육하면서 나의 내면에 있는 결핍과 상처의 파도를 피하지 않고 그 파도를 이겨내는 방법을 발견한다면 바다는 나에게 많은 보물을 돌려준답니다. 가족이 함께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목적지를 알고 가는 육아를 꿈꾸신다면, 양육 로드맵을 안내할 수 있는 숙련된 가이드이자 세 아이의 엄마이자 양육 코칭 전문가인 저와 함께 떠나 보실까요?


— 작가의 말 中


부모는 무의식 적으로 내가 원했지만 받지 못한것을 아이에게 해주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아이가 그것과 다른것을 원한다면 부모가 원하는 방향대로 따라오지 않는다면 부모도 실망하게 되고 화가 나게 되는 것 같다. 아이가 원하는 것은 다른것이 있는데 말이다. 바빠서 아이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잠깐만 이따가 라고 이야기 할때도 많이 있다. 내가 어렷을때는 그런 부모의 모습을 보고 나는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으면서 내가 어른일때는 똑같이 그러고 있음을 보게된다. 생각에는 잘 키우고 싶고 부족함 없는 아이로 양육해 주어야 겠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에게 부모는 우주이자 전부이다. 아이는 연약해서 돌보아 주어야 하는 존재이다. 부모가 그 역할을 하는 것이다. 우리는 부모라는 이름으로 우리 아이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저자도 부모중에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양육의 이야기가 시작되면 거론되는 부분이 부부사이이다. 부부 사이가 좋은지 안좋은지에 따라 아이들의 환경은 많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30년 넘게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성인 남녀가 만나는 것이 결혼이라 서로 맞기가 쉽지 않다. 가치관도 살아온 배경도 집안환경도 서로 다르기 때문에 결혼해서 같이 살면서 맞춰가는것이 맞는 표현일 것이다.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자신 안에 있는 미해결 과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 자신이 자라오면서 부족했던 부분 그런것들을 배우자를 통해 해결하려하고 해소하려고 한다. 타고난 기질이 있고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맺어가는 관계가 있다. 부모님께서 받지 못한 기질적인 부분이 충족되지 못한다면 배우자를 통해서 그것을 해소하길 갈망하는 부분이 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1독을 권하는 책이다. 아이는 부모라 할지라도 처음 키우는 것이기에 잘 모른다. 첫째를 키워보고 둘째를 키우면 잘 키울것이다 라고 생각하였다면 그것도 100% 맞는 말은 아닌듯 싶다. 똑같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를 잘 알려면 아이의 기질부터 아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부부관계도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있으니 문제가 있다면 잘 해결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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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매의 생존 - 경기불황에 맞서는 위기극복법
이신우 지음 / 더블유미디어(Wmedia)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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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온라인 #판매 의 #생존 #경기불황 #위기극복


온라인 판매는 어떨까? 많은 판매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왔다.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것은 오프라인도 온라인도 마찬가지이다. 계속 해서 생존해 나가려면 온라인에서 어떻게 해야 가능할까?


어둠의 세계


어둡다 너무 어두워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소상공인들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코로나 19 전염병과 경기 침체로 인해 매출 하락과 동시에 존망의 갈림길에 들어섰다.


예전 IMF 시절보다 힘들고 길어질 것이라고 예상되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심적으로


힘든 사업자가 많아졌다. 일반적으로 세상을 살면서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은 위기와 고난이


한번에 밀려올 때다. 하는 이링 내 의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서 어려움을 겪고, 불확실한 전망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걱정, 고민이 많아 밤잠을 설치는 요즘이다. 그러다 한번씩 화이팅을 외치며 힘을 내보자 마음 다짐을 해보지만, 그것도 잠깐일 뿐 여전히 힘빠지게 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생긴다. 바로 이것이 이 시대를 사는 사업자들이 판매자들이 가지고 있는 현실이다.


부정적인 감정은 부정적인 생각을 만들어 내고 그 부정적인 생각이 자신을 압도하는 순간, 이미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은 주렁들게 될 뿐이다. 수많은 어려움과 고비를 유일하게 극복할 방법은 평정심이다. 만약 여전히 어려움과 고비속에서 헤매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부족한 위기극복법과 실전경험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평정심을 갖고 굳건하게 중심을 지켜 정상 상태로 최대한 빨리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이다.


— 작가의 말 中


스마트폰이 발전하면서 시장체제가 바뀌어갔다. PC를 통해 주문하던 방식에서 홈쇼핑과 스마트폰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매출이 일어나는 모양으로 바뀌어 갔다. 온라인 의류업계의 경우 500대 1의 경쟁율이라고 한다. 99.8% 가 6개월 안에 폐업을 한다. 400명은 몇번 하다가 포기 100명 정도가 제대로 하는 사람들인데 위기 상황에 부딪쳐 실패하는 판매자들이다. 유튜브에서 판매대행등에 대해서도 많이 소개 되어 대략 구조를 아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한번 해보려고 시도하다가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유튜브에서 소개하는 걸 100% 믿을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온라인 판매의 잔혹한 현실 10가지를 소개하는데 업무량이 많아서 시간이 모자르며 부업으로 하기 어렵다. 판매자는 영업, 재무, 판매, 마케팅, 사진촬영, 디자인편집까지 해야 한다. 소비자의 문의 클래임을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온라인 판매의 성공은 기본과 정석 , 내실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열심히만 한다고 매출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기본 조건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열심이 있어야 성공에 도달할수 있는 것이다. 내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사람이다. 성공한 판매자의 성공 요소를 살펴보면 충성고객과 마니아를 지속적으로 만족시켰으며 끈기와 인내심, 한가지에 집중할줄 알았고 전문성을 갖고 있었다. 경청하는 판매자, 쇼핑몰의 내실구축이 잘되어 있었고, 높은 신뢰성을 가지고 있었다. 이런 요소들을 갖추고 있어야 성공가도를 달릴수 있는 것이다. 이는 노력만으로 되는 것은 아닌것 같다. 지식도 있어야 하고 요령도 있어야 한다. 물론 노력은 기본일 것이다.


매일 접하는게 쿠팡, G마켓, 옥션등 온라인몰이다. 자주 접하다 보니 쉬워보이고 나도 한번 해볼까 가벼운 마음에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아무런 준비 없이 덤벼든다면 100전 100패. 정말 해볼 생각이 있다면 교육도 받고 내실 있게 준비과정을 갖춰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이 책을 보면서 들었다. 쇼핑몰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배우고 시작해도 늦지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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