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농의 기술 라이브커머스 - 귀농부터 완판까지 해결하는
신문석 지음 / 도도(도서출판)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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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부터 #완판 까지 #해결하는 #부농 의 #기술 #라이브 #커머스


많은 사람들이 농촌에서 떠나 도시로 오고 있다. 농사가 힘들고 수익도 많이 나지 않아서 젊은 사람들은 많이 도시로 진출하고 농촌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고령자들이 남고 있다. 귀농을 해서 다시 농촌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귀농을 계획하고 시도하다가 다시 역귀농 하는 사람들도 볼수 있다.


먼저 귀농과 귀촌의 차이부터 알아야 한다. 귀농은 농어촌 외의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농업인이 되기 위해 농촌지역으로 이사하는 것을 말한다. 귀촌은 귀농과는 약간 다른데 농촌에서 생활하는 것은 같지만, 농업 이외의 직업이 주업인 생활을 의미한다. 프리랜서로 농촌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일하고 싶어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는 것은 귀촌에 해당되는 것이다. 귀농은 농업에 종사하기 위해 농촌으로 오는 것이다. 귀농 귀촌 종합센터에서 교육을 받을수 있고 우수 사례, 각종 지원 정책등을 제공하고 있어서 생각이 있는 사람은 귀농귀촌 종합센터를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다.

무턱대고 이주하면 낭패가 될수 있으니 많이 알아보고 귀농귀촌 종합센터를 통해서도 정보를 많이 얻으면서 준비하는게 좋을것 같다. 귀농을 준비하기 전에 체크리스트도 한번 해보자. 농업도 사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창업자의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하는 게 좋을것 같다. 시골 땅값도 많이 오르고 있어서 땅을 매수하고 시작할지도 고려해봐야 할 부분이다. 유튜브에서도 귀농 컨텐츠를 갖고 영상을 만드는 사람들도 있지만 직접 발로 뛰고 계획을 철저히 준비해서 실행에 옮겨야 할것이다. 3억 귀농지원금과 7500만원 주택지원자금을 지원해 준다고 한다. 저자는 경기도 광주 오포읍에 살면서 귀농을 준비했다. 현재 거주지가 농촌지역이라 귀농 조건에 맞지 않는다고 답변을 받았다. 라이브 커머스가 많이 활성화 되고 있어서 수확 작물을 잘 준비하고 컨텐츠에 대한 준비도 잘 한다면 수익을 볼수 있을것이다. 농작물 온라인 판매를 위해 필요한 서류도 알려주는 등 많은 노하우가 담겨 있는 책이다.

농촌의 위기는 앞으로가 더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한 사람들이 귀농을 하면서 스마트팜등 선진 농업을 바뀌어 갔으면 좋겠다. 앞으로의 식량을 책임지는 농업. 한국의 농업이 망하지 않으려면 계속해서 발전해야 하고 연구해야 하고 노력해야 한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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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진행을 늦추는 대화의 기술 - 30년 현직 의사가 알려주는
요시다 가츠야키 지음, 전지혜 옮김 / 아티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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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현직의사 가 #알려주는 #치매진행 을 #늦추는 #대화의 #기술


한국도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고령인구가 많아져 치매에 대해서도 미리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치매는 혼자만 고통받는 것이 아닌 가족 구성원 모두가 어려운 부분이라 정부에서 대책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치매를 진행시키지 않기 위해 가장 중요한 점


치매 환자와 살고 있는 가족분들에게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자주 듣고 는 합니다.


"예뻐했던 손주에게 시끄러워!' 라며 근처도 못 오게 해요."


"집에 갈래" 라며 말도 듣지 않고, 몇 번씩이고 자주 집을 나가 버려 요"


밥을 안 준다'라며 이웃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녀서 곤란해요."


이런 치매 환자에게 "뭐 하는 거야!" "적당히 좀 해요!" "왜 그러는 거 예요"라며 자기도 모르게 큰 소리를 내는 가족들도 적지 않습니다. 짜증이 나거나, 슬퍼지거나, 화를 주체하지 못하게 되기도 하죠. 가족들은 괴로움 마음에서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말이라고는 하지만, 이러한 대화 방식은 상대를 전면 부정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아마도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이 있는 많은 가족들 간에 이런 심한 표현을 나누는 일은 흔치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아무것도 모르잖아' 라며 한숨을 쉬며 짜증과 불만, 갑갑한 마음을 치매 환자에게 내 보이는 일은 안타깝게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유감스럽게도 이런 대화 방식이나 부정적인 언어의 사용이 치매를 악 화시켜 간병하기 더 어렵게 됩니다.


저는 지금까지 약 30년에 걸쳐 고령자 병동에서 근무했으며, 여러 치 매 환자와 그 가족을 마주해 왔습니다. 그곳에서도 가족들이 '대화 방식이나 환자를 대하는 방식을 알고 적절 한 의사소통에 신경 썼을 때, 치매 환자의 증상이 진행되는 정도가 달라지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이 책에는 그러한 대화 방식의 비결과 기술을 한 권 안에 정리했습니 다. 어떤 표현을 선택하면 좋을지, 구체적인 상황별로 50가지나 되는 예시를 통해 대화 방식의 힌트도 소개합니다.


힘든 것은 없습니다. 간병인이 해야 할 일은 환자와의 '대화' 뿐이니 누 구든 바로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비용도 들지 않고 의학적으로 효과 를 인정받아 실제로 증상이 완화된 치매 환자도 적지 않다 보니 강력하게 권하는 바입니다.


사람은 누구든 마지막 순간까지 사람으로서 존엄을 유지하고 인생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저는 치매 환자뿐만 아니라 간병인도 마음껏

인생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대화 방식을 실천해 보면 치매 환자의 난처한 행동이 줄면서 간병이 편해져 간병하는 분도 웃음이 늘어날 것입니다. 또 치매 환자를 포함한 가족 전원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 책을 활용하신다면 제게 그 이상의 행복은 없을 것입니다.


요시다 가츠아키


— 작가의 말 中


치매 진행을 늦추는 대화의 기술


치매 환자를 간병하기 위해서는 먼저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치매가 올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내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제2 외국어로 언어 공부를 한다던가. 아니면 스도쿠 같은 것을 하면서 머리를 자꾸 쓰도록 노력하면 치매가 잘 오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치매는 건망증과 다르다. 건망증은 자신이 자각을 하는 반면에 치매는 자각을 하지 못하는 특징이 있다. 시간, 날짜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장소를 인식하지 못하고 사람을 인식하지 못한다. 그래서 자녀들도 못알아보는 경우도 볼수 있다. 생활하는데 지장을 주어 치료가 필요한 상태가 치매이다.


치매는 종류가 100가지나 있다고 한다. 그중 알츠하이머가 70% 를 차지한다. 치매가 가장 문제가 되는게 문제가 되는 행동을 하고 자각조차 못하고 있는 것이다. 치매의 치료와 간병은 가능한 초기 단계일 때 진행을 늦추고 치매 환자가 최소한으로 잊을수 있도록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매환자 관련 대화방식을 바꿔보는 것이 좋다. 기쁨과 즐거움 등의 감정을 체험하면 치매환자의 난처한 행동이 줄어든다고 하고 증상이 억제 된다고 하니 치매 환자와 함께 생활하는 간병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학적으로도 연구가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긍정의 키워드도 치매환자에게는 도움을 준다. 치매 환자의 감정에 휘말리지 않고록 악의나 고의가 아니라 증상 때문이라고 계속 생각하며 대하도록 해야 한다. 치매환자의 행복도 중요하고 간병인의 행복도 중요하다. 능숙하게 회피하는 기술도 필요할 때가 있다. 치매환자의 머릿속에 엉킨 털실이 있다고 생각하고 하나하나 원인을 찾아 풀어가는 것도 필요하다.


누구나 한번 이상 경험할수 밖에 없는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치매환자를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보기 쉽게 나와있는 책이다. 미리 읽어두면 앞으로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도 알수 있을 것이다. 뇌과학이 발전해서 치매도 치료할 날이 올수도 있지만 그 전에는 가족과 주위 사람들이 치매환자를 어떻게 대해주느냐에 따라 진행을 늦출수 있으니 치매에 대해 공부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는 없을 것 같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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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3 - 누구나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빨간고래(박정아).윤이사라(포완카)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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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디자인 #PS #AI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시각적인 부분이 많은 것을 차지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유튜브, 인스타 등은 시각적인 부분에 많이 집중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SNS 가 되었다. 그러면서 편집툴도 많은 사람들이 다룰수 있게 된것 같다. 포토샵이 그렇고 프리미어가 그렇다. 포토샵 이외에도 세상에는 엄청 많은 툴이 있고 어떤 기능은 포토샵보다 더 편리하게 적용할수 있는 기능들이 있다. 포토샵은 웬지 고수에게 적합한 툴로 인식되고 있다. 매번 포토샵 익히기를 wish list 에 넣고 있는데 올해는 포토샵의 기능을 더 많이 익히는 한해가 되었음 하는 마음으로 이책을 보게 되었다.


모든 포토샵 입문자에게 힘이 되고 싶습니다


탄탄한 기본기와 실무예제를 배울수 있습니다


디자인 커뮤니티 회원수 1위 카페인 '포완카(포토샵 완전정복 카페'를 운영한지 올해로 21년이 되었습니다. 애인도 없고 그렇다고 약속도 없었던 2003년 크리스마스, 뭐 재미난거 없을까 싶어 만들었던 작은 카페가 어느새 많은 사람이 북적이는 거대 커뮤니티로 바뀌었습니다. 전혀 예상하 지 못했지만 너무나 고맙고 신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포완카에는 포토샵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 많다 보니 포토샵과 관련하여 적게는 수십, 많게는 수 만개의 피드백을 하고 질문에도 답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긴 시간을 지내면서 포토샵 입문서만 큼은 꼭 출간하고 싶었고,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로 그 소망을 이루었습니다.


포토샵은 '사진을 수정한다'라는 의미로 웹디자이너, 사진 전문가, 그래픽 디자이너 등 비주얼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입니다. 포토샵은 CS6 버전까지 소프트웨어를 단품으로 판매하는 방식이었으나, CC 버전부터는 매달 사용료를 지불하는 온라인 구독 방식으로 바뀌었고 현재 CC 2023까지 발매되었습니다. 가격에 대한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져서 현재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운영하는 일반인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포토샵은 디자인을 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입니다. 이 책은 포토샵이라는 도구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도록 돕는 간단 실습과 도구를 자유자재로 활용하고 응용해서 다양한 디자인 결과물을 만들 어낼 수 있는 실무실습 예제로 구성했습니다. 제가 처음 포토샵을 접했을 때를 떠올리며 더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예제를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디자인 실력도 쑥쑥 올라갈 것입니다. 디자인은 실전 연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책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을 넘어 나만 의 응용 작품을 꼭 만들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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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수년간 디자인 실무에서 익히고 다져온 노하우와 다년간 학생들을 가르쳐온 배경 을 바탕으로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고, 쉽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고심해서 구성한 책 입니다.


첫째 컴맹도 따라 할수 있도록 쉬워야 한다.


둘째 필수 기능을 콕콕 찍어서 빠르게 익힐 수 있어야 한다.


셋째 혼자서 따라 하더라도 지치지 않도록 재미있어야 한다.


넷째 실무에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실전 노하우가 담겨 있어야 한다. 다섯째 책을 다 보더라도 항상 옆에 두고 찾아볼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


처음 입문하는 왕초보님들도 이 책의 예제를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프로가 되어 있을 것 임을 확신합니다. 이 책이 독자님의 중요한 작업에 날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작가의 말 中


한빛출판네트워크(www.hanbit.co.kr)에서 예제소스를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그냥 책만 보면 포기하게 될수도 있을것 같아서 맛있는 디자인 스터디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matdistudy) 에 가입도 하고 스터디 모집을 하길래


무작정 신청해 버렸다. 포토샵 초보라 무사히 수료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일단 이렇게 하면 그래도 몇번 더 들여다 보고 몇번더 실습해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신청했다.


책에도 스터디 공식 카페와 스터디 한 분들의 추천글이 소개 되어 있다. 그만큼 혼자서 연습하며 공부하는 것보다 여러사람이 함께 스터디 하면서 해보면 좀더 추진력을 얻게 되지 않을까 싶다. 크게 포토샵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 기본 핵심 기능, 레이어와 채널, 이미지 보정 활용 예제를 다루고 있다. 뭔가 미션이 있으면 그걸 해결하기 위해 이것저것 해보면서 포토샵을 더 해보게 될것 같다.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배우는게 더 빨리 그리고 더 기억에도 많이 남을것 같다.


버전업이 되면서 공동화 작업이 가능해 지는 등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다. 어마어마한 포토샵의 기능을 다 익힐 생각보다는 꼭 필요하고 내가 자주 쓰는 기능들, 나한테 필요한 기능들 위주로 짧은 시간에 익혀야겠다는 생각이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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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도 한다! 잘 팔리는 상세페이지 셀프 제작법 - 1인 판매자를 위한 All In One Book
서형윤 지음 / 유앤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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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서도 한다 #잘팔리는 #상세페이지 #셀프 #제작법 #기획 #제품사진 #영상촬영 #상품홍보 #영상강의

1인 창업시대. 쇼핑몰로 판매하는 상인들이 많아졌다. 일반인도 누구나가 온라인을 통해서 상품 판매가 가능해졌다. 상품을 잘 홍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디자인을 이쁘게 보여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후기가 많은 상품은 인기가 좋다. 잘 팔리는 상세페이지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지금 사장님께 이 책이 필요한 이유


이 책은 포토샵을 이용한 상세페이지 제작방법 외에도

다음과 같은 필수 실전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기획(제품 설명글 작성 방법)

제품사진 촬영 방법.

영상 촬영/편집 방법

상품 홍보방법

영상 강의 제공


​▶상세페이지 템플릿(기본틀) 제공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기획제품 설명글 작성 방법

상세페이지를 제작하려면 가장 먼저 상품정보를 수집/정리하고, 그 정보 중에서 세일즈포인트를 도출하며, 이 모든 내용을 문서화해야 합니다. 구매자는 예쁜 디자인이 아닌, 이 상품정보를 보고 구매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상품정보를 체계적으로 문서화 하는 것은 막상 해보면 쉽지 않습니다. 거의 모든 실무 및 교육 경험을 살려 누구나 쉽게 문서작성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공해 드 립니다.


2. 제품사진 촬영 방법.

상세페이지를 제작하려면 제품사진이 필요합니다.전문 스튜디오에 맡길 경우, 제품당 30~40만원의 비용이 들게 됩니다. 이 책은 스마트폰과 포토샵으로 거의 준프로급의 제품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공해 드립니다. 제품사진 촬영, 이제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3. 영상 촬영/편집 방법

제품의 특장점을 가장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수단은 단연 영상입니다. 그래서 판매자는 반드시 명상의 기획/촬영/편집/활용 방법을 알아야만 합니다. 이 책은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하고 무료 영상편집 프로그램인 '다빈치 리졸브'를 이용한 영상제작 노하우를 제공해 드립니다.


​4. 상품 홍보방법

상세페이지를 아무리 잘 만들었다 해도 구매할 고객들이 볼 수 없다면 판매는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객들이 내 상세페이지로 유입될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주아야 합니다. 특별히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네이버 포스트, 유튜브 등을 활용해 강력한 홍보가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방 법론을 제공해 드립니다.


​5.영상 강의 제공

교육현장의 경험을 통해, 포토샵 등 프로그램의 사용법을 글로 설명할 경우 판매자분들이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난이도가 높은 내용의 경우 QR코드를 찍으면 영상으로 사용법 강의를 볼 수 있도록 배려 했습니다.


​6. 상세페이지 템플릿(기본) 제공

판매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포토샵으로 상세페이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과 비용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누구나 템플릿(기본)의 글과 사진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상세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상세페이지 템플릿(기본틀)을 포토샵 파일로 제공해 드립니다. 복잡한 포토샵 기술을 배워야 하는 무거운 짐에서 해방시켜 드릴 것입니다.

[필독] 구독자 지원 서비스


1 이 책을 구매하신 분들에게 다양한 학습자료를 제공드리기 위한 카페입니다. 예시파일, 시연영상, 실습용 파일, 템플릿 파일 등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반드시 가입해주시기 바랍니다.

학습자료 카페 운영

카페주소 https://cafe.naver.com/forboss

카페 가입방법: 가입신청 시 구입하신 책을 찍어서 해당 사진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in QR코드 제공

이 책에 있는 QR코드를 앱으로 스캔하면 다양한 자료와 생생한 영상강의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QR코드 스캔 방법들이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준비해 주세요.


스마트폰 카메라:

스마트폰 카메라의 옵션에서 'QR코드 스캔 기능을 켤 수 있습니다. (단, 구형폰/저가폰에는 없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QR코드를 카메라로 비추는 것만으로도 스캔이 가능합니다.

당신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줄 기회의 가능성을 담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코인 NFT 에 대해 눈과 귀가 열립니다


— 작가의 말 中


상세 페이지는 제품의 특장점을 전달하는 상품 설명서다. 상품을 볼때 후기와 상세페이지를 보게된다.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어떤 점이 좋은지 상품 설명을 보고 직접 사용한 사용자들의 후기를 참고한다. 상품설명이 잘 되어 있으면 상품에 대한 이해가 빨리 될수 있고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진다. 그러려면 판매자 입장에서는 제품의 특장점이 잘 정리된 내용으로 상품 상세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좋다. 제품의 특장점을 고객에게 명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상세 페이지 만드는 프로세스를 보면 상품 정보 수집, 세일드 포인트 도출, 기획서 작성, 제품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순서로 진행된다. 세일즈 포인트에서는 상세페이지 최상단에 배치하며 고객의 시선을 끌어당기고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역할을 한다. 보통 최상단에 있는 내용을 보고 구매자는 결정을 한다. 더 스크롤을 내려서 볼것인지 아니면 다른 상품을 검색할 것인지.


​​책에서는 포토샵을 다루는 방법과 영상은 스마트폰 다빈치리졸브로 편집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데 금속 상품에 사진을 촬영하게 되면 손이 비치게 되는데 비치는 손도 가려주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그만큼 상품 사진에도 퀄리티가 중요하다. 디테일하게 하나하나 까지도 일반인이 알지 못하는 방법들로 최상의 상품 사진을 찍고 또 편집하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다. ​


상품 기획부터 촬영, 편집, 판매까지 쇼핑몰 운영하기 노하우가 집약된 책이라고 볼수 있다. 직원이 여러명이 아닌 경우 혼자서 모든 일을 감당해야 하는데 그럴 경우 이 책을 보고 나면 훨씬 수월하게 진행해 볼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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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 - 뇌공학의 현재와 미래, 개정판
임창환 지음 / Mid(엠아이디)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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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


사람의 뇌를 연구한다. 예전에는 상상속에서만 가능했던 이야기 였다. 지금이 되서야 IT 기술이 좋아져서 상상만 해오던 것들이 실제화 되어 가고 있다. 아직도 뇌정복에는 많은 것들이 필요하겠지만 말이다.


만약 우리의 뇌가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단순하다면


우리는 너무 단순해서 결코 뇌를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왜 선진국들은 앞 다투어 뇌 연구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일까? 그 이유는 인간의 수명 연장과도 무관하지 않다. 21세 기 들어 서양의학이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인간의 뇌는 아 직도 알고 있는 사실보다 모르는 사실이 훨씬 더 많은 미지의 대상이 다. 인간 수명이 늘어나면서 치매, 뇌졸중, 파킨슨병과 같은 뇌 질환 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이들 질환의 정복은 요원하기만 하 다. 놀라운 사실은 미국과 유럽이 뇌 연구에 배정된 투자 금액의 대 부분을 뇌공학 기술 개발에 쏟아 붓고 있다는 점이다. 뇌공학이 인 간 뇌의 비밀을 풀고 뇌질환을 정복하는 열쇠를 쥐고 있음을 보여주 는 직접적인 증거다.


​재미있게도 이미 우리는 뇌공학의 미래 모습을 수많은 공상과학


영화에서 생생한 영상으로 보아 왔다. 이제는 고전이 된 영화 <매트 리스> 시리즈에서부터 비교적 최근 개봉한 영화인 <써로게이트>, < 아바타>, <퍼시픽 림>, <로보캅>에 등장하는 인간 뇌와 컴퓨터 간의 접속 기술이나 <이터널 선샤인>에 등장하는 기억 조절 기술, <트랜 센던스>의 마인드 업로딩 기술에 이르기까지 뇌공학 기술이 나아가 야 할 방향은 이미 모두 영상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 니다. 하지만 뇌공학자의 입장에서 아쉬웠던 점은 모두가 뇌공학의 장밋빛 미래를 이야기할 때 누구도 뇌공학의 현재, 즉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필자가 뇌공학의 현재와 미래를 대중에게 알려보겠다는 일념으로 야심차게 집필한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를 출간한지 어 느덧 7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다. 필자로서는 예상치 못한 뜨거운 반 응에 놀라기도 했고 수많은 질문 메일과 늘어난 대중 강연으로 바쁜 날들을 보냈지만 뇌공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끌어내는 데 미약하 나마 기여했다는 보람을 느끼기도 했던 시간이었다. 그간 후속작인 「바이오닉맨」이나 「브레인 3.0」을 통해 뇌공학 분야의 최신 연구를 일 부 소개하기는 했지만 너무나 빠르게 변하는 뇌공학 분야의 최신 동 향을 모두 다루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다. 필자도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 개정증보판을 집필하면서 지난 7년 간 뇌공학 분야 에서 일어났던 엄청난 변화를 정리하고 다시 한 번 뇌공학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 작가의 말 中


생각을 기록하고 다시 꺼내 볼수도 있는 개념이 드림레코더 라고 한다. 생각에 따라 반응하는 뇌의 부위와 전기적인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뇌파를 측정해서 분석하면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역추적할수 있다는 아이디어이다. 뇌파가 보통 복잡한 패턴을 갖고 있는게 아니라서 사람의 눈으로는 파형 분석이 어렵고 컴퓨터로 가능하다. 이 아이디어가 1919년 컴퓨턱 기술과 전자공학이 발전하기 전의 시대에 나왔다는게 참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해드밴드형 뇌파 측정기가 30개 이상의 회사에서 팔리고 있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아직 뇌에 대한 연구가 해외보다 늦은 편이다.


식물인간 상태가 되더라도 듣고, 느끼고, 생각할수 있다고 한다. 식물과 유사한 상태여서 식물인간이라고 부르는데 듣고 생각할수는 있지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지 못하는 상태를 감금 증후군이라고 한다. 뇌와 컴퓨터를 연결한 그림은 한두번씩 봤을 것이다. 괴짜 천재 일론 머스크는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여 정보를 전달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상용화되면 작은 전극을 뇌에 이식하는 것만으로 인간의 생각을 컴퓨터에 업로드하고, 컴퓨터에 저장된 정보를 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누구나 뇌에 입력한 외국어 정보로 유창한 언어 실력을 발휘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 뇌 컴퓨터 접속 기술은 빠르면 10년이면 실용화 된다고 한다. 사지마비 환자들의 의사소통을 도울수 있는 정도의 기술이 되는 것이다. 생각만으로 대화가 가능해 지는 것이다.


사람이 뇌에 대해 어느정도까지 알고 또 이것을 이용해서 어디까지 만들어 낼수 있을까? IT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이전에는 시도조차 못한 것들이 하나씩 시도되고 발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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