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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3 - 누구나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 ㅣ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빨간고래(박정아).윤이사라(포완카)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맛있는 #디자인 #PS #AI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시각적인 부분이 많은 것을 차지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유튜브, 인스타 등은 시각적인 부분에 많이 집중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SNS 가 되었다. 그러면서 편집툴도 많은 사람들이 다룰수 있게 된것 같다. 포토샵이 그렇고 프리미어가 그렇다. 포토샵 이외에도 세상에는 엄청 많은 툴이 있고 어떤 기능은 포토샵보다 더 편리하게 적용할수 있는 기능들이 있다. 포토샵은 웬지 고수에게 적합한 툴로 인식되고 있다. 매번 포토샵 익히기를 wish list 에 넣고 있는데 올해는 포토샵의 기능을 더 많이 익히는 한해가 되었음 하는 마음으로 이책을 보게 되었다.
모든 포토샵 입문자에게 힘이 되고 싶습니다
탄탄한 기본기와 실무예제를 배울수 있습니다
디자인 커뮤니티 회원수 1위 카페인 '포완카(포토샵 완전정복 카페'를 운영한지 올해로 21년이 되었습니다. 애인도 없고 그렇다고 약속도 없었던 2003년 크리스마스, 뭐 재미난거 없을까 싶어 만들었던 작은 카페가 어느새 많은 사람이 북적이는 거대 커뮤니티로 바뀌었습니다. 전혀 예상하 지 못했지만 너무나 고맙고 신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포완카에는 포토샵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 많다 보니 포토샵과 관련하여 적게는 수십, 많게는 수 만개의 피드백을 하고 질문에도 답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긴 시간을 지내면서 포토샵 입문서만 큼은 꼭 출간하고 싶었고,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로 그 소망을 이루었습니다.
포토샵은 '사진을 수정한다'라는 의미로 웹디자이너, 사진 전문가, 그래픽 디자이너 등 비주얼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입니다. 포토샵은 CS6 버전까지 소프트웨어를 단품으로 판매하는 방식이었으나, CC 버전부터는 매달 사용료를 지불하는 온라인 구독 방식으로 바뀌었고 현재 CC 2023까지 발매되었습니다. 가격에 대한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져서 현재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운영하는 일반인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포토샵은 디자인을 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입니다. 이 책은 포토샵이라는 도구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도록 돕는 간단 실습과 도구를 자유자재로 활용하고 응용해서 다양한 디자인 결과물을 만들 어낼 수 있는 실무실습 예제로 구성했습니다. 제가 처음 포토샵을 접했을 때를 떠올리며 더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예제를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디자인 실력도 쑥쑥 올라갈 것입니다. 디자인은 실전 연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책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을 넘어 나만 의 응용 작품을 꼭 만들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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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수년간 디자인 실무에서 익히고 다져온 노하우와 다년간 학생들을 가르쳐온 배경 을 바탕으로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고, 쉽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고심해서 구성한 책 입니다.
첫째 컴맹도 따라 할수 있도록 쉬워야 한다.
둘째 필수 기능을 콕콕 찍어서 빠르게 익힐 수 있어야 한다.
셋째 혼자서 따라 하더라도 지치지 않도록 재미있어야 한다.
넷째 실무에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실전 노하우가 담겨 있어야 한다. 다섯째 책을 다 보더라도 항상 옆에 두고 찾아볼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
처음 입문하는 왕초보님들도 이 책의 예제를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프로가 되어 있을 것 임을 확신합니다. 이 책이 독자님의 중요한 작업에 날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작가의 말 中
한빛출판네트워크(www.hanbit.co.kr)에서 예제소스를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그냥 책만 보면 포기하게 될수도 있을것 같아서 맛있는 디자인 스터디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matdistudy) 에 가입도 하고 스터디 모집을 하길래
무작정 신청해 버렸다. 포토샵 초보라 무사히 수료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일단 이렇게 하면 그래도 몇번 더 들여다 보고 몇번더 실습해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신청했다.
책에도 스터디 공식 카페와 스터디 한 분들의 추천글이 소개 되어 있다. 그만큼 혼자서 연습하며 공부하는 것보다 여러사람이 함께 스터디 하면서 해보면 좀더 추진력을 얻게 되지 않을까 싶다. 크게 포토샵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 기본 핵심 기능, 레이어와 채널, 이미지 보정 활용 예제를 다루고 있다. 뭔가 미션이 있으면 그걸 해결하기 위해 이것저것 해보면서 포토샵을 더 해보게 될것 같다.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배우는게 더 빨리 그리고 더 기억에도 많이 남을것 같다.
버전업이 되면서 공동화 작업이 가능해 지는 등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다. 어마어마한 포토샵의 기능을 다 익힐 생각보다는 꼭 필요하고 내가 자주 쓰는 기능들, 나한테 필요한 기능들 위주로 짧은 시간에 익혀야겠다는 생각이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