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농의 기술 라이브커머스 - 귀농부터 완판까지 해결하는
신문석 지음 / 도도(도서출판)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귀농 부터 #완판 까지 #해결하는 #부농 의 #기술 #라이브 #커머스


많은 사람들이 농촌에서 떠나 도시로 오고 있다. 농사가 힘들고 수익도 많이 나지 않아서 젊은 사람들은 많이 도시로 진출하고 농촌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고령자들이 남고 있다. 귀농을 해서 다시 농촌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귀농을 계획하고 시도하다가 다시 역귀농 하는 사람들도 볼수 있다.


먼저 귀농과 귀촌의 차이부터 알아야 한다. 귀농은 농어촌 외의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농업인이 되기 위해 농촌지역으로 이사하는 것을 말한다. 귀촌은 귀농과는 약간 다른데 농촌에서 생활하는 것은 같지만, 농업 이외의 직업이 주업인 생활을 의미한다. 프리랜서로 농촌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일하고 싶어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는 것은 귀촌에 해당되는 것이다. 귀농은 농업에 종사하기 위해 농촌으로 오는 것이다. 귀농 귀촌 종합센터에서 교육을 받을수 있고 우수 사례, 각종 지원 정책등을 제공하고 있어서 생각이 있는 사람은 귀농귀촌 종합센터를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다.

무턱대고 이주하면 낭패가 될수 있으니 많이 알아보고 귀농귀촌 종합센터를 통해서도 정보를 많이 얻으면서 준비하는게 좋을것 같다. 귀농을 준비하기 전에 체크리스트도 한번 해보자. 농업도 사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창업자의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하는 게 좋을것 같다. 시골 땅값도 많이 오르고 있어서 땅을 매수하고 시작할지도 고려해봐야 할 부분이다. 유튜브에서도 귀농 컨텐츠를 갖고 영상을 만드는 사람들도 있지만 직접 발로 뛰고 계획을 철저히 준비해서 실행에 옮겨야 할것이다. 3억 귀농지원금과 7500만원 주택지원자금을 지원해 준다고 한다. 저자는 경기도 광주 오포읍에 살면서 귀농을 준비했다. 현재 거주지가 농촌지역이라 귀농 조건에 맞지 않는다고 답변을 받았다. 라이브 커머스가 많이 활성화 되고 있어서 수확 작물을 잘 준비하고 컨텐츠에 대한 준비도 잘 한다면 수익을 볼수 있을것이다. 농작물 온라인 판매를 위해 필요한 서류도 알려주는 등 많은 노하우가 담겨 있는 책이다.

농촌의 위기는 앞으로가 더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한 사람들이 귀농을 하면서 스마트팜등 선진 농업을 바뀌어 갔으면 좋겠다. 앞으로의 식량을 책임지는 농업. 한국의 농업이 망하지 않으려면 계속해서 발전해야 하고 연구해야 하고 노력해야 한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