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그림자 아이 - 나를 더 아끼고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한 자기 존중의 심리학
슈테파니 슈탈 지음, 오공훈 옮김 / 쌤앤파커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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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깨달음은 이성 수준에서 일어나지 않고 내면아이 수준에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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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그림자 아이 - 나를 더 아끼고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한 자기 존중의 심리학
슈테파니 슈탈 지음, 오공훈 옮김 / 쌤앤파커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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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가끔은 몸이 떨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영혼의 깊은 곳이 찔리는 그런 느낌의 책. 씬짜오 씬짜오, 쇼코의 미소 ㅡ 최은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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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시골 의사 ㅣ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20
프란츠 카프카 지음, 이덕형 옮김 / 문예출판사 / 2004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해설이 좋다. 명쾌하다. 짧은 문장으로 최대한 변형했다. 의역을 한 셈이다. 길고 쉼표가 많은 카프카 문체를 버렸지만 문맥이 명쾌한 것 같진 않다. 그래서 나에겐 맞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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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 & 아도르노 : 대중문화의 기만 혹은 해방 ㅣ 지식인마을 30
신혜경 지음 / 김영사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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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노와 벤야민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그들 사상의 전체를 드러내기보다는 비교에 초점을 맞추어 끝까지 일관되게 밀고간 점이 이 책의 장점이면서 단점이죠. 하지만 그런 단점이 없는 책은 없다는 사실. 초점을 맞추면 사라지는 의미는 반드시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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