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점이 되는 세 가지 순간이 있다.첫 번째는 당신이 ‘진실을 인식하는‘ 순간이다. 두 번째는 ‘바닥에 닿는‘ 순간이다. 세 번째는 당신이 ‘죽는‘ 순간이다.
자아가 그 쇠창살을 현실로 만들어서 마치 자신의 생명이 거기에 의존하는 것처럼 그 쇠창살이 진파라고 주장한다는 게 문제라는 얘기다.
생각하는 마음이 두려움의 정체가 돼버린다. 생각하는 마음은 두려움을 말하지만 그것은 절대로 두려움이 아니다.
비즈니스 전략가 세스 고딘(Seth Godin)은 편도체를 ‘도마뱀의 뇌(Lizard Brain)‘라고 부르는걸 좋아한다. 나도 그렇게 부르겠다.
누구도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을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정할 순 없습니다. 그 어느 누구도, 마치 어린아이들처럼, 있는 것을 없다고 주장할 순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