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욥이 주님께 대답하였다.
저는 보잘것없는 몸, 당신께 무어라 대답하겠습니까?
손을 제 입에 갖다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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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불의는 당신 같은 인간에게나 해당되고 당신의 정의는 사람에게나 해당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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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은 그분의 발자취를 놓치지 않았고 나는 그분의 길을 지켜 빗나가지 않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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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을 귀담아듣게나.
그것이 바로 자네들이 나를 위로하는것이네.
참아주게나, 내가 말을 하게.
내 말이 끝난 뒤에 비웃어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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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바로는 밭을 갈아 불의를 심은 자와 재앙을 뿌린 자는 그것을 거두기 마련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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